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경고등 무시했다가 견적만땅! 나온다
초보 운전자 “길바닥”씨는 초상집을 가기위해 낯선 외지로 가는 도중 자신의 차 연료경고등이 켜진 것을 발견했다. 지인의 사망 소식에 다급한 마음으로 출발하다 보니 기름잔량을 미처 확인해 보지 못하고 곧바로 나선 게 화근이었다.
11시가 넘은 시각 외딴 지방도 주변 주유소는 그렇게 늦은 밤이 아닌데도 문을 모두 닫아 버렸다. 아직도 목적지는 많이 남아있고, 게기판엔 ‘엥꼬‘(표준어 ‘바닥‘)을 알리는 경고등이 빨리 주유하라고 새삼 재촉한다.
잘 찌그러지는 차가 오히려 운전자 생명을 구한다
안전한 이미지로 먹고 사는 볼보(Volvo) 자동차는 초기에 차체가 아주 튼튼해서 잘 찌그러 지지도 않았고,
그저 튼튼하기만 한 차였다. 그런데 사고가 나면 운전자의 외상은 없었지만 몸속의 장기들이 크게 손상이 되었다고 한다.
너무 단단 하기만 한 차체에 문제가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고 그 후로 안전한 차에 대한 컨셉 자체가 무조건 안 부셔지는 차에서 제대로 부셔지는 차로 수정이 된 것이다.
오늘 CarTIP과 함께 진실을 공유해 보자
잘 찌그러짐 기술을 설명한 볼보 XC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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