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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2009년 08월 21일   작성 

 


렉서스의 모회사, 도요타가 한국에 본격 진출하면서 현대차 구매 고객에 집중하여 마케팅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대와 기아차는 올해로 내수시장에서 85% 점유율을 기록했고, 도요타가 가진 주력 차종의 많은 부분이 현대차 구매층과 일치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에서 차주에 출시될 YF소나타에 대한 기대가 뜨겁습니다. 아직 베일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은 현대 YF 소나타 이야기는 뒤로 미뤄두고, 과연 이 YF 소나타의 저격을 원하는 일본 차들의 면모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진출 하게될 일본 토요타의 중형 승용차를 비롯해 몇개 차종을 알아봅니다.

미국에서는 상위 모델간 해마다 평가 순위가 바뀌는 접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북미의 중형 세단들은 보통 4기통 가솔린엔진(2.4)과 6기통 가솔린엔진(3.0 이상)의 모델로 구성됩니다. 평가는 차종의 최상위 모델인 3.0 이상 모델을 대상으로 합니다.

1. 도요타 캠리 XLE V6

2010_toyota_camry_20265021-E

캠리는 전세계 100개국에서 1천만대 이상이 팔려나간 차이다. 북미지역에서 일본 세단중에서는 제일 많이 팔리는 차라고 할수 있다.
9년간 8회이상의 베스트카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차의 미국가격은 $19,770 (최저모델) ~ $25,350(하이브리드)에 분포하는데, 한국 도요타가 수입을 검토중인 차종으로 신형 쏘나타(고급형) 또는 그랜저2.7L과 경쟁할 2.4L 캠리 가격은 3500만원 전후로 책정될듯 하다. 캠리 하이브리드는 3.5L 엔진수준의 성능으로 가격은 4000만원 초반으로 예상된다.

순간 가속성은 뛰어난 편이고, 무리한 가속이 없을때는 일반소음, 풍절음, 엔진음을 잘 걸러내어 저소음 주행이 가능하다.
뒷좌석이 젖혀지는 등의 편의기능이 있다. 하지만, 운전석 착석시 헤드룸이 적고, 주행성과 인테리어 내장품질에 있어서 라이벌 세단에 밀려 작년에 에드먼드닷컴의 최상의 패밀리카 평가에서는 밀려났다.

2010_toyota_camry_20265016-E

2008년형 캠리의 4기통(2.4L)은 연비는 8.9/13.2km/l(시내/고속도로), 6기통은 8.1/11.9km/l(시내/고속도로), 하이브리드는 14.0/14.4km/l(시내/고속도로) 이다.

VDC등의 주행 장치를 별도 옵션으로 제공하기때문에 다른 세단과 가격대비 경쟁력 면에서 그다지 훌륭하다고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2. 닛산 알티마 3.5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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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SM5 를 보는 듯 느낀 분도 있을 것이다. $32,545 달러로 가장 비싼 세단이지만, 스포츠 세단에 가깝다. 슬라럼 테스트에서 최상의 점수를 받은 적이 있으며, CVT무단변속기와 핸들링, 반응, 브레이크, 차체의 견고함은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2009_nissan_altima_20239837-E

국내에서 2.5L의 가격은 3690만원, 3.5L의 가격은 3980만원 이다. 안전에 대해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소음이 여타 차종에 비해서 심하다. 그리고 프리미엄 휘발류를 써야 한넓고 평평한 앞좌석은 지지력이 부족하다는 평이다. 후방카메라, 듀얼에어컨, 스마트 시동, 블루트스등 편의 사양은 많지만, 옵션으로 제공된다.


3. 혼다 어코드 EX-L

2009_honda_accord_20239579-E

세단으로 말하면 튀는 것은 없으나 가격, 성능, 사양이 모두 평균이상의 모범생 스타일로 평가 받는 차이다. 차체도 작지는 않고 실내와 트렁크도 넓지만, 우수한 핸들링감을 제공하여 컴팩트한 차를 모는 느낌이 난다.
실내에서는 넓은 뒷좌석 승객을 배려하고, 운전석 암레스트(팔걸이)를 비롯한 섬세한 배려와 인테리어 재질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노면의 굴곡을 지날때는 서스펜션이 약간 물렁하게 느껴진다. 빠른 응답성을 가진 5단 변속기를 제공한다.
일부의 실린더 움직임을 멈추는 방식으로 연비를 높이고 있으며, 실연비는 10km/l 정도로 나온다.

