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피겨스케이팅계의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격투기의 효도로 vs 크로캅, 테니스계의 나달 – 페더러 ,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 – 조 프레저……. 이들 라이벌 간의 경기는 늘 세간의 이목을 끌고 팬들을 열광 시킨다.
지금의 중형차 시장에도 위와 같은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한치의 양보도 없다. 호랑이 YF 쏘나타와 표범 뉴 SM5 간의 빅 매치가 시작됐다. 챔피언 YF쏘나타는 국산차들로부터 도전받는 자체를 귀찮아 한다. 한번도 진적이 없어서 괜시리 힘만 낭비 할 뿐이라고 여긴다. 국내 챔피언 쯤이야 별반 노력을 안해도 차지 할수 있고 그야말로 누워 떡먹기란다.
이런 와중에 몇 년을 와신상담하고 당당히 도전자로 나선 뉴 SM5는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체력과 실력을 키워 우리앞에 나타났다. 심지어 SM5의 코너에서 조차 1만 5천대라는 사전 예약 판매의 폭발적인 기 현상에 오히려 더 당황하는 모습이다. 하늘아래 두 태양이 존재 할수 없듯이 이 치열한 혈전에서 소비자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오늘 CarTip 에서는 양자간의 상세 비교를 통해 구매의 도움이 되고자 한다. 더보기 (Read more)
제대로 차를 고를수 있는 국산차는 GM대우뿐?
CarTIP에서는 아직까지 GM대우 차량의 공식 시승기를 다룬적은 없습니다.
물론 라세티 프리미어에 대한 다른각도의 포스트는 몇번에 걸쳐서 다뤄 왔습니다. 더보기 (Read more)
BMW부터 볼보까지 수입 SUV 특징 한번에 살펴보니
지금은 SUV 전성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러 메이커에서 경쟁적으로 성능이 뛰어난 SUV 를 쏟아내고 있다. 과거의 SUV 가 경유차량 위주의 험로 주행용 개념이었다면, 요즘 차량들은 세단이 울고 갈 정도로 승차감, 코너링 성능은 SUV 답지 않은 월권(?)행위를 서슴지 않는다.
세단에서 SUV 로 갈아타고 싶어 갈등하고 있는 소비자들과 전통 SUV 매니아들은 다음에 소개해 드리는 차량들을 잘 참고 하시어 자신에게 꼭 맞는 SUV 구매에 도움 되시길 바란다. 더보기 (Read more)
논란의 중심에 선 하이브리드 차 살만한가?
세계 최초로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출시 되었다. 그동안 몇 차례 시승 행사도 거치면서 성능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쏟아졌는데, 이에 대해 벌써부터 그 실용성과 가치에 대한 견해가 극명히 엇갈리기도 하고 오해도 많이 생기고 있다.
심지어 곳곳에서 ‘카더라’ 설도 나오고, 특히 17.8km/l 의 연비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현대차에서는 휘발유로 환산한 일명 ‘환산연비’ (38km/l) 란 용어까지 만들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럼 논란의 중심에선 LPi 하이브리드 과연 경제성과 구매가치는 충분한 걸까? 더보기 (Read more)
좋은 자동차 시승기를 구별하는 5가지 방법
요즘 차종 구별없이 신차가 매월 쏟아진다. 신차 출시와 더불어 인터넷에는 각종 자동차 시승기들이 봇물을 이룬다. 전문 블로거, 신문, 방송사 기자, 해당 차종 동호회 및 차종 매니아가 쓴 시승기 등등
얼마전 자동차 전문 김모 기자의 ‘A떼, 하이브리드 시승기 못써서 죄송합니다’란 글을 읽은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