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받던 라세티 프리미어, 왜 고전하나?
월드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야심차게 개발된 라세티 프리미어는 기대와 달리 초기의 더딘 가속력으로 인해 발목이 잡혔지만, 다음에 소개하는 여러 평가들을 보면 나름 GM대우의 걸작품으로 손꼽을만 하다.
다음은 각종 블로그와 동호회에 소개된 라세티 프리미어에 관한 공통된 평가들이다.
`스포츠 세단 부럽지 않은 핸들링이 인상 적이다. ‘ , ’고속 주행시 안정감이 돋보인다.‘ , ’ 이상적으로 반응하는 서스펜션이 압권이다. ‘ , ’디젤 특유의 소음과 진동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다.‘ , ’국산 준중형 최초의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하다.‘……….
안티나 지나친 칭찬일색의 의견들은 배제하고 공통적으로 많이 나온 의견들만 분석해 보면, 라세티 프리미어는 대체적으로 잘 만들어 졌다는 반응들이다. 더군다나 2.0 디젤 엔진의 출시로 연비가 떨어지는 부분과 1.6 가솔린 엔진 차량에 많이 지적된 가속력 문제도 한층 개선됐다.
이렇듯 역대 GM 대우차 중에서 굉장히 잘 만든 축에 속하는 라세티 프리미어가 상반기에 1만 8천대의 판매에 그쳐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외면을 받는 이유를 분석해보면,
1. 잦은 기업의 파산설과 실추된 브랜드 이미지
이는 굳이 라세티 프리미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GM 대우의 모든 차량이 겪어야만 하는 태생적 한계다.
게다가 타사의 영업맨들은 GM대우의 이런 아킬레스건을 절대로 가만두지 않는다. 중고차로 팔 때 개값이다는 둥…..지금의 쌍용차처럼 부도가 나면 A/S 를 제대로 못받는다는 둥….이런 좋지 못한 선입견들이 GM 대우차를 사고 싶어도 소비자들은 애써 외면하는 것이다.
2. 애매하고 추상적인 광고 마케팅의 실패
요즘 토스카 TV 광고에 ‘Love or Hate’라는 TV 선전을 보셨을 것이다. 비싼 돈을 들여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라곤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추상적인 광고에 돈을 쏟아 붇는다. 이게 GM 대우 광고의 현주소다.
라세티 프리미어의 TV 광고 역시 모호하기 마찬가지다. 이상한 나비 광고로 도대체 무슨 내용을 전달 하려고 하는지가 분명하지가 않다.
특정 차량에 대한 광고에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GM 대우라는 기업 이미지 제고 광고를 하는 편이 판매에 훨씬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3. 차량무게 대비 1.6 엔진의 저출력 문제를 디젤 엔진 출시로 오히려 자충수를 두다.
2.0 리터 가솔린 상위 라인업을 두지 않고 1.6리터 라인업만 출시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운 입장에서 봤었던 게 사실이다. 1.6리터 직렬 4기통 DOHC 엔진의 114마력, 15.5kg.m의 성능은 그다지 평균미만 힘을 가진 준중형차 였다면, 라세티 디젤 2.0의 경우는 150마력 32.6kg.m으로 많이 보강되었다.
하지만, 라세티 프리미어는 분명 준중형에 속하는 세그먼트다.
2.0 엔진이면 국내에서는 세금은 물론 중형차의 부류에 속한다. 과연 준중형차 크기의 승용차에 중형차 엔진인 2.0 디젤 승용차를 국내 소비자가 흔쾌이 구매 하려고 할까? 과거 현대의 경우에도 준중형 차량중 일부를 2.0 엔진의 라인을 생산했으나 판매 부진의 직격탄을 맞은 사례를 교훈 삼아야 한다.
또한, 직접 시승하지 않은 승용차 소비자 입장은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과 진동을 참고 감내 하느니, 토스카나 다른 메이커의 중형차를 구매 하려는 욕구가 더 강할 것이다.
라세티 프리미어 2.0 디젤 엔진의 출시는 그동안 지적돼온 라세티 차체에 부족한듯했던 1.6 가솔린 엔진이 안고 있는 가속 성능 저하를 인정하는 동시에 중형차 토스카의 판매간섭까지 일으킬수 있는 자충수가 될수도 있다.