2009_honda_accord_20239578-E

특히 IIHS의 안전성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국내가격은 2.5L 경우는 3,910만원, 3.5L의 경우는 4,540만원이다.

이상의 일본의 베스트 중형차들은 북미시장에서는 무난하게 제값을 하는 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1∼10위에 오른 6대의 세단 중 5대가 일본차 였다는 사실로 볼때도 품질면에서 우수한것도 인정해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잡지 Motor Trend에서는 최근 혼다 어코드를 두고 “한국차”가 다 따라왔다라고 총평했던 것 처럼, 이제는 품질이 한국차와 그닥~ 차이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소비자로서 일본 세단들이 국내 가격정책및 서비스를 보다 공격적으로 접근하지 않는한, AS등의 불편함을 감수하며 1,000 만원을 더주고 살 가치가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듯 합니다.

최근에는 엔화 강세로 어코드 가격이 전년 대비 15% 이상 올라 월 평균 판매대수가 급감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상황으로 볼때, YF 소나타 판매량은 일본차 변수보다는 현대차의 YF의 품질및 가격정책이 더 크게 작용 할듯 합니다.
현대가 특별한 무리수를 두지 않는한 올해에도 중형 세단부문에서 YF 소나타의 압승이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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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Responses to “YF소나타 저격 꿈꾸는 일본 중형차들 도요타 캠리, 어코드, 알티마”
  1. kyle says:

    작년 미쓰비시가 한국에 들어왔지만 현재까지 볼 때 존재감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매니아들은 있겠지만요.

    사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크라이슬러와 닛산을 제칠 것이라고 누가 예상을 했겠습니까.
    아직은 월별 판매이지만 현대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듯 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세계에서 질주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시장에서의 탄탄한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독과점 형태라고도 할 수 있죠.

    특히 혼다의 경우 머지 않아 현대에 따라잡힐 수도 있는데
    한국 시장에서의 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혼다, 닛산, 미쓰비시 모두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성능 좋고 멋있는 일본차이지만
    국내 차종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너무 높고,
    돈 많은 사람들은 아예 독일차를 사겠죠.
    혼다 어코드의 가격이 오르자 판매가 급감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소니가 삼성에 뒤쳐진 것처럼
    일본 자동차 회사들이 현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한국 시장에서 현대보다 동급 대비 100~200만원 정도만 높게 책정해야 합니다.
    즉, 한국시장에서 현대의 영향력을 눌러놔야 현대의 힘이 많이 빠지겠죠.

    그리고 A/S에 있어서 아무래도 수입차는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 용산 전자상가의 일본 가전업체들의 공동 A/S 유통망처럼
    도요타, 혼다, 닛산, 미쓰비시 등이 하나의 A/S 브랜드 유통 체인을 만들어서
    관리해야 합니다. 그러면 비용도 엄청 줄이고 소비자들도 어느 정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겠죠.

    물론 적자를 볼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한국시장에서 현대의 영향력을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이지 못할 경우
    일본 자동차 회사들의 고전이 예상됩니다.

    ***********
    이렇게 글을 쓰면 제가 꼭 친일파 같죠?
    전 예전부터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커가기를 바랬던 1인입니다.
    헌데 현대의 행태를 보면 국내 소비자를 우롱하고
    독과점을 이용하여 터무니없는 높은 가격으로 소비자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우리나라에 자동차회사가 없다면 다른 나라들처럼
    세계의 자동차 회사들이 모두 들어와 자유경쟁을 할 수 있었겠지만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현대 때문에 수입자동차 관세만 높이고
    그 결과 오직 현대의 배만 불리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자동차회사들이 국내시장에 많은 차종을 들여와
    현대를 싹쓸이 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 현빠 아님 says:

      현대가 비교적 비싸진건 알겠지만.. 이건..

      캠리가 3~4천 한는게 당연하고 말하네요.. 미국 보다 비싼대..
      그리고 우연찮게 어젠가 캠리의 가격이 비싸!다는 듯한 글이 올라오던대. 오늘은 비싼게 당연하다는 글이 올라오내요….
      이건 우리가 캠리를 비싸다는 걸 인식만 하고 비싸다는 걸 잃어 버린듯한 아니 잃어버러라는 듯한 흐름이 느껴진대..
      우연이겠쪼??? 아니면 제가 이상….
      이글은 캠리 말고 다른차의 미국 판매 가격도 없이.. 당연 비싸다..

