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전자가 운전이 힘든 7가지 이유
최근에는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 사회활동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필자의 대학 졸업때 전체 수석도 여자 동기였고, 요즘 사법고시 합격자 수에서 여성들의 점유율이 높아짐은 물론, 작년 사법 연수원 수석졸업자도 여성이 차지하였다.
이런 환경속에서 여성운전자의 수가 상당히 늘어났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운전면허소지자 중 38.2%(2007년 기준)가 여성운전자이다.
특히 남성운전자 수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여성운전자 수는 매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다. 여성운전자는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서 여성 운전자들을 대하는 남성 운전자들의 의식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 하다.
일전에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본적이 있다.
“운전하면서 가장 힘든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남성운전자!라고 지적했다. 또한 상당수가 도로에서 남성 운전자들로부터 폭언과 모욕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렇지 않아도 맘에 여유를 주지 않는 우리나라 도로에서, 성차별적인 대우까지 당하고 있으니 난감한 일이다.
강남에서 차가 막히거나 운전이 서툰것을 보고 남성 운전자들은 “저 앞에 여자 운전자 아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절대 1mm의 양보도 없는 이기적인 운전을 하는 것을 보고는 “저건 어떤 놈(남자)이 운전하나?” 했다가 여성 운전자인 경우도 꽤있다.. 흐…
성차 심리학과 같은 학문적 지식과 그동안 밝혀진 사실들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운전이 힘들수 있는 이유는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남성은 운전을 잘한다, 여성은 못한다라고 흑백 논리로 나눌수 없다.
예를 들면, 동성운전자 대비 비율적으로 비교해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사고를 많이 내고 있을까?
어떤 운전이 잘하는 운전인가?
이 재밌는 주제에 대해서 CarTIP에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운전이 어려운 이유 7가지를 밝히고, 결론적으로 실제 데이터를 통해 사고율과의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여성 운전이 어려운 이유 1 : 두뇌의 발달 기능 차이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우리들의 뇌의 구조적 발달부위가 다른것을 들수 있다.
사람의 뇌는 좌반구와 우반구가 있는데, 여성이 주로 잘 사용하는 좌반구는 언어적 능력을 좌우하고, 남성에게 발달돼 있는 우반구는 공간지각 능력을 담당한다고 한다. 운전중에서 공간 지각을 많이 필요로한 주차 같은 경우 위와 같은 이유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어려울수 밖에 없다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이것도 흑백으로 생각할수 없는것은 여성들은 대체로 남성보다 말을 잘하지만, 남성이라고 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닌것 처럼
공간 지각력이 평균남자보다 뛰어난 여성들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다.
여성 운전이 어려운 이유 2 : 운동 신경의 차이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은 평균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이 앞서고,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는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말하자면, 멀티 태스킹에서 여성들이 앞선다.
집중력을 보면, 우리 양궁에서 남성이 잘하나 여성이 잘하나? (물론, 이들은 엄청난 훈련을 하는 사람들이다)
양쪽 선수들 모두 집중력이 좋다. 때문에 “평균적”인 전제를 붙여서 이야기 할뿐, 흑백 논리로 말할수 없다.
연구결과를 보면 평소의 운전에 있어서는 여성과 남성 주행능력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지만,
차량 위기상황에서의 순간대처 능력(순발력), 민첩성, 방향 감각에서는 남성이 다소 앞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 운전이 어려운 이유 3 : 자동차와 운전상식에 대해 남성들에 비해 관심도가 적다.
남자들에게 있어서 자동차(The Car)란 단순히 타고 다니는 것 이상의 의미, 흔히들 “남자의 로망”이라 하기도 한다.
