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를 제친 5세대 신형 그랜저 HG 시승기
한국에서 ‘그랜저‘란 말은 원래의 뜻 웅장 말고도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요즘이야 3세대 XG, 4세대 TG가 길거리에 흔하지만, 1986년 첫 출시된 1세대 각 그랜저는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상류층과 부자들만 타는 높은 희소성을 지닌 일종의 신분증명서였다.
알페온 시승기, 정숙함의 대명사 렉서스를 추월할까?
GM대우의 비교시승 행사의 일환으로 알페온 (GM대우 알페온 EL300 슈프림 풀옵션)과 렉서스를 일주일간격으로 시승하였다.
알페온은 GM대우에서 정말 오랜 시간을 (GM대우에서 중형세단 이상급 발표는 그동안 잠잠~했었음) 숙성시켜 내놓게된 세단이다
‘2010 북미 올해의 차(2010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최종 3대 후보에 포함될 만큼 이미 시장의 검증을 받은 GM 뷰익(Buick) 브랜드의 라크로스(LaCrosse)를 기반으로 국내 준대형 시장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것이다.
YF 2.4 GDI, K7과 맞판뒤 가을들판을 지나 인천공항으로
YF 2.4 GDI의 시승기 2번째 포스팅입니다.
도로에서 드리프트를 한 것이 아닌 맞판~ K7과 판떼기 비교를 했다는 뜻입니다.
아래와 같이 주차장에서 만났습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입니다 직접 놓고 두 차량이 전해 주는 느낌을 비교해 보시면, 급은 달라도 도토리 키재기란 생각이 듭니다
[카팁] 거품걷어낸 솔직한 아반떼 MD 시승기
아반떼 MD에 대한 관심이 이전 아반떼 HD 보다 높은것 같다.
카팁에서는 8월 초순, 중순경 신형 아반떼 MD를 두차례에 걸쳐서 시승을 하였다.
국내에서 신차가 나오면, 이해관계가 얽혀서 광고와 구별이 안가는 칭찬 일색의 보도가 물밀듯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 차량의 평가에 대한 것은 시간이 지나야 분명히 알수 있다.
카팁(CarTIP)에 독자님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보다 이 차가 어느정도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
국산차 제네시스 소나타가 벤치마킹해야할 뉴 BMW5 시승기만의 명품 요소는?
2주전쯤 서울 중심가의 Sony Style을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친구와 캠코더등을 구경을 하기 위해서 갔었는데, 매장 벽면에 걸려있는 브라비아 TV를 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브라비아 TV라 하면 명품으로 인식되고, 경차 정도의 값을 줘야 구경할 수 있는 물건으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확인해 보니 브라비아 LCD TV중에 가장 큰 제품이 국내 TV들과 비교해도 가격과 성능에서 별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