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떠나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 8가지
6. 네비게이션 맵을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하자.
정보 운전을 위해서는 네비게이션의 도움이 절대적이다. 운전자가 자신의 고향가는 길을 몰라서가 아니라 요즘 출시되는 신형 네비는 실시간 교통상황도 알려주고, 신설된 고속도로(경춘고속도, 대전당진고속도……), 우회도로 및 각종 국도의 정보가 상세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쩌다 오랜만에 고향가는 운전자입장에서 변경된 도로와 지름길을 네비의 도움을 받는다면 훨씬 편리한 고향길 여행이 될 것이다. 네비게이션 업체에서는 명절맞이 지도 업그레이드에 특히 많은 신경을 쓰므로 반드시 업그레이드를 받도록 하자.
7. 천하장사 최홍만도 못 피하는 졸음운전을 퇴치하자.
졸음운전은 음주운전 이상으로 위험하다. 출발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졸음을 잘 일으키는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졸음이 올때를 대비하여 차안에 껌과같은 졸음 퇴치음식 등을 준비한다. 운전자만 놔두고 동승자가 잠을 자면 운전자는 졸리기 마련이다. 같이 대화를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졸음을 상당부분 없앨 수 있다. 창문도 수시로 환기를 하자. 운전자와 동반자가 함께 할수록 고향가는 길이 안전해진다는 점을 명심하자.
관련포스트: 교통사고 1순위 졸음운전 쫓는 7가지 방법
8. 사고 시 물증을 확보하고 자신의 실수와 정보공개는 신중하게. ( 삼각대 스프레이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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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포스트 : 교통사고 보험사기! 안 당하는 유형별 대처 방법
자신이 아무리 조심해서 운전하더라도 지체와 정체가 잦은 명절 운전에는 크고작은 사고가 나기 쉽다. 절대로 사고가 나서는 안되겠지만 만약에 날지도 모를 사고를 위해서 삼각대와 스프레이도 준비해 두자. 작은 사고라도 면허증을 주거나 자신의 실수를 곧바로 인정하는 각서를 무턱대고 쓰주게 되면 운전자가 일방적으로 불리해 질수 있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요즘 휴대폰에는 거의다 카메라 기능이 있으므로 사고시 현장을 촬영해 두고 사고를 목격한 사람의 신상과 전화번호를 확보해 두는것이 중요하다 . 가벼운 부상을 그냥 대충 넘겼다가 나중에 엄청난 부메랑으로 돌아올수 있으니 즉시 인근 병원에 후송한다. 경상이라도 경찰에 신고해야 나중에 뺑소니로 몰리지 않고 형사처벌을 면할수 있다.
또한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들은 운전자에게 어디쯤 오고 있느냐고 알게 모르게 심리적으로 재촉하는 전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명절에 고향에 빨리 가고픈 마음과 빨리 자식손자를 보고싶은 마음에 운전중에 통화 하는 일이 잣다. 하지만 통화보다 더 큰 문제가 되는것은 재촉하는 마음으로 인해 과속을 일삼게 되고 무리한 운전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결국 사고의 위험이 높아 진다는 점이다. 운전자 자신 보다 옆자리 사람이 전화를 대신하고 , 운전자는 휴게소에 들릴시 전화를 하도록 하자.
대한민국 모든 운전자들이 이번 명절 사고없이 즐거운 추석 되시길 CarTIP이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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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좋은 포스팅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헉..이글이 최신글 맞지요?
우윽…포스팅발행을 오래도록 안하신듯 하네여~^^;;
저도 댓글뵙고 날라왔는데…좋은 포스팅 어서올려주세요~!! ㅋㅋ
네~ 머니야님 ^^
담주부터 컴백하겠습니다.
MS 파티때 오신줄 몰랐네요. 머니야님~~ 나중에 우리가 기회 함 만들어서 직접 뵈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