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쏘나타 vs 뉴SM5 시승,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피겨스케이팅계의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격투기의 효도로 vs 크로캅, 테니스계의 나달 – 페더러 ,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 – 조 프레저……. 이들 라이벌 간의 경기는 늘 세간의 이목을 끌고 팬들을 열광 시킨다.
지금의 중형차 시장에도 위와 같은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한치의 양보도 없다. 호랑이 YF 쏘나타와 표범 뉴 SM5 간의 빅 매치가 시작됐다. 챔피언 YF쏘나타는 국산차들로부터 도전받는 자체를 귀찮아 한다. 한번도 진적이 없어서 괜시리 힘만 낭비 할 뿐이라고 여긴다. 국내 챔피언 쯤이야 별반 노력을 안해도 차지 할수 있고 그야말로 누워 떡먹기란다.
이런 와중에 몇 년을 와신상담하고 당당히 도전자로 나선 뉴 SM5는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체력과 실력을 키워 우리앞에 나타났다. 심지어 SM5의 코너에서 조차 1만 5천대라는 사전 예약 판매의 폭발적인 기 현상에 오히려 더 당황하는 모습이다. 하늘아래 두 태양이 존재 할수 없듯이 이 치열한 혈전에서 소비자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오늘 CarTip 에서는 양자간의 상세 비교를 통해 구매의 도움이 되고자 한다.
[관련 포스트 1] 현대차 매니아가 파헤친 뉴SM5 시승기 (new sm5 2010)
[관련 포스트 2] YF쏘나타 첫 시승기 후 확인한 3가지 사실
1. 동력 성능 / 연비
뉴SM5 : 최고출력 141마력 , 최대토크 19.8㎏ㆍm, 연비 12.1㎞/ℓ
YF쏘나타 :최고출력 165마력, 최대토크 20.2㎏ㆍm , 연비 12.8㎞/ℓ
양자간 가장 큰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이 마력인데 최고출력이 발생하는 rpm이 6000이상에서 발휘되어 실제 주행에서 큰 의미는 없다. YF쏘나타는 최고속도에서 앞선다.
다시말해 YF쏘나타가 스포티함쪽이라면 뉴 SM5는 가족중심의 편안한 드라이빙을 강조한다. 물론 실용영역 2000~3000 rpm 에서 느껴지는 힘은 일정기간을 두고 몰아봐야 알수 있지만, 제원상에 발표된 결과는 YF 의 근소한 승리
[관련 포스트 3] 배기량 vs 마력 vs 토크 제대로 알고 사자
2. 승차감 / 정숙성
YF 쏘나타의 시동켠 후 정차상태(idle) 소음도 매우 적은 편이고, 뉴 SM5는 거의 제로에 가깝게 느껴진다.
주행시에 정숙성과 승차감에서 YF가 무난하지만, 번잡한 소음이 여과 없이 전달되는 느낌인데 반해 뉴SM5는 더 좋은 정숙성을 보인다.
특히 시속 100km를 넘어 갔을때 YF쏘나타에 비해 풍절음과 노면 마찰음이 절제되어 있다. CVT 변속 채용이 매끄러워 왠만한 수입차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뉴 SM5의 우세
3. 편의 장비/ 옵션
| 현대 YF 쏘나타 | 르노-삼성 뉴 SM5 |
| 디파워드 에어백 (기본 에어백) | 스마트 에어백( 고급형 ) |
| 할로겐 고정 전조등 | 바이제논 어답티브 헤드램프 |
| 가죽시트에 열선 | 가죽시트 열선 안마기능 |
| 세타엔진 | 르노-닛산 공동 제작엔진 |
| JBL오디오 | BOSE 프리미엄 오디오(튜닝 필요없음) |
| 전 모델 VDC [ESC]기본 장착 | VDC 옵션(장착시 40만원 정도) |
| 오르간 타입 페달 | * |
| * | 뒷좌석 독립 에어컨 송풍 |
| 일반 파킹 브레이크 |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
| * | 조이스틱 컨트롤러 |
고급 편의장비 옵션에서는 뉴 SM5가 우세
4. 디자인
디자인은 개인취향에 따라 워낙 호불호가 갈려 딱히 어느 차종이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뉴 SM5의 경우 눈을 사로잡을만한 디자인 요소가 없는 반면, YF쏘나타는 전, 후, 옆면 모두 곡선과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두 차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거리에 나와 있는 차종을 계속 지켜보다가 자신의 마음이 따라가는 차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은 ‘노 코멘트’ 가 정답으로 보이나 그래도 YF쏘나타가 낫다는 평이 많다. YF 쏘나타 우세
5. 차량 가격
모델별로 굉장히 다양한 트림이 존재 하나 뉴 SM5가 최소 150~200만원 가량 저렴. 사실 그정도의 가격 차이라면 취득세, 등록세에 해당하는 결코 적지 않은 가격 차이라 비슷하다고 판단하는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가격 차이도 충분히 고려 대상이 될만 하다. 따라서 뉴 SM5의 근소한 승리.
