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하이브리드 인사이트 (vs 프리우스) 공격적 출시
혼다의 대표 하이브리드 ‘인사이트’가 10월19일에 국내에 출시 발표되었다.
기본 시작 가격이 2950만원(부가세 포함), 플러스 모델 가격은 3090만원으로 정해졌는데
이는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프리우스(프리우스는 3,790)에 비해서 500~600 싼 가격이다. 원래 지난버전의 인사이트도 프리우스보다는 가격이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직 국내 공인연비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인사이트는 일본 10·15모드 기준 연료효율은 ℓ당 30.0㎞을 기록했다.
인사이트의 연료통 용량 40ℓ 가득 상태에서 1,200㎞, 프리우스의 10·15모드 연비는 ℓ당 35.5㎞로 45ℓ 가득 주유하면 1597 ㎞ 이지만,
2년전 조사한 일본차의 실제 연비 결과를 보면, 운전형태에 따라 실연비는 떨어진다고 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혼다는 출시발표는 어제였지만, 11월 5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2월 본토 출시된 신형 인사이트는 일본 자동차 월간 판매량 1위에 오른 첫 하이브리드카이다.
친환경을 생각하며 기름값을 절약하는 하이브리드를 살것인가 아니면,
가격이 비슷한 상태에서 고급 중형/준대형 차량을 살것인가는 용도와 취향에 따라 크게 달라질수 있을것이다.
하이브리드를 구입한 한 자동차잡지 편집장의 말을 빌리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계기판과 연비 기능을 게임하듯이 타게되면 매우 흡족한 구매라고 할수 있단다 ^^
논란의 중심에 선 하이브리드 차 살만한가?
세계 최초로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출시 되었다. 그동안 몇 차례 시승 행사도 거치면서 성능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쏟아졌는데, 이에 대해 벌써부터 그 실용성과 가치에 대한 견해가 극명히 엇갈리기도 하고 오해도 많이 생기고 있다.
심지어 곳곳에서 ‘카더라’ 설도 나오고, 특히 17.8km/l 의 연비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현대차에서는 휘발유로 환산한 일명 ‘환산연비’ (38km/l) 란 용어까지 만들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럼 논란의 중심에선 LPi 하이브리드 과연 경제성과 구매가치는 충분한 걸까? Read more
하이브리드 2010 도요타 프리우스 대박? 예약주문만 75,000건!
한국에서는 소렌토R, 신형 에쿠스등의 신차에 대한 예약 주문이 수천건만 있어도 히트라고 생각하는데,
일본 니케이 경제신문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판매될 2010 년형 프리우스의 예약 주문 대수가
이미 75,000대를 넘어섰다고 한다.
내 차에 고급 휘발유는 과연 제값을 할까?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가보면 휘발유 가격과 별도로 고급 휘발유 가격이 표시된 것을 많이들 보셨을 것이다.
매번 주유 하면서도 일반 휘발유와 무슨 차이가 있길래 가격이 비싸고 저걸 넣는 사람들은 왜 넣을까 의문을 갖기도 한다.
올 출시될 2011년형 소나타 후속(YF) 예상모습 공개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소나타를 사라? 란 포스팅을 있을 정도로 소나타는 국민 중형차라고 할수 있는데요. 후속 소나타 출시가 하반기로 다가오면서 해외에 슬슬 정보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CarTIP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유출되고 있는 코드네임이 YF로 명명된 2011년형 후속 소나타의 스파이샷과 예상되는 모습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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