이와는 달리 여성들의 멋진 패션의상, 소품, 보석보다 자동차를 더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
또한 여성들은 남성만큼 오랜 시간의 운전을 즐기지를 않는다. 여성들이 가끔 운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남자처럼 희한한 차(ex. 관련포스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를 봤다거나 하는 이야기보다는 사고 경험담이나 도로 위에서 일어난 황당한 일등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자동차 자체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다. 차에 달려있는 각종 장치들에 대한 기능도 잘 모르고 딱히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물론 앞서 CarTIP에서 포스팅했던 차량의 각종 옵션/ 운전기술(ex, VDC or Engine Brake등)과 같은 부분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게 되면 운전에 큰 도움이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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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 어머니가 저에게 운전 잘한다고 말을 하면 그걸 보고 있다가 화를 내시곤 했습니다.
운전에 대해서는 절대로 “잘한다”는 말을 하는게 아니라시면서요.
아마도 35년이 넘게 운전을 해 오시면서 “잘한다”고 으스대다가 패가망신하는 분들을 많이 보셨을테지요.
그러면서 늘, 빨리하는 운전이 좋은게 아니고, 옆에 탄 사람이 편하게 잘 수 있고, 차가 언제 가는지 언제 멈추는지 모르게 하는게 좋은거라 하시더라구요.
남자여자 차이보다 중요한건 사람차이 같습니다.
끝에 말씀하신 부분 참으로 공감 합니다. 차는 편하게 안전하게 타는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봅니다.
쌩초보가 오히려 사고는 안나죠.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운전 쫌 한다는 생각이 들면-대략 운전경력 2년쯤- 바로 사고한건 치죠. 그러면서 운전이란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배우는거죠
태어날때부터 운전 잘하는 사람 없으니까..
초보때 생각해서 운전 서툰사람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 그러네요 평균적으로는 그런 것 같아요.
공간 지각능력과 방향 감각, 순발력 등등 키워야겠어요
무르시엘라고 넘 멋져요 ^0^
단순히 운전자 수와 사고율을 비교하기 보다는 운전하는 시간과 비교를 해야할 겁니다.
운전자 수는 32%라도 실제 운전하는 시간을 따지면 10%도 안될 것 같네요.
운전 시간을 기준으로 한 통계자료가 있으면 좋겠지만 찾지를 못했습니다. 이 글을 쓴 목적이 단지 여자가 운전을 더 잘하느냐 남자가 더 잘하냐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이해해고 도로에서는 여유와 양보운전으로 사고가 줄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 글입니다.
오홋~^^;;
운전 잘하는 언냐들도 가끔 같은 여자들 욕할 때가 있는데,
정말 안 그랬으면 합니다.
저같이 정말 거리치인 경우가 있거든요.
아 이번에 운전연수 시작할려고 하는데,
제 부족한 것도 알고 진지하게 시작해 보게 할 수 있는
좋은 정보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서맘님은 초보 여성 운전자 시군요? 도로에서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하시고,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이빙 경험을 만드시길 희망합니다. ^^
카팁도 도와드리겠습니다.
동감
좋은 정보네요..ㅋ 그런데 애완견의 경우 짐승이라.. 짐승은 대가리라 표현하는게 오히려 맞는 말이랍니다. 사람은 이, 머리 등으로 표현하고 짐승은 이빨, 대가리 등으로 표현하지요..
전 방에 다섯 대가리가 뛰놀고 있는 사람입니다..ㅋㅋ
사람은 머리 동물은 대가리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가리’란 말의 비속스런 어감 때문에 머리라고 표현 했습니다.
뭔가 이상하네요. 운전 면허자 기준으로 여성운전자가 38.2%라는 얘기지 실제 운전하는 사람, 실제 운전하는 시간은 간과하셨네요. 실제로 면허만 따고 운전 안하는 여성 운전자들 엄청 많고 있다 하더라도 집앞 마트만 가는 경우도 엄청 많네요.
님 논리에 따르면 거리에 운전하는 사람들 보면 10명중 4명 정도가 여성 운전자라는 얘기인데 제가 봐도 그건 아닌데….
운전면허를 신규로 신청해서 늘어가는 여성운전자를 볼수 있었고, 전체 운전 가능 인구의 38%란 이야기지요. 말씀하신데로 이런 운전면허를 가진 여자 남자중 장롱 면허가 누가 더 많은가? 그리고, 이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운전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은 고려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현실적인 조사가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데이터가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차 한대때문에 길이 밀리는 데 앞에서 추월하는 차들 전부 욕을 하고 가더라.
