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여성 운전자를 노린 범죄예방 안전팁 10
5. 절대로 인적이 드문 곳에서는 상대방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차문을 열고 차에서 내리거나, 내차의 창문도 내리지 않는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를 여행할때도, 누군가 차를 따라오면서 세우라고 하지만, 당신이 염려가 될경우는 차안에 등을 키고, 당신이 그들을 인식했다는 것을 손으로 알려주면서 차를 서서히 몰아서 주유소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으로 밝은 곳에 가서 세운다.
6. 모든 운전의 기본은 내가 가야할 방향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다. 또 내가 어느 위치쯤 와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사고나 여러가지 돌발상황에 대비해서 우리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차에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없다면, GPS가 내장된 스마트폰 (아이폰 or 옴니아폰)이라도 장만해서 다니는 것이 좋다.
길을 잃었거나 사고 신고를 할때는 물론, 평상시 내차의 위치를 파악할때 GPS서비스는 매우 도움이 된다.
7. 평소에 차량을 잘 정비하여 둔다.
머피의 법칙처럼 관리를 안한 차량이 평소에는 괜찮다가 정작 위급한 일이나 상황이 닥쳤을때 말을 안들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엔진쪽 점화플러그, 오일계통 그리고 배터리 상태가 영하에서 문제가 안생기는지도 점검하자.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 차가 오래 되었더라도 최상의 관리상태로 만들어 두기를 바란다. 이런 점검에 대해서는 CarTIP의 운전및 관리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8. 내 차의 안전 / 보안 장치의 기능을 잘 이해 해야 한다.
여성들이 약한 부분이지만, 내차의 경보벨을 어떻게 하면 울리게 할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경보시스템을 끌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보통 리모트키로 잠그고 차문을 열쇠로 열었을 경우에도 울리는 경우도 있고, 리모트 차문을 잠글때 경보음이 짧게 울리므로 이 것을 눌러서 연습하는 방법도 있다.
차를 구매할때 보안과 안전 옵션을 잘 살펴서 사는 것은 필수적이다. 내차에 이런부분이 부족하다면 차량용 카메라, 블랙박스, 도난 경보기 등을 장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는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9. 나에게 차량범죄등 문제가 발생했을경우를 대비한 계획을 세워두라
a. 당신이 차안에 있거나 차 주변으로 다가갈때 잠재적인 범죄자(잠재범)나 강도로 의심되는 사람을 만나면 소리를 지르면서 짐을 내려놓고 달려라. 전문가에 따르면 대부분의 범죄자들을 이 단계에서 범죄를 포기한다고 한다.
b. 여성운전자가 무슨일이 있어도 피해야 하는 것은 잠재적인 범죄자로 판단되는 사람과 같이 원래있던 장소에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에게 아무일 없을것이라 잠재범이 안심시켜도 믿어서는 안된다. 이 상황이 벌어지면 당신에게는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
c. 만약 당신의 차를 따라오는 차가 있다면 방향을 가까운 경찰서나 주유소등으로 돌려야 한다.
만약 당신이 운전중에 뒷좌석에서 사람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면, 급 브레이크를 밟아서 뒷자석 잠재범의 균형감각을 혼란스럽게 한다음 차 문을 열고 도망쳐야 한다.
10. 항상 어디로 운전해 다닐때, 가족이나 지인에게 당신이 어디로 가는지를 알리자
예를 들면 범죄를 잘 예방하려는 사람은 장거리 출장을 떠나면서 일정을 가족에게 알리고 중간에 시간이 날때마다 가족에게 위치를 알려준다고 한다. 이러한 습관이 여성운전자들에게는 더욱 필요하다. 내 일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스케줄대로 돌아오지 않을때에 경찰등에 알리므로써 더욱 빨리 범죄시간과 생명을 구할수 있게 된다
2010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더욱 즐겁고 안전한 사회와 도로를 만들기 위해 CarTIP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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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새에요.
말새는! 가고, 건강한 새해가 오기를 희망합니다.
쏘타님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가장 좋은 것은 남친이 보디가드역할을 끝까지 해주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허약한 남친이 안되기 위해서 다들 새해에는 복근을 만드심이 어떨찌요.
레드존님 ^^ 새해 복 많이 받아요!
4번째 항목은 남자인 나도 그냥 지나친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는 주변의 차에게 도움을 청하기 보다는 보험사에 전화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항상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