6. 안정성
’뉴 SM5′는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옵셋 충돌 테스트 및 정면 충돌 테스트에서 별 다섯 개를 획득(르노삼성차 테스트 기준). 이를 위해 Hot Press Forming 공법을 통해 초고장력 강판 을 적용 했다.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으로 충격이 적을 때는 약하게, 충격이 강할 때는 강하게 에어백이 터지도록 강도를 조절한다. 충격방지와 에어백으로 인한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지능형 에어백이다. 이와 더불어, 유아의 안전까지 배려한 ‘아이소픽스 (ISOFIX: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사양을 적용했다.
‘YF쏘나타’는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은 기본사양으로 적용했고, 대쉬부 크로스 멤버 적용, 플로어 충돌 하중 분산 구조 등으로 인해 정면, 오프셋 충돌 시 충돌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흡수/분산시켜 승객의 안전성을 향상 시켰다. 차체에 핫 스탬핑 공법의 고장력 강판(비율 62%, 도요타 캠리의 경우 32%)을 사용했고 유럽차 스타일로 차문이 높아짐으로써 차체 강성이 기존 쏘나타에 비해 향상되었다.
충돌테스트 결과는 정면,측면 옵셋 도무 별 5개를 획득했다.
결과적으로 두 차량 모두 맷집은 엇비슷 해 무승부.
이상으로 두 차종간의 핵심 부분에 대한 비교를 해 보았지만 결론 내리기 정말 쉽지 않는 문제다. 체급이나 용맹성에서 표범이 호랑이를 어찌 이기 겠는가? 하지만 모든 경기에는 변수란게 존재한다. 돌발변수 ( 차량 결함으로 인한 리콜, 파격적인 마케팅, 소비자의 여론몰이…… )가 터지게 되면 전세는 단번에 역전될 수 있고 한번 역전된 전세를 뒤집기란 참으로 어려운법.
이제 출격하는 뉴SM5가
많은 관심속에 출시된지 4달 지나 의기양양해 있는 챔피언의 허를 찌를지,
아니면 겁없는 도전자 뉴 SM5가 무서운 챔피언 YF로부터 한수 배울 것인지 이번 빅 매치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 된다.
지금 여러분이 중형차를 예약 하신다면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 주시겠습니까?
[관련 포스트 1] 현대차 매니아가 파헤친 뉴SM5 시승기 (new sm5 2010)
[관련 포스트 2] YF쏘나타 첫 시승기 후 확인한 3가지 사실
[관련 포스트 3] 주문 대박터진 뉴SM5의 6가지 인기비결
[관련 포스트 4] 배기량 vs 마력 vs 토크 제대로 알고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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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도 상위그레이드에는 HID램프입니다(어댑티브 컨트롤은 아니지만)
그리고 NewSM5의 엔진은 M1G엔진 개량형인데 닛산엔진이라기 보다는 르노엔진에 가깝습니다.(정확히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엔진입니다)
니싼르노엔진이라고하면 일반인들은 수입엔진으로 착각합니다.
치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들이야 르노니산설계엔진임을 알겠지만요…
현대 국내외적으로 힘들게 고전하고 있다
밖으로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메이커 일본의 3사가 협공해오고
국내에서는 현대차 망해도 쫄닥망하라고 저주하는 공격들……(이해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다 허나 일본차 왕창 들아와 한국차 망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하다)
문제는 국내 네티즌들의 공격이 더 무섭가.
