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동차 문(벤츠)도 아이폰(스마트폰/갤럭시s)으로 연다
연초에 포드 자동차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량안에서 음성으로 정보를 제어하는 솔루션을 광고한적이 있었습니다.
이 텔리메틱스 기술 관련해 좋은 소식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이제 아이폰 같은 휴대폰(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자동차 키가 없어도 차 문을 열고 시동을 걸수 있게 될듯 합니다.
다른사람 차 운전하다가 사고내면 자동차 보험은 어떻게?
친구나 지인이 소유한 자동차를 빌려 불가피하게 운전하게 되는 상황이 많은데, 불상사는 예고를 하고 찾아 오는 것이 아닌지라 이럴 때 꼭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곤 한다. 다른 사람의 자동차를 한번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빌려 운전하다 실제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 CarTIP에서는 이 질문에 관한 답변을 찾아 보고자 한다. Read more
기름값 30% 이상 절약하는 친환경(Eco) 운전법
9년간 준중형 아반떼XD를 몰고있는 필자가 며칠전에는 바닥난(empty) 상태에서 저렴한 주유소의 기름을 가득 주유하는데 8만원 가량 나왔다. 이제 제대로 기름넣는데 10만원 가까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일종의 경각심(?)이 생겼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 운전스타일과 차량관리 방법에 따라 무려 30%이상의 기름값을 절약할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좋은 소식일수 밖에 없다
효율이 최대화된 운전을 하게되면 연료비 30% 절감은 물론, 가스배출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까지도 좋아질수 있다.
CarTIP에서는 우리들의 새는 지갑을 막고, 지구 환경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고효율, 연비절감 운전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이 방법은 친환경 정보사이트인 Eartheasy 에서 권장하고 있는 방법이다.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위헌! 모르면 전과자 될수 있다
오늘은 CarTIP에서 약간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지난 2월 26일 헌법재판소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히더라도 ‘뺑소니 하거나 또는 10대 중대법규를 위반’하지 않았다면 형사처벌을 면제받도록 한 기존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하 교특법)은 위헌이라고 판결하였다.
따라서 2월 26일 당일부터 위의 해당 법 제 4조 1항은 무효화 되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운전자는 중상해 교통사고를 무조건 내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하며, 교통사고 현장의 처리 및 부상자에 대한 대응 방식에 있어 종전보다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형사처벌을 피할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 이제는 주민등록증에 전과자 표시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CarTIP은 이번 포스팅을 통해 위의 중요한 변동사항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는, 보험견적비교 사이트 인슈넷에서 보내온 인슈넷 안심메일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헌판결에 따라 운전자가 주의할 점 top10″를 바탕으로 하여 개정된 법률과 (2009. 2. 26. 14 : 36분 이후 발생한 중상해(重傷害) 사고만 해당) 관련해 8가지 핵심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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