      물론 일본사람은 !!!!!!가오!!!!!!가 상할수도 있지만 미국보다 비싼건 말도 안됨

      아!! 앤화가 비싸다.. 좌 핸들을 일본에서 만들어요?? 그럼 말이 되지만..

      • 이문준 says:

        미국보다 비싼게 부당하게 느껴진다니…

        제가 알기로는 미국의 자동차값이 전세계에서 가장 싸다고 들었는데….

        모든 자동차메이커들의 전쟁터니까

        미국보다 비싼건 어쩔수 없습니다…
        물론 그 가격차가 너무 큰건 사실입니다….

    • ts90 says:

      도요타가 캠리를 비싸게 팔려는 이유는 단순 순 이익을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이익을 늘려 A/S를 견고하게 하여 한국시장의 점유율을 높여 다른나라 시장의 홍보역할을 하려는거 같내요… 구지 시장규모도 작고 A/S도 잘 않되 있는 한국에 수익이 많이 나는 고급(랙서스)이 아닌 수익 보다는 점유율로 기본기?? 광고(미국시장의 전략 인듯?)할려는 캠리를
      수출?? 글쎄요??

      현대가 미국에서 잘나가는 이유도 있쪼?

      캠리를 2천때로 하면 A/S질을 높이기 어려고, 가격도 안좋을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A/S비용이 도요타의 상위? 브랜드인 랙서스와 비슷하여 안 좋게 보일도 있기때문있니다,

      그러면 다른나라에 광고 효과가 작아지겠죠??

      도요타는 이미 중국에 공장이있어 앤화문제??비싸? ㅋㅋ

  2. 심하다 says:

    진짜 처음 댓글 다신 분 말처럼 현대 홍보해주는 기사 블로그인듯..
    현대알밤님이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해주셨네
    이런 블로그 올린다고 소나타가 캠리랑 동급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한국 소비자들을 우습게 보는거.. 풋

    • 현빈 says:

      컥… CarTIP 발행하면서 첨 들어보는 말입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긍정적인 말을 하면 무조건 알바.로 마녀사냥하는 문화는 없어져야 할듯..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CarTIP의 다른 포스팅을 읽어 보시길…

  3. 누가 정말 한국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건가요?

    물론 소나타가 아직은 캠리보다 전체적으로 떨어지는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국소비자들을 우습게 보는건 누구인가요?

    저가 보기엔 누가 봐도 소나타급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캠리가격을 3천만원후반~4천만원초반에

    책정하려고 하면서 월 1천대이상 판매를 노리고 있는 도요타라고 생각합니다.

    일본가전시장에서 세계 첨단을 달리는 삼성,엘지도 시장철수하게 만든 일본인들입니다.

    그 일본인들이 만든 제품은 한국에서 일제라는 마크와 더불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죠.

    물론 현대기아자동차가 일본시장을 진심으로 고려하고 있지는 않겠지만 현대기아의

    세계4위 판매량과 비교해봤을때 일본시장의 몇십대 판매량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일본에서 물건너온 일제딱지가 붙은 일제차들은 터무니 없는 가격에도 팔리고있지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4. 오류 says:

    우리나라 대기업(삼성,현대)의 내수,수출용의 가격을 보면 배신감마저 드는게 사실이다..
    삼성의 핸드폰등 전자제품과 현대의 자동차 수출가격을 보자면 이건 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의심이된다..
    지금까지도 문제 되고있는 제네시스 같은 경우도 2천만원가량 차이가나서 역수입을 할경우 500-600만원 정도 싼가격에 차를 살수있다.. 보증기간은 오히려 수출용이 2배이상 길다는게 말이되는가? 대한민국 정부는 농,수산물은 죄다 관세를 없애고 또 낮추면서 자국민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는 그냥 보고만 있을것인가???

  5. 신민철 says:

    소니가 삼성한테 추월당했다…???
    하하하ㅏ 너무우껴 배가다아프다..하하하하..
    일본부품 일본설비로 만드는 삼성 테레비가 소니를 추월했다고..???
    글구..대체 테레비 이외에 삼성이 만든것이 무엇인가..???
    현실을똑바로 알고 글을써야지 우물안개구리들처럼..ㅉㅉ..