왜 한국차들만 문제 삼는가 오늘 외신에 의하면 일본 혼다 총 4백만대 리콜당했다
그것도 유럽차에는 상관없다고 버티고 있다가 호되게 꾸지림 듣는다
그런데도 아시아쪽에는 부품이 다르기 때문에 리콜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하거늘 일본차 찬양하고 현대 망하라고 하니 같은 동족 맘 한번 고약하다
현대 노동자임금 20%내리고 그것으로 차값내려라
현대 밖과 안에서 고전하는 것을 보니 좀 축은한 생각이 든다
..외제차는 리콜이라도 잘하지.. 몽구모터스는 고속도로에서 핸들이 잠겨도 리콜안하는건 무슨 배짱입니까?.. 3천만원주고 산 yf개나타를 자기 손으로 부순 사람 속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한번 생각해보시고, 자국차를 응원해주세요..
언제 또 혼다가 리콜했니? 토요타지… 꼭 이렇게 허위로 답글 다는 것들이 있다니깐…
그냥 보고 가려다가 한마디 남겨봅니다.
가격이요~! 지난번에 다른분이 올린 글 봤는데
옵션 다 넣으면 sm5가 조금 더 비쌉니다~!
확인한번 다시 해보시길~!
소나타에서 기본으로 되어 있는거 sm5에선 옵션으로 들어간게 있더라구요..
sm5가 왠일로 싸게 나왔나 하고 봤다가 실망했죠..
역시 그놈이 그놈이더라구요..
이놈의 차 가격은 왜이리 비싼지…
경쟁을 해서 가격을 낮춰야 할텐데 경쟁적으로 올리거나 눈속임하는게 우선이니..
옵션다 포함해서 SM5가 비싸다고 사기다라는게…..쫌..
옵션은 소비자별로 다르고…저렴하게 가격을 시작해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장점 아닌가요..?
르노삼성 이새끼들도 공범입니다. 국산자동차로서 사실상 현다이와 담합하다시피해서 값을 올렸죠. 옵션질.. 선택을 안할 수 없게 해놨습니다. sm5옵션선택 안하면 철제 타이어훨입니다. 말이 됩니까? 21세기에 철제휠이라.. 이런 식입니다. 풀옵션질 때리면 sm5가 소나타보다 더 비싸요. 거지 양아치입니다. 그리고 중형차가 141마력.. 답 안나옵니다.
무슨소린지. ..
최고급사양을 비교하면 윗 글데로 sm이 150~200쌉니다. 견적내고 하는 소린데 어디서 뭘 봤길래
삼성 옵션질 짱입니다~
무었을 봤긴요.,.,차살려고 카달로그 봤죠.,.ㅡㅡ;;
광고의 bose/독립에어콘, 제논등/차체제어시스템인가?하여튼 패키지로 있음
최고급re모델- bose(사운드)+독립에어콘(80만)별도선택 안됨(한단계 밑에서 bose만 장착시70만)
최고급 사양에서 독립에어콘을 달기위해서는 bose를 무조건 선택해야됨.
제논등+esp+타이어 감지(120만) 제논/타이어 별도 선택안됨 / esp별도 40만
하여튼 카달로그나 온라인 견적으로 위세서 설명하는sm옵션 선택해보시면 결코 싸지 않음.
현대 참 히드게 고전하고 있다
밖으로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메이커 일본의 3사가 협공해오고
국내에서는 현대차 망해도 쫄닥망하라고 저주하는 공격들……(이해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다 허나 일본차 왕창 들아와 한국차 망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하다)
문제는 국내 네티즌들의 공격이 더 무섭가.
왜 한국차들만 문제 삼는가 오늘 외신에 의하면 일본 혼다 총 4백만대 리콜당했다
그것도 유럽차에는 상관없다고 버티고 있다가 호되게 꾸지림 듣는다
그런데도 아시아쪽에는 부품이 다르기 때문에 리콜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하거늘 일본차 찬양하고 현대 망하라고 하니 같은 동족 맘 한번 고약하다
현대 노동자임금 20%내리고 그것으로 차값내려라
현대 밖과 안에서 고전하는 것을 보니 좀 축은한 생각이 든다
내리라고 해도 안내리고 지들기리 국내 깔보고 놀잖어
그러니까 그냥 망해버리라는 거지
아무리 길게봐도 현대 이득이 내 이득은 아니거든?
그냥 이기회에 횬대 망하는게 좋을꺼 같애~
자국 회사 망하라고 제사 지내는건 대한민국 망하라고 응원하는 거랑 뭐가 다른건가..
