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된 볼보의 망신, 카팁은 예견 했었다
작년에 볼보가 XC60을 내놓으면서 시티세이프티 기능을 강력히 광고하였습니다.
인터넷을 비롯한 수많은 언론에서 ” 스스로 멈추는 차”라면서 이구 동성으로 칭찬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CarTIP에서도 작년에 볼보의 XC 60을 2박 3일간 심층 시승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시승때 XC60은 스타일도 섹시하지만, 동력성능및 운전질감이 매우 매력있는 차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차가 국내에 론칭될때 볼보에서 전면적으로 내세웠던 “시티 세이프티” 기능에는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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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로 벗긴 볼보XC 60 시승기 솔직한 장단점
‘볼보’라고 하면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각 그렌저가 연상되는 차다. 안전한 자동차인건 대충 알겠는데 별로 잘 생기지도 못한 차 정도로 인식되고 있었다.
영상으로 밝혀지는 볼보 XC60의 안전 신기술
자동차 회사들은 자사의 신차가 출시되면 기술적인 면을 굉장히 강조한다.
뉴 BMW7시리즈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티구안의 ‘자동주차 시스템’, 인피니티 EX의 사방을 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 기능같은 독창적인 기술로 다른 메이커와의 차별성을 부각한다.
잘 찌그러지는 차가 오히려 운전자 생명을 구한다
안전한 이미지로 먹고 사는 볼보(Volvo) 자동차는 초기에 차체가 아주 튼튼해서 잘 찌그러 지지도 않았고,
그저 튼튼하기만 한 차였다. 그런데 사고가 나면 운전자의 외상은 없었지만 몸속의 장기들이 크게 손상이 되었다고 한다.
너무 단단 하기만 한 차체에 문제가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고 그 후로 안전한 차에 대한 컨셉 자체가 무조건 안 부셔지는 차에서 제대로 부셔지는 차로 수정이 된 것이다.
오늘 CarTIP과 함께 진실을 공유해 보자
잘 찌그러짐 기술을 설명한 볼보 XC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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