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휴대폰 Vs DMB 시청, 누가 더 위험할까?
독일의 “포쿠스”라고 하는 잡지에 의하면 사람은 15가지 정도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 능력은 운전만으로도 모두 소진된다고 한다. 그만큼 운전이라고 하는것은 많은 신경을 써야하고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행위인 것이다.
정보통신의 총아인 휴대전화와 디지털멀티미디어(DMB)는 요즘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다 시피해서 거의 다들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명의 산물들이 운전중에는 아주 위험한 흉기로 전락될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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