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막!현상에 부가티 베이런도 반파된다
비가 많이 내려 노면에 물이 고인 도로를 진행할 때, 타이어는 밖으로 물을 밀쳐 내어야 노면과 접지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핸들 조작과 제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밀쳐 내야 할 물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정속도를 넘어서는 순간 물을 밀쳐내지 못하게 되어 타이어와 노면사이에 물막이 형성되는데 이 물의 막을 수막현상이라고 한다.
Read more
장마폭우에 끄떡 없는 안전운전법
어제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 교통 사고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자유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폭우가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됬었습니다. 다른 운전자 분들도 걱정이 되더군요. 다행히 폭우는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여름철 운전을 하다보면 가시거리가 50m도 안되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게 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몇년전 외곽 순환도로를 폭우중에 달릴때, 가시거리가 10m 도 안되는 상황으로 돌변해서 정말 난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여름, 가을 풍수해가 집중되는 한국에서 갑자기 폭우를 만났을때 운전자가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Read more
푸조308 시승기, 파노라마 루프의 지존
푸조 308/308sw 의 시승기에 앞서, 푸조(Peugeot)란 브랜드에 대해 먼저 짚고 가는것이 308 모델을 이해 하는데도 도움이 될 듯 하다.
푸조는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쉽게 알수 있는 글로벌 메이커이지만, 벤츠, BMW, 렉서스 같은 럭셔리 브랜드는 분명 아니다.
이런 럭셔리 메이커와 애초부터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푸조가 중시하는 가치는 연비와 환경, 그리고 인간중심으로 요약할 수 있다. Read more
잘고른 타이어 새차 부럽지 않다 (Editor’s Choice)
자동차는 부드럽게 달리고 쉽게 미끄러 지지 않으면서 제동이 잘 돼야 하는데 이런 주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품목이 바로 타이어다.
차를 타고 시내를 가다보면 타이어 신발보다 싼곳 같은 타이어 전문점의 광고세례를 한번쯤을 봤을 것이다. 국산 타이어와 수입산 타이어가 종류도 굉장히 많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자기차에 꼭맞는 타이어를 고르기가 쉽지가 않다.
필자의 경우 예전에 한국 타이어의 ‘XQ 옵티모’(차종:마르샤)와 ‘옵티모 클래식’을 사용해 봤는데 출고용 타이어와는 가히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그립감, 승차감이 탁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속도로에서 콘크리트 노면을 달릴때도 소음이 1/3가량 줄어드는 것을 실제로 체험하고 타이어가 주행 만족도를 높이는데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그래서 오늘 CarTIP에서는 타이어 메이커에서 내세우는 차종별(승용차 vs RV) 대표적인 타이어의 장단점을 소개해 선택 시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Read more
한발 올린 개구리 주차에 내차 망가진다!
국어사전에도 정식으로 등록 돼 있는 용어인 “개구리 주차” 는 보도 위에 어느 한쪽의 차 바퀴를 올려놓는 주차를 일컫는 말이다.
물가에 나온 개구리는 하반신은 물에 몸을 담그고 있고 상반신은 육지로 몸을 걸치고 있어서 붙여진 나름대로 귀여운 명칭이다. 1가구 2주택 시대가 도래되면서 가장 큰 문제가 아마도 주차 문제가 아닐까 한다.
Read more





맞팔율99% CarTIP을 팔로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