4. 옅은 구매 대상으로 한정된 디자인
라세티 프리미어의 디자인이 조잡하다는 말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앞모양은 혼다 어코드(차체가 커다.)를, 뒷모양은 혼다 시빅(차체가 작다.)의 디자인을 적절히 혼합한 괜찮은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모방이 아무리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준중형차의 크기에 다른차종의 디자인을 단순히 혼합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싱글 여성이나 갓난 아이가 있는 30대 중반 이후의 신혼 가정의 오너들이 강열한 느낌의 라세티 프리미어를 선택하기에는 약간은 무리가 있어 보이는 디자인이다. 보통 차량 구입후 5년이상을 탄다라고 가정을 하면 “글쎄…. ” 라는 반응이 나올만큼 라세티 프리미어는 남성위주이면서 운전자 혼자만의 느낌이 너무 강한 디자인이다. 남녀노소 불문하는 아반떼나 뉴 SM3 의 디자인을 보면 정답이 보인다.
잠시 가라 앉았던 라세티 프리미어에 관한 관심은 2.0리터 디젤 모델이 출시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활활 되살아났다. 힘을 길러 다시 태어난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모 자동차 동호회로부터 ‘슈퍼카’ 로 칭송 받을 정도로 가격대비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어느 누군가가 말하듯 계급장 떼고 성능만 놓고 봤을 때 라세티 프리미어는 정말로 저평가 된 차임은 분명해 보인다. 아반떼, 포르테, SM3 정말 잘 만들어진 준중형차다. 그럼 라세티 프리머어는? 그 부류에 놓고 비교해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가격대비 아주 괜찮은 차다. 준중형을 고민하는 당신! 고정관념을 잠시 묻어두고 라세티 프리미어를 wishlist 에 넣어두고 반드시 한번쯤은 경험해 보시길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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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문제점을 찍어주셨네요…
대우차 참 안습의 연속입니다.
소비자를 뭘로 보는지 ..
외국인 임원들을 설득할 힘이 없나 봅니다. 한국임원진들이
아니면 머리에 똥이나 돈생각으로 가득차 있던지요…
기아차와 대우차 두대를 가지고 있는데
대우차사고 4년 지나니깐 차값이 1/3수준으로 떨어져 버렸네요
기아차는 5년 지났는데 50%수준인데…
정말이지..다시는 사고 싶은 생각이 없는 ..
전갠적으로 맘에들던데…고전하는 가장큰이유중 공감가는부분이.. 대우차라는거겠죠..
사람들은 누구나 안정을 원하니깐…
야심작인듯한데.. 참안타깝네요.~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우리나라 차의 감가 상각은 대개 3년에 1/2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기아차가 5년이 지나도 50%의 가격을 유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죠.
저도 모호한 gm대우 광고가 불만이긴 했지만.. 차 자체는 이쁘게 잘나왔죠..
근데 확실히 사람들 인식이 문제인것 같네요.. 인천 부평에서 택시를 타도 대우차 칭찬하는 택시 거의 보지를 못하니까… 자동차 수리하시는 형님들 말 들어도.. 내부가 복잡해서 짜증난다고 하고… 흠… 그래도 지역기업이니까 막연하게 나마 잘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마케팅적으로나 제품적으로 20년간 들리는 불만이 개선되지를 않으니까 안습입니다.
cider님..대우자동차시절 차와 gm대우로 바뀐이후 차는 다른차입니다. 개발프로세스와 설계가 아예 다르죠. 이전 대우차들이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있었다하면 토스카 윈스톰이후로는 그런설계에서 탈피했다고 보심됩니다. gm의 프로세스를 따라가고있으니까요. 다만 gm은 한국 내수시장에 크게 비중을 두지않고있다보니 글로벌카로 제작을 할뿐 내수에 맞게 차량을 만들려고 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차를 잘만들어놓고도 소비자 입맛에 맞는 몇가지가부족하여 저평가 받고있는 실정이지요. 라프는 원가자체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마진률도 낮답니다. 부품들도 상당히 비싼 부품들을 사용했고 차체자체도 굉장히 설계가 잘되있지요. 기술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설계컨셉이 적용되있구여. 타 준중형과 비교하면 상당히 비교우위에 있는 장점있니다만은 소비자들은 절대 알수없는 내용들이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글로벌카로 제작되어있기때문에 전마켓에 공용화된 차를 개발하기때문에 굳이 돈을 더 들일 필요가없는 내수시장에조차 오버스펙으로 제작된 차가 나오는것이지요. 어찌보면 삽질에 가까운거라 볼수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것에 전력투구하지못하고.. 전문가가 봐야 괜찮군..이라고 할만한것에만 집중되있는 내용들을 보자면 말입니다.
보령공장에서 생산된 6단 미션의 문제가 약간의 발목을 잡고 있는듯 합니다. 1천만원대 준중형이든 2천만원대 중형이든 소비자는 모험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미 검증된 잡소리 없는 차를 가지고 싶어 하지요.
