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로 벗긴 볼보XC 60 시승기 솔직한 장단점
‘볼보’라고 하면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각 그렌저가 연상되는 차다. 안전한 자동차인건 대충 알겠는데 별로 잘 생기지도 못한 차 정도로 인식되고 있었다.
번호판없는 렉카차 무법질주 언제 개선되나?
이틀전 일산의 중앙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렉카차 무법질주는 언제고 한번은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제가 본일이 빈번하다면 조만간 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포스팅 합니다.
좋은 자동차 시승기를 구별하는 5가지 방법
요즘 차종 구별없이 신차가 매월 쏟아진다. 신차 출시와 더불어 인터넷에는 각종 자동차 시승기들이 봇물을 이룬다. 전문 블로거, 신문, 방송사 기자, 해당 차종 동호회 및 차종 매니아가 쓴 시승기 등등
얼마전 자동차 전문 김모 기자의 ‘A떼, 하이브리드 시승기 못써서 죄송합니다’란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장마철 폭우에 잠긴 내 차에 필요한 4가지 팁
정치인들은 국회의사당에서 말싸움만 하고 있는 사이에 전국이 물벼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물난리에 덩달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장마철에는 자동차가 물로인한 고장과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자신의 차가 물에 빠졌을 때 바로 시동을 걸면 새차를 사려고 작정한 것으로 볼수 있다. 새차 살 생각이 아니면, 시동을 걸지 말고 먼저 본넷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한 뒤 정비소나 보험사 긴급출동반으로 연락한다.
시동걸자마자 에어컨켜면 안되는 3가지이유
에어컨의 계절이 왔다. 온도가 높아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에 시동 걸자마자 습관적으로 무조건 에어컨을 켜게된다.
하지만 엔진이 충분히 워밍업이 되기전에 에어컨을 켜면 엔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운동하거나 무거운 짐을 들면 몸에 무리가 오듯, 차가 처음 출발 할 때는 준비가 덜 된 상태이고 힘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