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 HG를 특화 현대카드 M3로 산다면 얼마나할인?
비와 이나영 주연의 도망자가 생각보다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 투입된 신형 그랜져는 사실 디자인 외관 상으로는 나름 임팩트를 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차로 진지하게 그랜져와 알페온을 생각해 보고 있는 필자로서는 어떤 방법으로 차를 구매할까 하는 것이 한켠의 생각이다.
오늘은 지난번 아반떼와 같이 현대카드의 최신형 자동차용 카드 플래티넘 M3로 지를 때의 가격대비 효과를 시나리오화 해보려 한다.
신형 그랜저 HG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전혀 공식 발표는 안나왔지만, 아마 2.4L는 2천후반~3천만원대 초반이고, 3.0L는 4천만원때 초반까지도 갈수 있을것 같다. 그렇다면 4천만원짜리 풀옵션을 구매한다고 할때, 현대카드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얼마나 되는 지 산정해 보자
솔직히 수년전 출시되었던 M 플래티넘 카드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내게 플래티넘 카드는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저
자, 이제 신차 HG를 4천만원으로 생각하고, 현대카드 플래티넘(Platinum)3 시리즈 중 M3로 샀을때 혜택을 가늠해 보자.
우선 ‘현대카드 M3′는 카드 이용 시 적용되는 M포인트 적립률이 현대카드M의 두배이다.
1번 혜택 ) 따라서 차살때 4천만원의 2%의 두배 = 4% 적립이 되는 것이므로 => 160만원이 적립이 된다.
2번 혜택 ) HG의 연비는 10km/L 이상은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주유 리터당 120포인트 적립 하게 된다.
GS칼텍스에서는 주유 시 리터당 120M포인트가 적립되고, 동시에 100M포인트 사용도 가능하다.
3번 혜택 ) 최대 50만원을 미리 상환받는 세이브-오토 이용할경우 카드 사용액의 3%포인트 적립&상환을 도와주게 된다.
(2% 세이브-오토 상환 + 1% M포인트 적립)
연말까지 12.31일 행사 기간동안은 현대/기아차 구매시 일반 M카드는 2% 적립되지만, M3는 3.5% 적립되며
이후에는 상시 차량 결제대금의 3%가 적립된다. (일반 M카드는 1.5%)
4번 혜택) 자동차 정비 등 1만 곳 이상의 사용처에서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고, CGV와 메가박스에서는 연 12회까지 최고 6천 원 할인(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현대카드 M3는 현대카드M의 모든 혜택이 제공)
5번 플래티넘 공통 혜택)
- 연간 30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유명 주차장 10곳(추가 확대 예정)을 주말에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커피전문점에서 연간 50회까지 추가 비용 없이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먼저 프리비아를 통해 국내선·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인천국제공항 내 ‘현대카드 에어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호텔·레스토랑·뷰티·아카데미 등 4개 부문의 프리미엄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클럽서비스’와 특급 호텔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재미있다.
꽤 괜찮은 혜택들이 있는데 연회비가 7만원으로 비싼것이 흠이긴 하지만, 주 카드로 활용할때는 본전을 충분히 뽑고도 남을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는 론칭 기념 이벤트로 2만원 캐쉬백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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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살사람 아니면 가장 쓸모 없는 것 중에 하나가 M 포인트죠.
프리비아는 비싸지, 전액 결제도 안되지, 가맹점도 꼭 필요한데는 오일 뱅크 뿐.
중고차살 때로 적용해주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