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 쏘나타 2.4 vs 캠리 400m 드래그 레이스 영상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에서 1월 11일 진행된 드래그 레이스를 바탕으로 현대차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이 편집하여 올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세창 씨가 레이스를 진행하고 난 결과를 인터뷰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북미지역에서 도요타의 연이은 악재 속에 현대차는 최근에 YF 쏘나타의 3년뒤 잔존가치가 동급에서 최고점을 받는 등의 보도로 선방을 날리고 있네요.
100년만의 경제 위기에 의한 환율의 극적인 상황과 돌발 변수들의 등장들 …
이 와중에서 현대차 보다 연구비를 10배 이상 더 투자한다는 토요타의 최대 몰락위기와 현대차의 선방이 대비되면서… 정말 요즘의 자동차 산업 사업환경은 극과 극을 달리는 듯 합니다.
독도에 군침을 흘리면서 과거사에 대한 속시원한 사죄가 없었던 일본이
이제 전기전자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도 대한민국에게 글로벌 리더의 자리를 내놓을 시기가 멀지 않았습니다.
국내 고객들에 대한 역차별을 시정하는 것을 전제로 현대기아, GM대우, 르노삼성 모두가 선방을 날렸으면 합니다.
[관련 포스트 1] 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관련 포스트 2] YF쏘나타 첫 시승기 후 확인한 3가지 사실
[관련 포스트 3] 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관련 포스트 4] 잘못뽑힌 YF 시승기와 YF 파노라마루프 1호차
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렉서스의 모회사, 도요타가 한국에 본격 진출하면서 현대차 구매 고객에 집중하여 마케팅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와 기아차는 올해로 내수시장에서 85% 점유율을 기록했고, 도요타가 가진 주력 차종의 많은 부분이 현대차 구매층과 일치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에서 차주에 출시될 YF소나타에 대한 기대가 뜨겁습니다. 아직 베일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은 현대 YF 소나타 이야기는 뒤로 미뤄두고, 과연 이 YF 소나타의 저격을 원하는 일본 차들의 면모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Read more
미국보다 30%비싼 국산차의 7가지 원인
현대차로 대표되는 국산차가 국내에서는 미국보다 열악한 보증 기간에 낮은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는 진짜 이유는 많은 이들에게 궁금한 사항이다.
세간에 흘려듣기로 미국에서는 덤핑을 하고 국내에서만 수익을 취하는 회사로 인식 되기도 한다.
CarTIP에서는 오늘 국내 자동차회사들의 국내 판매가가 미국보다 높은 7가지 원인을 살펴보려고 한다.
현대차의 미국 판매가격의 재미있는 현상은 중형차 이상에서 한국과의 가격 격차가 크고 소형차 일수록 가격차가 작다.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가 도요타의 캠리나 혼다 어코드 정도인데 이들은 고장율이 적고 연비가 좋은 중형차로서 호평을 받는다.
배기량, 연비, 차의 크기같은 스펙으로 보면 소나타는 캠리나 어코드와 비슷한 경쟁 상대이다.
가격이 $20,000(2500만원) 초반 정도 하는 캠리나 어코드보다는 아무래도 브랜드에서 떨어지다 보니 최소 $2000(250만원) 이상 저렴해야 시장에서 통하는 것이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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