무슨 일인가 싶어 나도 지나가며 들어다 보니 세상에!
아가씨가 무릎에 털복숭이 개를 앉히고, 입에는 담배를 물고, 한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유유히 시속 20km 정도로 산보를 하더군 ..
그런 운전자들 보면 답이 안나옵니다.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자칫 사고로 이어 질수 있으니 절대 애완견은 집에 고이 모셔 두세요.
긴글 쓰시느라 애쓰셨슴다. 객관적인 자료조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감가는 이유들도 엮이어 있군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써주세염.
멍멍님은 혹시 애견 협회 대표? 아~ 농담입니다. ^^
오늘 오후 2~3시경 CarTIP 장애때문에 들어오시는 데 고생은 안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독립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일 두려운것이 페이지 요청이 엄청 많을때
방문자 님들이 수천명이 넘게 들어오고 있을때 장애가 생기는 것입니다.
포털로 귀환해야하나 하는 갈등마져 생겼던 적도 있는데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F1에 출전하려고 하면서 GT를 타고 갈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날마다 안정화 노하우가 쌓이고 있고, 이중 삼중으로 더욱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간지각력 문제는 오래 전부터 알려졌던 남녀 지각능력의 차이였었죠.
같은 이유로 바둑/체스 같은 게임이나 길찾기 등도 남자쪽이 좀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것보다도 그 뒤로 쭉 써주신 애완견이나 휴대폰 문제쪽이 더 공감이 가네요 -_-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남성 운전자가 훨씬 사고를 많이낸다고 말쓸하신건 아주 아주 많이 잘못되어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흑백논리로 보지말자고 하셨으면서 결국엔 남자의 사고 비율을 말씀하신건 아주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확실히 여러연구등 생리학적으로든 여성이 운전을 잘못할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흑백논리가 아니라 당연한거라 생각되어 지네요..인정을 하면 될것입니다.
그리고 여성 운전자들을 무시 하는게 아니라 제가 10년 넘는 운전경험중 딱지를 땐경험이(무인단속제외) 2번 있는데요.. 국도에서 너무 어이없이 천천히 가는 차량을 추월하다가 그랬습니다. 근데 그게 두번다 여성 운전자 였습니다.
그만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할것입니다.
제가 운전하면서 저기 분명 여자다 한 경우 90%는 맞더군요. 근데 10%가 누구냐면요
나이지긋한 할아버지 이거나 전화통화중인 남성 운전자들이었습니다. 이런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물론 엄청난 실력의 운전실력을 자랑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바로 통계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운전자 100중 10명정도는 남성운전자 90과 같은 운전실력을 갖췄다..과연 어떤 통계가 옳을까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전 무사고 운전이지만 어쩜 사고가 나겠다 싶었던적은 무작정 끼어들던 여성운전자들이었습니다. 난폭운전이 아닌 그냥 골목길에서 어이없이 끼어드는 브레이크와 엑셀을 혼동한 경우라고 보여지는 그런경우가 몇번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남성운전자 사고 말씀만 아니었다면…
정말 흠잡을대 없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말이 많이 길어졌네요 ^^*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어려웠던 점이 균형잡인 시각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최대한 이런 원칙을 지키면서 쓰려고 했다는점 먼저 밝혀 드립니다.
말씀하신데로 그런 경우도 있는 것을 인정합니다. ^^
전혀 평범(?)하지 않고, 남성 운전자와 다른 스타일의 운전을 하는분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서로 으르렁 대는 도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른 운전자와 차이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더욱 필요한것 같습니다.
100% 만족을 못드려 죄송 하구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셔서 날카로운 댓글 부탁 합니다. 최고의 댓글입니다.^^
이글쓴분 페미니스트
한 10여년전에 도로주행시험 볼때 옆에 감독관이 했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운전은 도로의 흐름에 맞춰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나혼자만 법 잘 지킨다고 운전을 잘하는 건 아니다’라구요.
