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팁] 거품걷어낸 솔직한 아반떼 MD 시승기
아반떼 MD에 대한 관심이 이전 아반떼 HD 보다 높은것 같다.
카팁에서는 8월 초순, 중순경 신형 아반떼 MD를 두차례에 걸쳐서 시승을 하였다.
국내에서 신차가 나오면, 이해관계가 얽혀서 광고와 구별이 안가는 칭찬 일색의 보도가 물밀듯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 차량의 평가에 대한 것은 시간이 지나야 분명히 알수 있다.
카팁(CarTIP)에 독자님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보다 이 차가 어느정도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
2011 신형 아반떼 MD 인테리어 스파이샷
현대가 신형 아반떼 MD (수출명 2011 elantra)의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3일전쯤 공개했었는데요.
미국에서는 실내 스파이샷 사진이 찍혔습니다. Read more
금일 공개된 신형 아반떼 MD 렌더링 이미지
현대자동차에서 올해 8월에 출시되는 신형 아반떼의 실내 디자인 렌더링이 공개 되었습니다
신형 아반떼의 크래쉬패드는 센터페시아에서 콘솔까지 연결되는 실버가니쉬를 바람에 날리는 형상으로 완성시켜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이와 함께 하이그로시 블랙 및 메탈릭 컬러를 삽입해 미래지향적인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가했다.
도어트림에는 실버가니쉬 타입의 그립핸들을 적용해 역동적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크래쉬패드와의 연결감을 향상시켰으며, 암레스트 부분에는 메탈릭 페인트를 적용했다.
기존의 스피커 위치를 상향 적용해 맵 포켓 사이즈를 확대함으로써 수납성을 향상시켰다.
콘솔에는 센터트레이 커버를 적용해 USB, AUX 등 연결시 케이블을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슬라이딩 타입의 콘솔 암레스트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신형 ‘아반떼’의 내부 인테리어는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해 젊은층에 어울리는 역동성과 세련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라면서 “최고의 스타일 및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으로 무장한 신형 ‘아반떼’는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YF 소나타의 곤충룩에서 조금더 진보했다는 평을 듣는 국내 준준형차 대명사, 8월에 아반떼 MD가 공개 되면 바로 시승해 소식을 올릴 예정 입니다.
종종 카팁에 현대차 구매문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17년간 정직과 신뢰로 현대차 출고를 담당해온 분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아반떼, 소나타등 현대차구매를 고려중이시면 믿을수 있는 상담으로 친절히 답변해 드릴겁니다.
좋은 자동차 시승기를 구별하는 5가지 방법
요즘 차종 구별없이 신차가 매월 쏟아진다. 신차 출시와 더불어 인터넷에는 각종 자동차 시승기들이 봇물을 이룬다. 전문 블로거, 신문, 방송사 기자, 해당 차종 동호회 및 차종 매니아가 쓴 시승기 등등
얼마전 자동차 전문 김모 기자의 ‘A떼, 하이브리드 시승기 못써서 죄송합니다’란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뉴SM3 시승기, 아반떼의 아성을 넘어설까?
한국에서 중형차 시장과 더불어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 1600cc 급 준중형 시장이다. 2008 년 말을 기점으로 경쟁이 가장 치열한 격전지가 돼 버렸다.
축구선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이끌때 FIFA 랭킹 1위의 최 전성기를 맞았다. 축구에서 공 싸움이 가장 치열한 중원을 확실히 장악했기 때문이다. 이번 신형 SM3에 회사가 사활을 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전의 SM3가 회사측 의도와는 달리 ‘개인 중심적’ 인 차였다면, 신형 SM3의 개발 컨셉의 중요 포인트는 바로 ‘가족 과 함께’ 다. ‘가족과 함께’ 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흔적이 여러측면에서 눈에 많이 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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