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주차의 달인이 될수 있다!
초보 운전자나 여성 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이 아마도 주차문제가 아닐까 한다.
오래 운전 하다보면 주차실력도 어느정도 늘긴 하나 운전경력과 꼭 비례 하지는 않는것 같다. 주차도 웰빙 운전의 연장 선상에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정확 하게 하는 것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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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운전자께 덤프 운전자가 한마디
지난 2월에 CarTIP은 “웰빙운전을 모르면 장롱 면허 보다 못하다“란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덤프트럭을 운전하시는 “베코맨” 님이 고함성 글로 우리 일반 운전자들에게 알려준 사실들이 있습니다.
“웰빙운전을 모르면 장롱 면허 보다 못하다“을 읽은후, 덤프 트럭 운전자 대표(?) 베코밴님이 작성한 댓글의 시작과 끝은 다음과 같습니다.
좀 흥분한 상태로 쓰신 것 같아, 어투는 거칠지만 이 내용들이 덤프운전자들의 애로 사항을 이해하고 운전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 포스팅을 해봅니다.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위헌! 모르면 전과자 될수 있다
오늘은 CarTIP에서 약간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지난 2월 26일 헌법재판소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히더라도 ‘뺑소니 하거나 또는 10대 중대법규를 위반’하지 않았다면 형사처벌을 면제받도록 한 기존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하 교특법)은 위헌이라고 판결하였다.
따라서 2월 26일 당일부터 위의 해당 법 제 4조 1항은 무효화 되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운전자는 중상해 교통사고를 무조건 내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하며, 교통사고 현장의 처리 및 부상자에 대한 대응 방식에 있어 종전보다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형사처벌을 피할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 이제는 주민등록증에 전과자 표시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CarTIP은 이번 포스팅을 통해 위의 중요한 변동사항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는, 보험견적비교 사이트 인슈넷에서 보내온 인슈넷 안심메일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헌판결에 따라 운전자가 주의할 점 top10″를 바탕으로 하여 개정된 법률과 (2009. 2. 26. 14 : 36분 이후 발생한 중상해(重傷害) 사고만 해당) 관련해 8가지 핵심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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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목숨을 구하는 자동차 옵션 Best 5!
차를 구매할 때, 선루프와 순정 네비게이션은 달아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안전옵션들은 대충 보거나,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최고급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차량의 안전을 화끈하게 도와주는 훌륭한 옵션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우리가 차량을 탈때나 구매할 때, 지능형 안전벨트,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 외에 눈여겨 봐야할 옵션이 있다.
어떤 위험요소가 언제, 어디에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거친 한국 도로상황 속에서 이런 안전 옵션이 장착된 차들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우리를 잘 보호하는 효자 노릇을 수행해주고 있다.
무지한 타이어 상식이 결함사고 66% 부른다
주행 중 차량의 타이어가 갑자기 펑크나거나 파열된 경험을 해본적이 있는가?
타이어 파열은 아니더라도 펑크는 누구든 경험 했으리라 본다. 타이어가 파열되면 차량은 급격히 제어력을 상실함으로써 정상 차로를 벗어나거나 도로를 이탈할 위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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