괴씸해서 그러는건 알겠다만 그렇다고 망하라고 망하라고 기도 하는건 같이 죽자는건데..
현대 같은 대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나..
어려운 경쟁을 하고는 있다 하나 외화를 벌어들이고 그것이 대한민국 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것은 이래나 저래나 사실인 것을 어찌 내 맘에 들지 않았다고 대한민국 망하라는 것과 같은 응원을 하고 있단 말인가.. 현대도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다만 그렇다고 극단적으로 망하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발상.. 누군가 여기에 현대의 이득이 본인의 이득은 아니지 않느냐고 한다만
현대 망하면 그만큼 셀수 없을 만큼의 실업자들은 늘어날 것이고 거리로 나앉는 그지들은 대한민국 길거리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을것이다. 그냥 말이라고 막던지지 말았으면 하는데..
글로벌시대에 아직도 독과점기업의 애국마케팅을 펼치면 진짜 망합니다.
폭스바겐이 쌍용차 인수하면 현기차 망하는 건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잘 아시고 미국에서 적자낸 거 한국에서 방까이 하는 짓거리 그만하시길.
좀 있으면 지구촌에 관세라는 것이 없어지고 경제에 국가개념이 사라집니다.
그것에 대비해야 현기차는 살아남지요.
고생은 하셨는데… 뭐 이런 비교를…
연아과 마오, 호랑이와 표범이 아니라 볼튼과 모나코의 친선경기 정도라고 봐야…
두개의 태양은 무슨… 히말라야 산맥에 실개천 2개정도는 흘러가 줘도 아무 상관없읍니다…
정확한 비유네요… 실개천 두개정도.. 라니…
세계의 관점에선 그렇지만, 울나라 형편에서는 꽤나 큰 실개천이라…
ㅎㅎ 근데 솔직히 출시되고 나면 상대가 안될꺼 같은데…
YF는 맨날 승차감이 스포티함이라고 소개가 되던데…
소형차 승차감 안좋은것도 좋게 얘기하면 스포티함이잖아요?
대체 뭐가 스포티함이라는건지 원 ㅋㅋ
현대라는 브랜드 때메 소나타라는 브랜드 때메 사는거지…
솔까말 둘 중에 하나 가져라 하면 주저없이 SM 달라 하겠음
우와 YF 정말 좋은 차같네요 그래서 전 Sm5선택했습니다.
YF이것도 차라고 볼수록 싫증 만땅이야 한번사면 그래도 몇년은 탈텐데 군더더기가 없는
오래볼수록 정이가는 것이 좋지요 내구성 면에서도 현다이는 탈수록 병원비(수리비) 만만찮아요
제원표에서 “니싼엔진”이라고 표기하면 보통사람들은 일본엔진 통체로 수입장착한줄 압니다.
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쏘나타엔진 – 현대독자개발 세타엔진
에스엠5엔진 – 니산르노설계 삼성차제조엔진
——————
전반적으로 디자인이나 외견상 구매력은 쏘나타 압승이며,
상품성은 비슷비슷..
정숙성이나 주행감은 에스엠 미세승리…
저라면 아무리 상품성과 정숙성이 좋아도 외견상 매력이 넘치는
쏘나타~~~~~~~~~~~~~~~
허허허…
그래서 제 주변 사람은 YF 계약 했다가 SM으로 바로 바꾸었군요… ^^
그건 니 생각이고 현다이 타고 있지만 yf소나타 외관 정말 구리다. 장난 하듯이 만들어구나.가격만 맨날올리더라. 외제 명품차 봐라 외관이 조금씩 변하지 현대.기아처럼 차종은 같은데 외관을 싹 바꾼데는 없다.
쓰신 글 중에 “초고장력 강판 (Hot Press Forming)”이라고 하셨는데요…
초고장력강판은 말그대로 소재인거는 아실거구요….
Hot Press Forming은 소재를 말하는게 아니라 그 소재를 가공한 공법입니다.
열간프레스가공(열간가공)입니다…
통상 철판은 냉간가공하거든요….
내용수정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있자니 YF 편들기를 하고 싶은데, 그냥 하면 까일 거 같아서 겉절이로 뉴SM 이랑 비교하면서 YF 가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같군요..제 느낌이 잘못 된 걸지 모르지만, 이 글은 별로 객관적이지가 않다고 느껴지네요.
전 반대로 느꼈는데요..