라세티가 충돌시험에서 별 다섯개를 받은 객관적 기사나. 오펠의 기술진이 개발에 참여하여 독일차 스러운 트튼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호회 등에서 나오는 미션의 문제는 준중형을 구매하려는 젊은 사람 계층에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리콜 문제까지 나왔으니 말이죠..
제가 토스카를 타고 있지만 확실히 문제점이 드러나더군요.(동호회에서도 그냥 포기 하고 타라는 위로만 듣고 있습니다.)
4단 보다 6단이 좋은 것은 알겠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고속 주행시 95점 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저속(시내) 주행시 60점 인 라세티 프리미어 보다는
고속이든 저속이든 80점인 아반테가 잘 팔리는 것은 모험 보다는 안전빵(?)을 선택한 소비자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대우차는 처음인데..좋아요.. 현대 기아차에 비해서.. 무거운 느낌이 드는것을 빼고는 가격 싸고 성능좋고.. 모든게 만족..
대우차 중고 부품을 구하기가 쉽지 않는것이 있는데.. 이것은 차량휠이나. 바뀌 기본적인것은 현대 기아차 부품과 호환되게 설계하면.. 좋을듯.. 적의 총알을 쓸수도 있으면.. 유리하지 않을까..
gm대우가 만년 그모양인 이유중하나는 shit스러운 홈페이지에 있죠.
라세티 구입하려는 마음80%에 판매사이트에 갔다가 짜증나서 나와 버렸습니다.
일단 차에대해서 알고 싶은데 뭐가그리 잡스럽고 번거로운지..
연예기획사 홈페이지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 듣보 연예인들의 일상사와 비전은 왜들어야하는지
쩡말 짜증스럽드만여.,
적어도 사이트까지 검색하고 클릭해 들어가는 소비자가 무얼 원하는지 기본이 안되어 있어요
이 바쁜 세상 사이트에서는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간단명료하게 얻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모호한 이미지 마케팅은 tv광고로도 충분하죠..
경쟁사 사이트는 어떻게 간단명료하게 차!에대해 설명을 하고있는지,정보전달을 위한 구성이 얼마나 편리한지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차가 아무리 좋아도 좆망할 수 있다는걸 보여준 좋은 견본을 gm대우가 잘 실천 해주고 있습니다.
장사 잘 안되는 집은 이유가 있죠. 본인들만 모르는 이유를
저도 대우의 홈페이지는 정말 ..
디자이너가 대우 안티인가하는 생각이 좔좔 …
너무 어려워서..견적한번 내볼려면 .. 증말 ..
참 괜찮게 만들고 내수에서 고전한는건 역시 대우차가 같는 일반인들의 저평가된 브랜드 네임이 한 몫하느거 같습니다. 몇세대를 거쳐서 이차사면 고생안한다는 인식이있는 아반테에 비하면 이차는 이제 초보딱지를 뗀거죠. 또 라세티에 1.6디젤 엔진을 단 차량이 나왔다면 참 좋을거 같다는 개인적 생각도 들구요. 그럼 차량판매가 꽤 늘었었을듯 싶습니다. 경영진이 외국인인것도 국내의 정서를 반영하는데 아주 아주 미숙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외국에서 안전도 평가에서 벤츠에 맞먹는 안전성을 보유했다는것을 봐서 안전을 제일 우선시하는 제 입장에서는 무조건 라세티프리미어를 사겠습니다. 현대차보다 싼 가격에 독일 명차같은 안전성을 가진차는 오직 이차뿐니까요.
1번은 다들 아는 내용이고 나머지 2,3,4는 아주 예리하고 공감 가는 분석이네여….
정녕 지네들만 이유를 잘 모르고 있으니 GM대우 적어도 국내에서 죽 쑤고 있지요.
적당히 만들어 잘 팔아먹는 현대를 보고도 뭘 배우는지..ㅉ
정말 미국GM본사에서 한국시장이 규모가 작으니 무시하는듯 합니다…
한가지만 짚고 가자면… 요즘 출시되는 현대/기아차에 달려나오는 룸미러 하이패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세심한 현지화를 GM대우나 르노삼성은 따라오질 못하는군요. 현대/기아차야 국산메이커니 이런 사양을 추가하는데 어려움이 없다지만, GM대우나 르노삼성의 경우 경영진에서 발상만 달라진다면 룸미러 하이패스 같은거야 대단한 기술력이 담보되는 제품도 아니고 한국시장의 고객들을 배려한다면 당연히 추가해야 하는 사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기아차를 타고 있습니다만, 역시 현개/기아가 아무리 욕을 먹어도 팔릴수 밖에 없는 구조인것이 경쟁자들이 제대로 태클(?)을 걸어줘야 하는데 그게 좀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차는 상대적으로 안 팔리면서 현대/기아차의 고가정책을 그대로 계승하는 양상이니… 현대/기아차가 새 차 출시하면서 이런저런 궁색한 변명(?)으로 차 가격을 확 올려놓으면 GM대우나 르노삼성은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가격으로 따라올린다는 것입니다(특히 르노삼성… 우리 차는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이유로 한때 현대보다 가격이 더 비쌌죠).
