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수도권 가장 싼 주유소 추천!
경제 위기 한파 이후에 찾아온 기름값 폭등의 시절은 지나갔지만, 그래도 주유비는 우리 수입에서 매달 적지않은 비용으로 흘러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8년간 일산< - > 강남, 일산< - > 분당을 출퇴근하면서 자가운전을 했었을때는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지 못했습니다. Read more
치솟은기름값 정유사별 최고 할인카드는?
휘발유 및 경유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대한 기름값을 아끼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한푼이라도 절약하고자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 현금보다 카드로 결제하는 운전자가 대부분이다. 정유사와 제휴를 맺은 신용카드를 쓰면 할인이나 적립으로 되돌려줘 기름값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제휴카드의 할인금액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 주위에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주유소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자기가 자주 가는 주유소 브랜드와 제휴 할인카드를 발급 받는것이 좋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업체들이 정유회사와 제휴해 내놓는 주유 할인카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오늘 CarTIP에서는 주요 정유회사별로 할인이 많이 되는 주유 할인카드를 정리해 보았다.
( 자신이 쓰고 있는 좋은 할인방법이나 카드가 있으면 댓글 달아 주셔도 좋다. )
1. SK에너지
신한 카드 SK엔크린 아멕스카드는 ℓ당 100원 할인.
‘엔크린 보너스 KB카드’는 ℓ당 80~100원 할인.
‘SK 현대카드 오일백 카드‘는 ℓ당 OK캐쉬백 최대 7.5% 적립.
‘우리은행 SK 스마트 우리V카드’는 ℓ당 OK캐쉬백 최대 8% 적립.
2. 현대오일뱅크
‘기업BC 제로팡팡카드’로 매월 10일, 20일, 30일에 주유소에서 결제하면 ℓ당 100원을 할인.
‘신한’ 카드 3,6,9 Day 80원 할인
‘신한 BC 체크플러스카드’ 사용자는 ℓ당 주말 80원, 주중 40원 할인.
‘현대 M 카드’ 결제시 60원 적립
‘우리모아 Flex 카드’로 결제하면 ℓ당 40원 할인.
3. GS칼텍스
‘KB-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 카드’는 주유소에서 카드를 쓰기 전 3개월의 월평균 결제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ℓ당 60원을 할인에 1년에 한 번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환해 준다.
‘LG 빅플러스 GS칼텍스 스마트카드’의 적립액은 전월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ℓ당 80~120원 할인. 적립금액이 2만원 이상되면 주유비로 쓸 수 있다.
‘외환 넘버 N카드‘는 ℓ당 최대 80원 할인.
4. S-오일
‘우리은행 S-OIL V카드’는 주유소에서 카드를 쓰기 직전 한 달 동안 카드 결제금액이 100만원을 넘으면 ℓ당 80원 할인. 액화석유가스(LPG)를 충전할 때는 3% 할인다. 할인과 별개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1000원당 7원 적립.
KT와 제휴로 휴대전화 요금에 따라 최대 ℓ당 600원 할인.
‘에쓰오일보너스 신한카드‘는 ℓ당 60원 할인.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에쓰오일 삼성카드’는 자동차세 5%,남산 혼잡터널 통행료 50% 할인.
* 카드사와 정유사의 사정에 따라 약간 상이할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신용카드사에 확인해 보고 발급 받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CarTIP에서 강조하고 싶은것은 할인 카드도 중요하지만, 싸고 믿을 만한 주유소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CarTIP의 발행인이 살고 있는 일산만 하더라도 같은 정유사 브랜드에서도 리터당 무려 100~150원 이 나고 있다. 비싼곳인지 모르고 무려 5년 이상 넣었다가… 한번에 5천원이상 차이로, 수년간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가중된것을 크게 후회한 일이 있다.
꼭 주변 주유소들의 기름 시세를 눈여겨 보고, 비교해서 단골을 정하기 바란다.
여성은 왜 남자의 자동차에 넘어 가는가?
CarTIP은 예전에 다룬 여성들이 운전이 힘든 7가지 이유에서 여성들은 남자들에 비해 차에 대한 관심도가 적다고 언급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만날때, 남자가 어떤 차를 모는지를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 것까지 의미하지 않는다. 실제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 여성들은 분명 남자가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는지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여성들은 차종이나 이름은 정확히 몰라도 적어도 그차가 비싼차인지 아닌지, 흔한지 흔하지 않은지를 알아낸다. 좋은차를 타고 다니면 경제적 능력과 직업의 안전성을 담보해 줄 것이라는 시각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다. Read more
내 차에 고급 휘발유는 과연 제값을 할까?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가보면 휘발유 가격과 별도로 고급 휘발유 가격이 표시된 것을 많이들 보셨을 것이다.
매번 주유 하면서도 일반 휘발유와 무슨 차이가 있길래 가격이 비싸고 저걸 넣는 사람들은 왜 넣을까 의문을 갖기도 한다.
연료경고등 무시했다가 견적만땅! 나온다
초보 운전자 “길바닥”씨는 초상집을 가기위해 낯선 외지로 가는 도중 자신의 차 연료경고등이 켜진 것을 발견했다. 지인의 사망 소식에 다급한 마음으로 출발하다 보니 기름잔량을 미처 확인해 보지 못하고 곧바로 나선 게 화근이었다.
11시가 넘은 시각 외딴 지방도 주변 주유소는 그렇게 늦은 밤이 아닌데도 문을 모두 닫아 버렸다. 아직도 목적지는 많이 남아있고, 게기판엔 ‘엥꼬‘(표준어 ‘바닥‘)을 알리는 경고등이 빨리 주유하라고 새삼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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