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소나타, 문짝문제로 미국서 판매중단! 리콜
최근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2011년 YF 소나타가 운전석과 조수석 문짝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할수 있는 문제가 발견되어, 판매가 잠정중단 되었습니다.
미국인, 도요타보다 현대차 사용불만이 더 많았다!
국내에서 렉서스와 캠리로 의기 양양하게 마케팅을 진행했던 도요타가,
이제 리콜의 제왕이란 불명예를 얻게된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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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쏘나타 2.4 vs 캠리 400m 드래그 레이스 영상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성능시험 연구소에서 1월 11일 진행된 드래그 레이스를 바탕으로 현대차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이 편집하여 올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세창 씨가 레이스를 진행하고 난 결과를 인터뷰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북미지역에서 도요타의 연이은 악재 속에 현대차는 최근에 YF 쏘나타의 3년뒤 잔존가치가 동급에서 최고점을 받는 등의 보도로 선방을 날리고 있네요.
100년만의 경제 위기에 의한 환율의 극적인 상황과 돌발 변수들의 등장들 …
이 와중에서 현대차 보다 연구비를 10배 이상 더 투자한다는 토요타의 최대 몰락위기와 현대차의 선방이 대비되면서… 정말 요즘의 자동차 산업 사업환경은 극과 극을 달리는 듯 합니다.
독도에 군침을 흘리면서 과거사에 대한 속시원한 사죄가 없었던 일본이
이제 전기전자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도 대한민국에게 글로벌 리더의 자리를 내놓을 시기가 멀지 않았습니다.
국내 고객들에 대한 역차별을 시정하는 것을 전제로 현대기아, GM대우, 르노삼성 모두가 선방을 날렸으면 합니다.
[관련 포스트 1] 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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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트 3] 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관련 포스트 4] 잘못뽑힌 YF 시승기와 YF 파노라마루프 1호차
도로를 싸움터로 만드는 8가지 운전 惡습관
자동차를 가지고 운행 한다는 것은 우리의 다른 어떤 물건들 보다도 많은 의무와 규범을 지켜야 함을 의미한다.
한국의 경제 위상은 높아졌으나 우리 정치 문화 만큼이나 한국의 운전문화는 낙후되어 있는 것에 많은 이들이 동의할것이다
남녀를 막론하고 아직도 많은 이들이 남이야 어떻게 되든 당장 내가 편한 대로 운전하고, 주차하는 작태를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런 장면을 보노라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자신도 편하고 남도 편한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한 제대로 된 자동차 문화가 정립돼야 한다.
운전을 하는 동안 여러사람이 도로에 서 같이 운전을 한다는 것을 항시 잊어서는 안된다. 오늘 CarTip은 대한 민국에서 추방돼야 할 잘못된 자동차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