좀 딴 얘기인데, 메이커에선 아마 손해본다고 펄쩍 뛰겠지만, 현재 국산차 대부분이 일반부품 3년/6만Km인 보증수리기간을 더 연장했으면 합니다.
아마 현대차가 미국에서 시행하는 워런티 10년/10만마일 보증이 일반부품이 아닌 엔진/동력계통일 겁니다. 일반부품 보증은 내수와 비슷하다고 알고 있는데…
실제 운전자들이 필요한건 일반부품 보증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엔진/동력계통은 보증(5년/10만Km)내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건 기술력과 품질의 문제라고 보기에…
외형은 정말 멋지죠…내부는 정말 아니죠^^써비스도 물론 대우답죠 현대 차를 고집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여. 무상기간 보름 경과후 엔진 내부 가스켓 누유 부품비 2,500원 탈부착250,000원
총 수리비 286,000원.올 장마철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무슨일인가요??? 15년 된 집에서도 물이 안새는데 정비소가면 천장을 도려낼까요????수리안하고 물통 받치고 시원하게 발 담그고 타고다니죠^^대우차 멋지죠 어디다 버릴지 생각중입니다…
죄송한데 뭘타고계신지 써주실수있나요? 라프는 외형도 외형이지만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극찬을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장마철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글쎄 이런 현상이 벌어질 확률이 얼마나될련지..다른완성차들은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보시나요?? 현대차 a/s받고 불만없는사람있을까요? 다른건몰라도..본인의 상황에 국한된 객관적이지못한 상황을 가지고 비판을 하는것은 좀 그렇습니다.
참 재수가 없으신가보군요
일단 엔진 가스킷나가서 2500원짜리에 수리비 그정도.. 충분히 나오는거니까 ..
그런데 .. 보증수리기간이 딱 지나서 그런거.. 정말…
거기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건 .. 정말 …
이런건 .. 대우차가 나쁘다기 보단 .. 재수가 없으신것 같네요
어느 회사에나 뽑기라는게 있죠.. 뭐.. 뽑기는 외제차에도 있다던데..
ㅎㅎㅎ 준중형이라 아 차좀 시시에 맞게 크기좀 줄였으면 하는 바램이 젤 크고요. 그럼 연비 더 늘어날거는 확실하니… 근데 카센타에서 제 차 엔진 오일을 갈고 있는데 신형 라세티가 들어오더군요. 외형은 머 그냥 부풀려 놓고 멀리서 뒷보습보니 아반떼인줄 알았던 차라 ㅎㅎㅎ 그분도 오일 갈러 들어왔더군요. 그냥 궁금해서’차 어때요’ 하고 물으니 다신 대우차 안사고 싶다네요. 여려분들은 준중형을 사려는 이유가 머라고 생각 하십니까? 제 단순 생각에는 그나마 저렴한 차 가격과 연비겠죠… 근데 그분이 그러더군요 시내 연비 8키로… 헉 이천시시인 내차보다 안나오네. 제 생각엔 차라리 중형하나 뽑아서 다니는게 좋겠다 싶더군요. 고속도로에서 연비가 무지 잘 나온다고 하는데 실지로 고속도로 탈일이 얼마나 있을지를 생각해 봐야겠구요. 6단 변속기 그전부터 대우에서 6반 변속기를 2천시시에 올린다고 할때부터 그건 무리다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배기량이 낮은 경우에 6단 변속기는 별 효과가 없다는걸 대우에서 증명을 해 주더군요. 저평가된 차라… 연비 8키로 나오는 차를 가지고 저평가된 차라는게 맞는 말인지… 모든게 다 적당한게 있는듯 합니다. 운동선수도 힘이 안되면 제 기량이 안나오듯 2천시시에도 무리였던 6단변속기를 16백시시에 장착이라 이거 무리라는건 안봐도 뻔한거 같은데요. 그냥 전 아반떼고 에셈3이고 라세티고 좀 배기량에 맞는 크기의 차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틀린건지… 차 무게가 연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걸 외 고려들을 안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