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대한 잘못된 상식 Best 10
CarTIP에서는 운전자들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자동차와 관련된 상식 10가지에 대해 밝혀 보기로 했다.
운전 경력이 상당히 오래된 운전자들도 이러한 운전 상식이 맞다고 생각하고, 습관적으로 행하는 경우가 많다.
운전 경력이 항상 올바른 자동차 상식을 가지게 한다고 보장하긴 어렵다.
그런 이유로 제대로 된 지식을 꼭 알고 운전할 필요성이 있다.
오토 (AT, 자동변속기) 차량 100% 활용 운전법
이제는 자동 변속기어 장착 차량이 거의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았다.
연비가 나쁘고 값이 비싸지만 클러치 페달이 없어 언덕에서 뒤로 밀리거나 시동이 꺼질 염려가 없고, 일일이 속도와 운전상황에 맞춰 기어를 바꾸지 않아도 되는 등 운전이 쉽고 편하여, 여성 운전자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좋다.
그러나 편하다고 변속 레버를 D 에만 놓고 운전하면 많은 돈을 주고 산 AT 차량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다.
( 사진 포스트 : 4에 빠진 포르쉐, 전통을 벗다. 뉴 파나메라 2010)
자동기어 차량에도 수동 기어 못지 않는 훌륭하고도 편리한 기능들이 있다.
다양한 기능 조합의 운전이 가능함에도 차량 움직일때는 무조건 “D 레인지야~” 라고 하시는 운전자 분들을 포함해,
CarTIP과 함께 매력있는 오토 트랜스미션 (자동 변속 기어) 의 옵션 100% 활용법을 이해해 보자
배기량 vs 마력 vs 토크 제대로 알고 사자
자동차를 구입할때, 예를 들면 소나타 2.0을 사야되나, 2.4을 사야 되나? 하고 고민하시거나
자동차 카탈로그에서 제원에 항상 토크가 나와있는데, 이게 머지?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마 WBC에서 우리와 지속적인 라이벌전을 펼친 이치로씨도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클수록 좋은거 아니야? 하면서 배기량, 토크, 마력을 제대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카다로그에 나와있는 제원을 보면 배기량, 토크와 마력, 마력당 무게비란 수치들이 성능을 나타내 주는 지표인건 알겠는데, 각각의 차이점과 의미를 정확히 잘 몰라 어떤것에 포인트를 두고 자동차를 구매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많은 분들이 배기량만 높으면 힘이 좋다?고 결론 짓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또, 토크나 마력은 비슷한 개념이기 때문에 특별히 구별할 필요가 없다?는 자기만의 이론을 내세우기도 하지만 모두 틀린 이야기이다.
CarTIP은, 배기량, 마력, 토크의 의미와 차이점을 정확히 이해하면, 우리가 원하는 차를 구매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내용을 다 읽기 어려우신 분들은 하단 CarTIP의 결론만 보셔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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