    • 민철아~ says:

      민철아~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지 못하고
      오직 소니와 삼성 얘기 그것도 대략적으로 예를 들었거늘
      소니 대비 삼성의 브랜드가치, 주식총액, 연간 판매량 등은 생각지도 않고
      삼성이 만드는게 TV뿐이라~~
      도대체 머리에 든 지식이 뭐가 있는지~
      LCD, 반도체, 휴대폰, 백색가전은 한 번도 못봤는지?
      알고 있는거라곤 일제 부품을 쓴다는 내용뿐.

      kyle이 주장하는 주된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는지?
      현대가 독과점을 악용하여 국내 승용차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특히 상용차의 경우 그 폐해가 심각하기 때문에
      상용차를 이용하여 일하는 사람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현대,기아차를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탄한 글이다~
      (설마 상용차를 쌍용차로 오해하진 않을지..)

      글의 중심내용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아는 내용 한 줄 나왔다고 떠들어대며 잘난체하긴~
      그런데서 희열을 느끼나?

  6. 가격은 동급 says:

    도요다 캠리나 혼다 어코드나 닛산의 알티마나(현시점 존재감은 없음) 가만히 저가격만 유지해도
    쏘나타가 곧 가격을 동률로 만들듯…솔직히 이번 쏘나타 2.0 풀옵이 3000만원에 육박하는데 2.4 모델 가격은 어떨까요? 캠리나 어코드 가격과 맞먹을겁니다..
    그리새 도요타가 시장진출하면서 저렇게 큰소리 치는거구요.. 자신감이있는거겠죠..

  7. 무르시 says:

    혼다 어코드 가격 잘못 적으셨네요.. 처음 국내출시가격은 저랬지만 지금은 많이 올랐습니다.
    다시 알아보시길

  8. murano says:

    웃긴다.. ㅋㅋㅋ

    이거 한마디만 할께..
    일본에서 한국차? 볼수 조차도 없어..
    몰고 다니면 개쪽이고..

    무슨 YF 저격을 꿈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곧 나올 신차가지고 일본에서 나온지 한참된차들하고 비교를 ㅋㅋ
    꿈을꾼데.. ㅋㅋㅋㅋㅋ

    • 현빈 says:

      하하.. 초딩어로 답글을 달았네요.
      도요타 캠리는 예전차가 아니고, 해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셀링 하고 있는 차이고,
      도요타가 국내진출시 우선적으로 도입을 검토중인 차량입니다.

      CarTIP 구독하여 정보의 초딩 수준 탈피 하자!

  9. 일본차가 왜 좋은지? says:

    세계인들이 왜 일본차를 많이 탈까?
    그 이유는.. 독일차 만큼 성능을 가지고 있고, 고장이 거의 안난다는 사실에
    가격은 독일차보다 싸기 때문이다.

    현대차 타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길
    차 타면서 수리 때문에 돈 얼마 정도 들어 갔는지….

    일본차 5년 동안 타면서 엔진 오일 교환, 브레이크 패드 교환, 미션 오일 교환.. 그정도밖엔 없었다.

    • derek says:

      미국에서 현대 아제라(그렌져 수출명) 6년째 타고 있는데 고장 단 한번도 없었는데요…
      물론 한국에서 판매되는 차랑 좀 차이가 나죠…가격이나 성능 등…그게 많은 한국 차주들 열받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제 주위에서 현대차 산 사람중에 후회하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다들 만족하고 또 다시 구매하고…물론 많은 미국인들도요~
      내수용도 이리 만들어 팔면 정말 제대로 된 평가 받을 현대인데…안타깝군…
      하기사 제 마눌은 아큐라 TL 2006년형 타고 다니는데 좋긴 좋더군요…
      이번에 나올 YF보니 인테리어가 여기저기서 짜집기한 모양새라 좀 개인적으론 그렇던데…
      인피니티 같기도 하고 볼보같기도 하고 아큐라 같기도 하고…이쁜거 다 따온듯…
      암튼 현대차 많이 좋아진건 사실입니다…국내용은 말구요…

  10. 이재구 says:

    현대차도 5년동안 오일종류, 벨트외는 수리할것이 없다고 아는데요

  11. fff says:

    현대가 아직 가격 결정을 미루는것은 얼마의 가격을 책정해야 이 대한민국의 타국에서 뽕을
    뽑을것인가.. 그리고 뽑은 만큼의 이윤으로
    현대의 모국인 미국자국민들에게 또 어떠한 쇼킹한 마케팅으로 보답을 해야하는가 아마
    그렇게 머리를 짜고 있을겁니다

    에라 퉷~~!

