도요타 급발진사태는 소수의 고객만으로 막을수있었다
세계 1위 였던 자동차 회사 도요타가 리콜의 제왕이 되어 급추락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필자 또한 수개월간 터져나오는 사건들에 음모론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것은 음모가 아닌 도요타의 문제로, 품질이나 고객안전보다는 로비에 힘쓴 자동차 회사였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LA 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교통안전국이 요청한 급가속 방지를 위한 장치(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설치 요청을 묵살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보기 (Read more)
미국인, 도요타보다 현대차 사용불만이 더 많았다!
국내에서 렉서스와 캠리로 의기 양양하게 마케팅을 진행했던 도요타가,
이제 리콜의 제왕이란 불명예를 얻게된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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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싸움터로 만드는 8가지 운전 惡습관
자동차를 가지고 운행 한다는 것은 우리의 다른 어떤 물건들 보다도 많은 의무와 규범을 지켜야 함을 의미한다.
한국의 경제 위상은 높아졌으나 우리 정치 문화 만큼이나 한국의 운전문화는 낙후되어 있는 것에 많은 이들이 동의할것이다
남녀를 막론하고 아직도 많은 이들이 남이야 어떻게 되든 당장 내가 편한 대로 운전하고, 주차하는 작태를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런 장면을 보노라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자신도 편하고 남도 편한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한 제대로 된 자동차 문화가 정립돼야 한다.
운전을 하는 동안 여러사람이 도로에 서 같이 운전을 한다는 것을 항시 잊어서는 안된다. 오늘 CarTip은 대한 민국에서 추방돼야 할 잘못된 자동차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피겨스케이팅계의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격투기의 효도로 vs 크로캅, 테니스계의 나달 – 페더러 ,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 – 조 프레저……. 이들 라이벌 간의 경기는 늘 세간의 이목을 끌고 팬들을 열광 시킨다.
지금의 중형차 시장에도 위와 같은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한치의 양보도 없다. 호랑이 YF 쏘나타와 표범 뉴 SM5 간의 빅 매치가 시작됐다. 챔피언 YF쏘나타는 국산차들로부터 도전받는 자체를 귀찮아 한다. 한번도 진적이 없어서 괜시리 힘만 낭비 할 뿐이라고 여긴다. 국내 챔피언 쯤이야 별반 노력을 안해도 차지 할수 있고 그야말로 누워 떡먹기란다.
이런 와중에 몇 년을 와신상담하고 당당히 도전자로 나선 뉴 SM5는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체력과 실력을 키워 우리앞에 나타났다. 심지어 SM5의 코너에서 조차 1만 5천대라는 사전 예약 판매의 폭발적인 기 현상에 오히려 더 당황하는 모습이다. 하늘아래 두 태양이 존재 할수 없듯이 이 치열한 혈전에서 소비자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오늘 CarTip 에서는 양자간의 상세 비교를 통해 구매의 도움이 되고자 한다. 더보기 (Read more)
YF쏘나타 첫 시승기 후 확인한 3가지 사실
필자가 어렸을때에는 스위스하면, 정확하고 품질이 좋은 “시계”를 만드는 나라로 기억했다.
일본하면 우리민족을 비열하게 괴롭히고, 전쟁을 일으켰던 나라란 이미지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게임기와 전자제품을 만들던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었다. 한때 소니워크맨은 희망선물 목록에 빠지지 않았고 Sony란 회사는 TV, 워크맨등을 포함해 전자제품 분야에 최고의 브랜드로 생각되었다. 그 당시 금성(지금의 LG), 삼성은 정말 소박한 백색 가전을 만들던 내수 브랜드였다.
그로부터 십수년이 흐른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
휴대폰 분야에서는 LG, 삼성은 명품으로 통하며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을 포함해 전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최근 삼성의 LCD LED TV는 미국내 점유율 80%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교과서에서 거북선이 최초다하며 주장할때는 신뢰가 안가더니, 대형선박을 건조(조선)하는 분야에서도 세계 1위가 대한민국이 되어 버렸다.
그럼, 우리의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의 경우는 어떤가 ? 더보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