저는 고속도로를 자주 다니는데 추월차선에서 100km로 가면서 뒤에서 빵빵거리거나 하면 되려
짜증내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ㅜ,.ㅠ 나는 정속으로 가는데 뒤에서 왜 난리냐는 거죠..
남자든 여자든 운전을 잘한다는 건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게 흐름을 맞춰가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공군 전역자로서 한말씀 드리자면 공군참모총장은 4스타가 맞습니다.
부연으로 국군 4스타 to는
합참의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사령관은 미군)
육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
육군1군사령관
육군2군사령관
육군3군사령관의 8명입니다.^^
아.. 별하나 더 있는 4 stars 셨군요.
공군 참모총장 이셨던분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성 운전자 사교 비율이 여성 운전자 보다 높다??이거 잘못된 부분인데…현재 운전을 주업으로 종사하는 비율이 남성이 여성 보다 앞도적으로 많는데 당연히 남성 운전자 사고 비율이 높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그리고 오히려 여성 운전자로 인해 교통사고 날 확률이 많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건가.작년에 뉴스에서 무개념 여성 운전자가 고속도로 주행시 급정거하는 바람에 4중 추돌사고가 나서 1명이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고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깜빡이 안 키고 갑자기 끼어드는 여성 운전자로 인해 식겁했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여성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날 유발성이 있다는 걸 왜 모르는지…
아래 댓글로 대신합니다. ^^
글 중간에 교통사고 발생율에 대한 통계 수치를 적으면서, 사고에 대해서는 여전히 남자쪽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려고 한거 같은데,
여성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증가율을 들었으면, 남성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증가율을 똑같이 들어야지… 갑자기 비교 대상을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 중 여성 운전자의 발생 건수 비율을 비교 대상으로 드는 건 논리에 맞지 않다.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 중에 여성 운전자에 의한 발생건수는 적으니, 그나마 괜찮은 편? 또는 여성 운전자들이 그렇게 무개념은 아니라는 논거를 마련해 보려고 넣은 통계수치 같은데…
전체 운전자 중에서 여성 운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먼저 조사했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성별 교통사고 발생 증가율을 비교하고, 그걸 가지고 왈가왈부를 했어야 한다.
땡~ 틀렸습니다 통계를 짜맞추려는 의도를 가지고 쓴글이 아닙니다.
보십시요.
1. 여자들은 운전자가 늘면서 사고율은 늘고 있다. 그러나 남성들은 운전자수가 증가하지 않고 있다. (여기서 남자 운전자 사고율이 줄고 있다는 것은 남자 운전가능자가 줄고 있어서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
2. 운전면허 등록자수 40% 육박하는 여자들이 실제로 얼마나 운전하는지는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여전히 전체 여성운전 가능자 대비 사고운전자 수는, 전체 남성 운전 가능한자 대비 사고운전자 수보다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조건 남자가 여자보다 사고를 잘낸다고 이야기 하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수, 각각 성별의 운전자,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운전을 시켜서 사고율을 판단하여 비교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3. 또다른 이유로는 만약 여성운전자의 사고발생율이 남자보다 높은게 확실하다면, 전세계적으로 보험료 할증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 통계분석의 오류라기보다 객관적인 사실과 가능한 해석을 언급했을뿐입니다.
장농면허 꺼내들고 중고차 아반떼 거의 걸레로 만들어가며..(그래도 사고는 없었습니다.. 주차과정에서 벽에, 기둥에 끍적였을뿐….) 3개월간 어리버리대며 매일같이 운전하고 나니..손가락질도 몇번 당하고 차 옆으로 와서 창문 내리고 뭐라고 하려는 경우도 몇번 있었죠. 그럴때마다 웃으면서 고개숙여 사과했슴다… 그래서 험한 말은 듣지 않고 잘 넘겼어요.