최고출력이 6000rpm에서 나오니깐 의미없다는 말씀은 좀 와닿지 않아요.
그렇다면 실용 영역대인 2~3000rpm 에서의 토크나 출력을 비교해주시는게 좋겠네요.
제 생각엔 실용 영역대에서도 소나타가 월등할거 같은데..
그리고, 안전성에 대해서도 YF 엔캡 결과 나왔나요? 아직 안전성에 대해서는 메이커 측 선전자료만 있을 뿐 공인자료가 없을텐데..
서비스와 부품퀄리티 까지 비교해본다면
SM5 의 압승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sm5에 손을 들어주고싶습니다…
어차피 오너분들이 자신의 구미에 맞는 차량을 선택하시겠지만…제원상으로는 거기서 거기라고 봐야겠죠!!
결정적인것은…이글처럼…운행중에 어느정도의 결함이 발생하느냐입니다…sm도 굴러다녀봐야..
알겠지만…현제 yf의경의 결함들이 나오고있습니다…여전히 발생하는 소음들….
도장쪽 퀄리티!! 미션쪽 결함등…!!뽑기의 결과일수도있으나..여러차례발생을 했죠!!당연 본사측에서 리콜할리는 절대 없겠죠^^
제원상 동급이구 디자인은 오너 개인적차이니 제껴두고 옵션이 결정의 중요한 요인인데….
sm5 가격으로나 옵션으로나 좋네요..절대적 개인적 견해입니다…
물론 sm도 굴러다녀봐야 문제점이 나올테니…두고 봐야겠네요…
미션이 고장나는거와 리콜은 다른겁니다…
고장나면 당연히 수리해주거나 동일 수리3회시 신품교체죠.
리콜은 설계나 제작상 결함일때 조치를 말합니다.
제일중요한것….ㅋㅋㅋ
h서비스 vs s서비스 절대적으로 s사 서비스가 월등!!!
h사 서비스가면 대판 싸워제껴야 하죠..
이건 그냥…최근일이라…한글자 적습니다..친구가 회사가 h사 계열사라 nf를 할인받아서 샀는데
도장이 아름답더군요….논바닥 가뭄들듯이 쩍쩍 갈라죠…칠이 떨어져 나갔습니다.ㅋㅋㅋ
칠뜨고 기포자국 대박나서…당장가서 전체도색 다시 받으러 갔습니다.처음에 안해준다는거…
알고있는 욕이란 욕은 다써서 하기로 했답니다…결론은…똑같다는거…!! 또 싸우러 갔는데
실력이 이것밖에 안돼니..배째란 식으로 나와서 광택비 받아서 나왔다는데…ㅋㅋㅋ
웃겨죽을뻔한 아름답고 훈훈한 친구 야기가 생각나서 몇들자 적어 봤습니다.
현기차….
저는 지정공장에서 유상수리했다가 무상수리정보를 듣고 나중에 정중히 요청하니
3일후 23만원 환불들어왔습니다…
고장났다고 처음부터 인상쓰고 대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서로 정중히 예의바르게 접근하는 자세가 요구됩니다…우리 한국인들.
..yf 자기손으로 부순사람은 성질이 못되먹어서 서비스를 제대로 못받은거군요..ㅋㅋ
정중히 한말씀 드리지요…
까 잡수시는 소리 하고 있으십니다…..
엔지니어님 알바 뛰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은 일당이 짭짤하신가요?
아무리 YF물고 뜯어도 판매량은 절대적으로 YF가 앞서는 상황…!!
아무리 욕해도 현대차 80%점유율인 상황..!!
고로 인터넷에 형성된 현대안티는 허상..!!
말로만하지 말고 한번 캠리 어코드 같은차 꼭 사시길..!! 능력되면 말이다.
한번 사보시길..!! 살수 있을런지..!!
길거리에 나가봐라 현* 기* 차만 보인다. 독점적 지위는 항상 좋지않은 결론으로 귀결된다.
현*를 위해서도 SM5를 타라. 그것이 새로운 변화가 될지도..
대우,현대,르노 다 자가소유로 운전을 해봤슴다. 한차당 대우3년 현대7년(두대) 르노 2년
기아하고 쌍용은 안타봤습다.
