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레이서가 벽을받아 화염휩싸인 F1 레이싱 사고발생
국내에서도 F1 레이싱 경기가 열리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들에게는 생소하고 방송에서만 자주 접했던 것 같은 스포츠 입니다만, 많은 이들을 열광시키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속으로 진행되는 이 경기에서 불의의 사고가 종종 일어난 소식을 접합니다.
이틀전에는 텍사스의 한 레이싱 경기(the Firestone 550 at the Texas Motor Speedway)에서 시모나 라는 21세의 루키 여성 레이서가 99번째 lap 에서 벽과 충돌하여 차량이 화염에 휩싸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운전자는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많은 요원들이 불속을 달려들어 꺼내는 군요.
정말 파이어맨들의 위험을 무릅쓴 도움의 손길이 참 훌륭합니다.
결과적으로 그 화염속에서도 여성 레이서는 손에 약한 화상만 입었다고 하니, 위험한 운전중에는 반드시 안전헬멧과 안전 복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거리의 무헬멧 무보호대 오토바이 분들…. 철저하게 안전장구를 착용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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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이 아니고 인디카레이스네요 아찔한 순간입니다.
네.. Indycar race 였습니다. ^^ 제목은 F1머신과 닮아 그렇게 붙였는데
차이가 많이 있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