어쩃든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나고 나니
그 이후로는 익숙해 지더라구요..3개월 후에 새차로 바꿨는데.. 여태 기스하나 안내고 잘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손가락질 당하거나, 빵빵대거나 하는일 한번도 당하지 않구여~~. 1년넘었네여. 장거리도 잘 다니고 있고.. 신랑은 물론이거니와 운전 20년 넘게 하신 엄마한테도 인증받았습니다!
초보 시절은 다들 미숙한거 아닌가요?^^ 그 기간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요~
보통 공간지각능력에 차이로 남자가 여자보다 운전을 잘한다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상식입니다..보통들 그렇게 알고 있을뿐이지..어디에도 여자가 남자보다 공간지각능력이 떨어진다는 보고와 연구 같은건 존재 하지않습니다…(그냥 그렇게 생각할뿐이죠)
그것만 빼면 나머지는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안타깝게도 어디를 못찾으신 거 같네요. 그래서 제가 찾아드립니다. ^^
물론 연구결과일뿐 절대적인 결과가 아닙니다.
남녀의 성차 심리학적 연구 ( 출처 : http://pgeh.hs.kr/~win/)
(가) 수리능력 – 생략
(나) 언어능력
남성과 비교하여 여성들은 언어능력에서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Mccoby와 Jacklin(1974)에 따르면 이러한 능력의 차는 발달 단계의 초기에서부터 나타나 여아들은 남아들에 비해 첫 단어를 말하는 시기가 빠르며 발음 등에서 대체로 우수하다고 한다. 특히 여성들은 언어적으로 제시된 검사에서 그렇지 않은 검사들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한다(Atkinson 외, 1983).
그러나 다른 그룹의 연구들은 언어능력에서의 성차는 일반인들이 인식하는 것처럼 크지 않다고 보고한다. Hyde와 Linn(1988, 김태련 외, 1996 재인용)은 그들의 연구를 통해 언어능력의 몇몇 하위 영역들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우수하기는 하지만, 전반적 언어능력에서의 성차는 수리능력에서 만큼 두드러지지는 않는다고 밝힌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여성의 우수한 언어능력은 실제 검사를 통해보면 남성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작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성이 언어능력이 뛰어나다고 받아들이는 이유는 여성들이 갖고 있는 비언어적 소통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비언어적 소통 기술에서 뛰어나며 따라서 더 적은 노력을 들이고도 남성들보다 쉽게 타인들의 감정을 알아낼 수 있는 것이다(김태련 외, 1996).
(다) 공간 지각능력
공간 지각능력이란 ‘지도나 도면과 같은 2차원 공간 또는 건축물이나 풍경과 같은 3차원 공간에 배치된 항목들의 공간적 관계를 시각적으로 조작 배치하거나 판단하는 능력’을 말한다(임정빈, 정혜정, 1997, P. 67). 연구들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공간 지각능력이 우수하다고 밝힌다(Maccoby & Jackin, 1974; 김정휘, 김병선, 김정인, 1995).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인지능력에서 보다 많은 논란이 거듭되고 있다. 먼저, Atkinson과 그의 동료들(1983)은 수리능력에서의 남녀 차이는 13세 이후 크게 벌어지지만 공간 지각 능력에 대해서는 그런 일관적인 성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Maccoby와 Jackin(1974)은 그들의 연구에서 밝혀진 성차는 아주 미미한 것으로, 남성과 여성의 공간능력에 대해 성(性)이라는 요인은 단지 5%의 설명력만을 지닌다고 지적한다.
