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휴대폰 Vs DMB 시청, 누가 더 위험할까?
독일의 “포쿠스”라고 하는 잡지에 의하면 사람은 15가지 정도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 능력은 운전만으로도 모두 소진된다고 한다. 그만큼 운전이라고 하는것은 많은 신경을 써야하고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행위인 것이다.
정보통신의 총아인 휴대전화와 디지털멀티미디어(DMB)는 요즘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다 시피해서 거의 다들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명의 산물들이 운전중에는 아주 위험한 흉기로 전락될 수 있는것이다.
몸 망가지는 5가지 운전 惡습관
운전만 할줄 알면 모든 게 만사 OK 라고 착각 하는 운전자가 많은데, 잘못된 운전 자세나 습관에 의해 몸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장거리 운전에서 자세가 올바르지 못하면 허리 통증과 피로감을 많이 호소한다. 또한 잘못된 신발이나 불편한 옷차림이 허리나 관절부위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설령 사고가 나지 않더라도 잘못된 운전습관이 고착화 될 경우 자신의 몸에 좋지 못한 병이 생기거나, 실제 사고로 이어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습관 우습게 알다가 큰 코 다칠 수 있다.
오늘 CarTIP 에서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파악해서 올바른 습관으로 바꾸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안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자.
장마철 폭우에 잠긴 내 차에 필요한 4가지 팁
정치인들은 국회의사당에서 말싸움만 하고 있는 사이에 전국이 물벼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물난리에 덩달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장마철에는 자동차가 물로인한 고장과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자신의 차가 물에 빠졌을 때 바로 시동을 걸면 새차를 사려고 작정한 것으로 볼수 있다. 새차 살 생각이 아니면, 시동을 걸지 말고 먼저 본넷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한 뒤 정비소나 보험사 긴급출동반으로 연락한다.
시동걸자마자 에어컨켜면 안되는 3가지이유
에어컨의 계절이 왔다. 온도가 높아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에 시동 걸자마자 습관적으로 무조건 에어컨을 켜게된다.
하지만 엔진이 충분히 워밍업이 되기전에 에어컨을 켜면 엔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운동하거나 무거운 짐을 들면 몸에 무리가 오듯, 차가 처음 출발 할 때는 준비가 덜 된 상태이고 힘이 없다.
내차 망가트리는 8가지 운전 惡습관
자동차 운전을 하는 사람은 면허를 딴 이후로 자신의 운전습관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지 못하고 운행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평생을 운전하는 사람도 많다.
설사 그 잘못된 습관이 기름 많이 먹는 그런 종류라면 사실상 크게 상관이 없지만, 만약 안전과 관련된 문제라면 심각한 습관이므로 반드시 고치는게 좋다.
그래서 오늘 CarTIP 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악습관이 체크할수 있는 팁을 정리해 본다 더보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