개인적으로 르노 압승…
차를 살때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생각없이 그냥 무난한거 사야죠(특히 여성분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팔리는 현대차를 사게되죠..(10년 전만하더라도 이렇게 사는게 맞았씁니다. 다른차하교 비교할게 없었으니까..)이게 현대차를 지금 위치까지 올라오게된 배경이었죠
그러나..이것이 쥐약될줄은 몰랐죠..우물안개구리처럼 살다가 우물안에선 내가 최고야 하다가
수입차 들어오고 우물안에서 다른개구리가 뒷다리에 힘껏 힘을주고 뛰어오르는것도 모르고..
크게 보면 죄다 맞는 얘기인데 실질적으로는 좋은 차냐 나쁜 차냐를 가리는건 결국 결함이 많냐 적냐다… 동급 차량의 성능이란건 상대적으로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지… 한 차량이 죄다 좋을 순 없다… 결국 그 차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려면 결함을 최소화해서 품질이 좋아야 하고 AS를 확실하게 해주고 친절하게 해줘야 소비자들이 만족한다… 그런 면에서 르노삼성차가 현대차보단 압도적으로 우위다…
뭐, YF소나타 나 SM5나 다 거기서 거기같네요.
다만, YF소나타 사실분은 얼마전 현대영업소앞에서 YF소나타 박살낸 사진,,
그거 한번씩 보시고, 각오단단히 하고 계약하는게 나을듯 싶군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SM5 충분히 경쟁력있고 좋은차량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엔진마력수가 140마력인것은 분명한 단점입니다. 제게는 정말 아쉬운점이기도 하구요..
140마력과 160마력이 실생활에서 별 차이가 없다면 160마력이나 200마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실생활에 별 무리없이 탈려면 소형차도 괜찮고 경차도 괜찮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고…이왕이면 좀더 좋은 동력성능을 원하는건 소비자의 당연한
욕구겠지요…
SM5가 소나타에 비해 핸들링도 좋고 승차감좋은것은 장점이고….
단점은 동력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단점이지요…
비교하려면 우선 배기량부터 비교하고나서 예기 계속하는게 좋지않을까?
젠쿱과 람보르기니 비교하면서 몇cc차량인지를 예기안하면. 그건 비됴도 뭣도 아니지않나?
공정하게 쓰실려고 하신듯 한데.
나름 몇가지 오류가 띄네요.
제논 램프의 기준. 둘다 있죠. 와이엡은 top에 최상급기본.
뉴에셈은 xe부터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이때 차값이 2550 정도죠. 그 가격에 동급 옵션의 와이엡과 비교시 인가요?
비교때는 얼마가격에서 비교했다라고 나온다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닛산엔진.
제가 알기론 이번엔진은 기존에 알티마에 달렸던 엔진이 아니고 르노 라구나에서 수정한 엔진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기존대비 토크가 0.2떨어졌죠. 엑스트로닉은 닛산에서 내수로 5년간 판매해보고 나온 미션이라는 군요.
차량비교기준은 첮째가 힘 둘째가 안전 셋째가 편의성 넷째가 디자인 다섯째가 가격 크게이런씩으로 분류 할수가 있습니다 첮번째힘은 배기량 대비 힘이 좋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둘째안전은 코너링 고속주행 험로주행 태스트에 서 높은점수를 말합니다 셋째는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가 덜샇이는 것을 말합니다 넷째는 외관이 품격이 있어보이면서도 세련되어 보여야합니다 다섯째는 가격이 싸다고만 좋을순 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백만 이백만원 으로 는 가격차라보기가 어렵다고봅니다 어차피 2천만원대 거금이 들어가는대 1,2백더줘도 좋은차를 구하려 할것입니다 저는 80년도 1월에 운전면허를 손에 쥐었고 내가본차량 은 새발짜리 용달 0,5톤 그리고 2톤 정도도 될것같내요 기아마스타라고 써여있었죠 그리고 미국차로 g,m.c 가있었고 승용으로는 택시로 기아 k303이란차가 있었고 기아 브리샤 가있었고 뒤이어 대우 래코드가있었고 대우 로얄 살롱 로얄 프린스가있었고 고급형 아카디아도 잠시잇었고 현대 마크5가있었고 현대 그라나다가 있었고 포니 1,2 이ㄸ대트럭소형 포터가 있었고 (참고로 브래이크가 약간 밀리는차였고)스탤라 이후는 다알수있는차종들이죠 다른차들도 많이있지만 좀오래된차량만 열거 해봤습니다 신진에이스란차가있었는대 1톤 으로기억되는대 휘발유차엿어요 아침마다 물을 부어야 햇습니다 (오바이트때문에)
오우브플로우현상이죠 ㅎㅎ 나는차량 을 고를때 첮째가 현가장치를 봅니다 그다음 운전편의성을보고요 그다음은 디자인을 보는대 이때 재일 중요한것은 라디에터 그릴을 봅니다 차량 이노후됬을때 오바이트를 줄이려면 라디에타 그릴이 클수록 좋습니다 열을 얼마나 빨리식혀주느냐가 고속주행도가능하고 차를 오래탈수있는 구성요소가됩니다
한국차는 마력을 휠마력으로 표시하게 해야할듯.
