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리콜, 기아차는 62% 판매량 증가!
세계 경제 위기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아차의 2010년 1월 판매량이 지난해에 비해서 62.9%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1월에만 150,392 대를 팔았습니다.
가장 실적이 좋은 지역은 중국입니다. 무려 235.2% 판매가 증가해서 35,904 대의 자동차를 팔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국내 54.2% 증가(34,007대), 유럽 54.4%, 북미 2.6%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1월에 제일 많이 팔린 모델은 C 세그먼트의 세라토(포르테)로 33,499대 가 팔려 나갔습니다.
B 세그먼트에 속하는 리오와 스포티지는 각각 15,503 대와 14,259대가 팔렸습니다.
소렌토 SUV는 4번째를 차지했고, 11,190대가 팔렸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북미시장에서 소렌토 R (all new sorento) 생산량을 늘리고, 기아의 유럽전략차종 Venga로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넓혀갈 계획이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