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신형 산타페 더스타일, 현대차-기아차는 결국 같은 회사?
현대차는 지난 6월 중순부터 2010년형 신형 산타페 (산타페 더 스타일, 산타페 후속 Face lift (부분변경)모델)의 주문을 받고 있는데요.
사전계약이 시작된 이 “싼타페 더 스타일”은 7월 초까지 5천여대 가까운 계약실적을 올렸답니다.
( 이 녀석에 대해 포스팅하려다 보니…. 그동안 많은 산타페 들이 출시되어서 이름이 많이 길어 지는군요.
차라리, 산타페 트랜스퐁 또는 싼타 주니어 3세로 붙이는게 어땠을까 하는 생각 마져 듭니다.)
이 싼타페는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 출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입니다. 더보기 (Read more)
자동차 튜닝의 종착역은 폐차 또는 순정(!?)
CarTIP에서는 두달전 남은 다치든말든 HID전조등 켠 운전자 늘어난다! 란 포스트로 이기적인 불법 운전자에게 경고메시지를 날린적이 있다.
처음 차를 구매 하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새차라는 느낌이 좋아 잘 타고 다닌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 어디 오래 가는가. 몇 달 지나면 서서히 딴 생각이 들게 된다. 램프 색깔도 다른차의 파란색이 맘에 들고, 머플러도 살짝 튀어 나온 게 개성있어 보이고…
이쯤되면 흔하디 흔하고 개성없는 자신의 차에 실망감이 밀려오기 시작한다. 처음 새차 살 때의 설레임, 세상을 다 얻은 듯한 느낌이 이제는 온데 간데 없다. 더보기 (Read more)
자동차 수막!현상에 부가티 베이런도 반파된다
비가 많이 내려 노면에 물이 고인 도로를 진행할 때, 타이어는 밖으로 물을 밀쳐 내어야 노면과 접지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핸들 조작과 제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밀쳐 내야 할 물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정속도를 넘어서는 순간 물을 밀쳐내지 못하게 되어 타이어와 노면사이에 물막이 형성되는데 이 물의 막을 수막현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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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교통사고로 배우는 방어운전법
오늘은 여름철 납량특집 포스팅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역사상 최악의 교통사고를 표현한 영화와 이를 통해 다시 점검하는 방어 운전법 팁입니다.
그동안 운전을 화장실 가는 것처럼 가볍게 생각하고, CarTIP의 안전운전 조언을 듣지 않았던 분들은 아래 영화의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으실 것이며,
매일 성수대교 붕괴 사고처럼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나태해진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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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브레이크 고장 6가지 상황별 대처법
운행 중 브레이크에 문제가 발생하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고 현명하게 상황에 대처한다면 안전하게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대개의 경우 문제 원인은 간단한 점검으로 인해 충분히 방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비 소홀함으로 인해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따라서 원인의 근본적인 방지가 우선이겠지만, 브레이크와 관련된 각종 이상이 생겼을 때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한 경우
브레이크 오일 부족으로 주행중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속도를 낮춘 후, 속도가 30km/h이하로 떨어지면 핸드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정지시킨다. 그런 다음 브레이크 오일양을 확인한다. 뚜껑에 ‘brake oil’이라고 쓰여진 오일통(엔진룸에서 운전석 앞쪽)을 찾아 원통 측면에 표시되어 있는 최대(MAX)와 최소(MIN) 사이를 유지하면 된다.
브레이크 오일량이 줄어드는 속도가 현저하게 빠를 경우에는 브레이크 오일이 새고 있을 확률이 높다. 대개 어디선가 오일이 새거나 패드가 다 닳은 경우가 원인이다. 오일은 고무호스와 휠 실린더 연결부, 마스터 실린더와 부스터 사이에서 주로 샌다 .
만일 예비 오일이 없을 때에는 위스키나 소주를 부어서 임시 대용할 수 있다. 엔진오일이나 기계유를 사용하면 브레이크 계통의 캠이나 벨브등의 모든 고무제품을 교환해야 하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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