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피겨스케이팅계의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격투기의 효도로 vs 크로캅, 테니스계의 나달 – 페더러 ,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 – 조 프레저……. 이들 라이벌 간의 경기는 늘 세간의 이목을 끌고 팬들을 열광 시킨다.
지금의 중형차 시장에도 위와 같은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한치의 양보도 없다. 호랑이 YF 쏘나타와 표범 뉴 SM5 간의 빅 매치가 시작됐다. 챔피언 YF쏘나타는 국산차들로부터 도전받는 자체를 귀찮아 한다. 한번도 진적이 없어서 괜시리 힘만 낭비 할 뿐이라고 여긴다. 국내 챔피언 쯤이야 별반 노력을 안해도 차지 할수 있고 그야말로 누워 떡먹기란다.
이런 와중에 몇 년을 와신상담하고 당당히 도전자로 나선 뉴 SM5는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체력과 실력을 키워 우리앞에 나타났다. 심지어 SM5의 코너에서 조차 1만 5천대라는 사전 예약 판매의 폭발적인 기 현상에 오히려 더 당황하는 모습이다. 하늘아래 두 태양이 존재 할수 없듯이 이 치열한 혈전에서 소비자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오늘 CarTip 에서는 양자간의 상세 비교를 통해 구매의 도움이 되고자 한다. Read more
YF 소나타용 2.4 GDI 엔진 공개
NF에 비해서 동력성능이 별로 달라진것 없는 YF 소나타 2.0에 실망하고 2.4를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현대가 YF 소나타에 내년 2.4 에 장착할 가솔린 직분사 엔진쎄타 2(ThetaII) 를 공개했다.
현대가 개발한 첫 직분사 엔진인 쎄타2는 기존의 엔진에 비해서 10% 연비 향상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운다.
( 기존 엔진에 비해 10% 연비 향상은 춤추는 휘발류가격을 생각하면 그닥~ 와서 닿는 이야기는 아니다)
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렉서스의 모회사, 도요타가 한국에 본격 진출하면서 현대차 구매 고객에 집중하여 마케팅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와 기아차는 올해로 내수시장에서 85% 점유율을 기록했고, 도요타가 가진 주력 차종의 많은 부분이 현대차 구매층과 일치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에서 차주에 출시될 YF소나타에 대한 기대가 뜨겁습니다. 아직 베일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은 현대 YF 소나타 이야기는 뒤로 미뤄두고, 과연 이 YF 소나타의 저격을 원하는 일본 차들의 면모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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