휠마력하고 사오십씩 차이나는 엔진마력갖고 도토리 키제기 하는거요?
훈다이 자꾸 성능말하는데 쏘1부터 뉴이에프까지 같은엔진달고서도
뉴테크놀러지니뭐니 성능드립하며 가격올려댔죠.
그때보다야 많이 달라졌다지만 여전히 방식은 변한게 하나도 없이 똑같아서
완전 똥차였을때나 조금나아진 똥차가된 지금이나 세제해택과 애국심
등에 업고 여전히 골때린 가격책정 하고 있는게 현실.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님이 생각하는 2400cc에서 가장 저렴하고 성능 옵션 좋은 차는 뭔가요?
저는 뉴에스엠5에 한표를 하겠습니다.
뉴sm5가 닛산르노 설계, 삼성제조엔진이라고 윗댓글에 그리 되어 있는데 그럼 뉴sm3는요?
아반테가 나을까 뉴sm3가 나을까 물으니 닛산엔진이라고 물어볼 것도 없이 뉴sm3를 추천하던데.
뉴sm5가 아니면 뉴sm3도 닛산엔진이 아닐 것 같은데.. 궁금..
근소하지는 않은것 같네요
둘다 내수용은 다르기 때문에…
yf 벌써 결함있다 하던데
sm도 두고 봐야겠죠
결함 있을수 있죠…하지만
차를 구입할때는 고객이 되고
차를 사고나면 적이되는 기업의 가르침
국내 시장이 조금더 넓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수입차 캠리 어코드는 YF를 타켓으로 몰아부치는데 여기서는 SM천국이네요…………도요다 혼다가 뭘 많이 모르는 모양이다………….ㅎ
마력수가 20마력 차이가 나는군요.
6000알피엠대에서 최대 마력차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과연 그렇습니까?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근데 참 웃기는게 이렇게 르노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왜 현대차가 항상 85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죠?
전부 차 살 형편이 안되고 검색으로만 알아서 그렇나?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군요.
세상을 좀 알고 살아가세요.
현대그룹 종사자가족이 100만이 넘고 그 하청공장가족이 200만이 넘고 영업사원과 그 가족이 수십만에다 그 영업사원친인척이 500만이 넘습니다.
게다가 어슬픈 애국심으로 한국메이커를 사려면 현기차뿐이니 어쩔 수 없지요.
저도 현기차 질 안 좋은 줄 알면서도 한국메이커라고 스스로 애국하는 심정으로 그 좋은 르노, 지엠 다 안 사고 현기차 구매했지요. ㅉㅉㅉ
당신이 현대와 연관된 기업에 근무하면 100% 현대차를 사게되고 도저히 열 받아서 팔고 나면 또 현대차를 사야하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쥐박멸자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잘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sm5 를 선택했습니다.
기대 하고 있네요.
소나타는 밸런스샤프트를 제거하여 진동이 너무 심하다.
내구성이 가장 중요하므로 부품들이 너무 조잡한 소나타는 일단 사절이다.
소나타 살 돈으로 알티마 사는 것이 낫다.
가격이 같아도 에셈5 완승.
CVT의 정숙성을 내세우면서
가속의 좆구림은 쓰지도않고
SM5의가격이 싸다고하면서
동일옵션일때 더비싼건 쓰지도않고
인테리어가 고급스럽다고하면서
하위트림은 용달차수준이란걸 쓰지도않고
이건뭐 딱봐도 르삼영맨이구먼 ㅉㅉ
현기새끼들도 싫지만 르삼은 진짜 토나와 턱주가리차들
YF가 마력은 더좋은 것 같은데
뉴SM5가 디자인은 더 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