    저는 현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미국을 아주 사랑하고 미국국민들의
    발바닥까지라도 할타먹을정도로 미국을 골수깊이 사모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 정주영 회장이 살아계셨더라면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현대영맨들 단언컨대 애국 애국하는 소리로 사람들 현혹하지 마십시요
    현대가 이때껏 이나라 이조국에 자국민을 위한 진정한 마케팅을 한적이 있으면 바로 댓글
    올려주십시요

    이후의 미래에 현대가 어려워졌을때 애국심 운운하면 좊밟아죽여버릴것도 명심하시고…

  12. 솔찍히 says:

    솔찍히 저저번에 MBC불만제로에서 내수용 자가용과 수출용 자가용 외부강판이라고 해야 하나

    두께부터 다르다고 나왔슴.

    거기다 옵션도 다르죠. 가격도 많이 다르죠. 돈주고도 못다는 옵션도 미국에는 기본으로 장착되니

    해도 해도 너무한다.

  13. 거제산타 says:

    어제 제메일로 크라이슬러 디젤모델이 들어왔던데 연비가 15.2Km나 나오고 가격은 32,800,000
    하던데 저정도면 소나타 그랜져 중간급인것 같은데 나같으면 크라이슬러 디젤모델 타겠다
    아직은 차 바꿀생각은없고 내년 초에나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외국차들도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들어와서 선택의 폭이 넑어진것 같네요

  14. 지나가던 행인1 says:

    도요타 캠리 실제로 좋은 것은 사실이다.

    아직 우리나라와는 미묘한 차이의 기술적 우위에 있음은 두말할 나위없다.

    뭐 기술력이라기보단 셋팅력이라고 봐야겠지만서도.

    하지만 굳이 일제차가 무조건 좋다는 사대주의는 버릴때가 되지 않았나?

    이미 미국시장에서는 현대차는 떠오르는 수퍼루키라고 할 수 있다.

    일제차가 좋은건 좋은거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깎아가면서 현대차를 똥차마냥

    비아냥 거리고 일제차를 찬양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정 부러우면 일본으로 귀화하던가.

    글구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내수시장을 통해 자국소비자 등쳐먹는 행위는 이제

    근절되어야되지 않을까?

    현대차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는 데 이바지 한 것은 외국인이 아닌

    바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말았으면 한다.

  15. 박용오 says:

    닛산 무라노1 4년간 고장없이 잘타고 성능에도 만족해서 무라노2를 다시 리스해서 타고있는데 요놈이 문제를 일으키네요.첫째 도장이색으로 입고,둘째 CD체인저 먹통, 세째 REAR 드라이버 쉬프트( ?)오일이 새서 부품교환.물론 모두 보증수리로 돈은 안들었지만 일본차가 고장이없다는 것은 조금 과장된듯합니다. 현대차에대해서는 젠쿱이 이곳 토론토에서 눈에 띄네요. 출고한지 얼마안된걸로 아는데 많이 팔리는 걸로 생각됩니다.길거리에서 심심찮게 보입니다.또한 현대차 딜러샵들이 새로 단장하는걸 봤읍니다. 노사문제가 잘 정착되면 현대의 꿈이 이루어질날이 그렇게 멀지는 않으리라 생각되네요

  16. 왜열받는지 알죠?? says:

    나도 같은 국민이란이유로 현빠였음 지금은 그동안 슬슬받은 열이 뚜껑을 젖혔다
    내수와 수출의 엄청난 품질차이…강판, 부품내구성, 부품재질, 단순한 충성논리 단가하락을 위한 막강한 구매팀의 장난 이러한 꼬락서니를 보다보니 현대가 정신을 차려야한다고 생각을하게된다
    미국에서 돈을 뿌려야하니 경쟁없는 내수에서 착취를 하는 모습이 이젠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이유다 그돈 a/s비로 벌고있다는거 세상다알지만 이젠 소비자들도 바보가 아니거든… 납품되는 부품단가 알고나니 a/s받으며 내는 비용차이에 어이가 없더군요 부가세? 공임비? 뭐까지마
    그동안 차고치며 낸 비용들 다합치면 차반대는 삿을듯 앞으로 이부정적인 선입견 어떻게 고쳐나가는지 지켜볼모양이야
    영구퇴출이 될지 그나마 연명이될지 멀지않은 미래에 결정이 날거야

  17. 흠냐.. says:

    도요타 지금 미국에서 엄청 난리던데요.. 리콜조치 제때 안해서 인명사고 계속 나고…
    강제리콜당하고;;; 도요타는 이제는 볼필요 없을듯..
    그냥 혼다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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