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테 쿱? 아반떼급의 무모한 도전인가? 자신감의 표현인가?
쏘울과 함께 디자인 기아를 표방한 또다른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르테 쿱은 쿠페형을 표방한 스포츠 세단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쿠페는 차량 뒤쪽이 깎아지른듯 내려오는 날렵한 세단을 말하는데, 포르테 쿱은 이런 의미로 볼때 실제 정통 쿠페와는 거리가 있다.
(참고로 ‘쿠페’ vs ‘로드스터’ vs ‘컨버터블’의 차이점은
CarTIP의 지난 포스트 “뚜껑열리는 국산 컨버터블 못만드는 5가지 이유“에서 다룬적이 있다)
포르테(1600cc)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배기량 2000cc 버전을 추가한 게 차이점이고, 스포티함을 더욱더 뒷받침 해줄수 있는 주요 안전 사양들을 전 모델에 장착한 것도 눈에 띈다. Read more
신차구입 중고차 판매시, 제값 받고 팔기
한달전부터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중고차 파는 법 1부를 올리게 됬습니다.
제가 두달전에 9년된 EF 소나타를 직접 팔면서 배우게된 노하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했으면 이번에도 정말 헐값에 애마가 팔려갈 뻔 했습니다.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도 차량을 직접 판매해 본적이 없고, 단지 대리점 또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
거래를 했었는데요. 헐값을 부르는 수많은 분들의 매입 유혹을 뒤로하고 무려! 부르는 값보다 100만원을 더 받고 판매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평범한 것들과는 코드가 맞지 않다 – 쏘울(SOUL) 리뷰
쏘울 – 평범한 것들과는 코드가 맞지 않다!
쏘울과 조우 하다.
동네 목욕탕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목욕탕 건물1층에 있는 기아차 영업소를 우연히 가게 되었다.
오피러스를 눈요기 할 의도로 영업소에 들어가 기웃거리고 있는 찰나에 영업소 바깥에 희안하게 생긴 차가 보이고 그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는게 아닌가. 저것이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사람들이 모여서 마치 개싸움 소싸움이라도 난듯 신기하게 구경들 하고 있었다. 서서히 제사(오피러스)보다 젯밥(쏘울)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쏘울과의 첫만남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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