사고가 적다고 해서 그 원인 제공자가 안니란 건 아닙니다 꽤 많은경우가 사고발생 원인제공자는 아무일없이 그자리에서 떠나죠, 한예로 한여성운전자가 편도4차선 도로에 진입해 우회전 하려는 여성 운전자가 대로변 주행 차선 진행 차량들때문에 대로변 차선으로 못나서고 있기에 그차 뒤에있던 차량이 3차선을 거의 막아주다시피한후 진입하기 좋게 배려해 주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여성분은 3차선까지 나왔고 거기서도 가만있다 움찔 움찔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데 1, 2차선에서 30-40정도로 차량들이 오고 잇었습니다 근데 이차량들이 그 여성분 차량 20-10메타 전방까지 왔는데 여성운전자 차량이 좀심하게 움찔(1메타이내 거리)그 순간 1차선2차선 차량과 뒤따르던 차량이랑 해서 3중추돌 사고가 낫습니다 그여성분 1차선으로 유유히 들어가더니 좌회전 하시더군요 도도한 표정으로 그사고의 원인이 본인이라는걸 전혀 의식 못한듯했고요 그여성 운전자가 도로 진입도와주던 분이 오히려 미안해 하시면서 사고 현장에 남아 게셧습니다 이런 경우처럼 단순히 방어운전(서행운전) 이 반드시 올은게 아닙니다 도로에서 화내시는 분들은 도로 흐름에 방해가 되는 운전을 하기 때문에 화를 내는겁니다
요즘은 남자가 더 운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던데요.
휴대폰 사용도 업무가 여자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이 주어지는 남자운전자들이 더 많이 사용하구요.
여자가 남자보다 보는 시야가 좁기때문에(룸미러라든지 사이드미러 활용을 잘 못해서) 운전을 잘 못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만, 위에 나열된 이유로는 글쎄요..
남자 여자 성별을 떠나서 도로에서 남을 배려할줄 아는 개념을 챙긴 운전자와 못챙긴 운전자의 차이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모든 여성운전자가 다 김여사는 아니거든요.
대체적으로 남성이 쬐끔 낫다는 결론이면서 모터쇼나 신차발표회장에서는 죄다 여자모델들만 서있을까나 ㅋㅋ
여성과 차량의 공통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공감합니다 ㅎㅎ
2가지가 격하게 공감되네요.
첫째, 지나친 휴대폰 사용 더불어 네비로 DMB 시청 ㅅㅂ! 이건 뭐 솔직히 남자고 여자고 마찬가지. 운전하면서 겸할 수 있는 일은 적정볼륨(!!)으로 라디오/음악 듣기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둘째, 운전상식이 모자라다. 잘 아는 여자분들도 있지만 확실히 운전능력을 떠나서 여자 운전자들은 도로에서 운전자끼리 하는 법적으론 정해져 있진 않지만 다들 지키는 신호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약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왜 대낮에도 맞은편 차선에서 지나쳐 가는 차가 깜박깜박거리는지, 왜 고속도로에서 앞차가 갑자기 속도를 줄이며 비상등을 켜는지, 왜 또 그 앞차에서 켠 비상등을 자신도 따라 켜야 하는지, 왜 내가 추월한 차량이 하이빔을 깜빡깜빡 거리며 내 눈을 아프게 하는지, 왜 좁은 길에서 기껏 양보해줬더니 양보받은 주제에 짧게 빵 거리고 지나가는지, 왜 지나가라고 비켜줬더니 비상등을 깜빡거리고 가는지 등등의 것들이죠. 이런건 한번 슈욱 하고 정리해주셔서 포스팅 해주시면 대박날지도 -_-ㅋㅋㅋㅋ
리플들 달려있는걸 보니 좀 어이없는 답변을 다는 사람들이 보여서 글을 쓰게 되네요..
“남자들도 어떻던데요~ 그러는 남자들은 어쩌구 저쩌구..” 아주 저급한 논리로 전기가 아까운 리플들..ㅉㅉ
여성운전자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사람(남녀불문)은..
여성운전자가 남성운전자보다 어찌되었건 골치가 아프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게 정상적인거 같습니다. 일부의 사례(여성운전자의 꼴통짓라고 부르고 싶군요)를 가지고 확대해석한다는 의견도 인정하지만 여성운전자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 그에 따라 여성운전자의 사고도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의 사례라는 말이..앞으로는 변명이 될수가 있다라는 제 생각입니다.
편협한 제 소견으로는 글쓴분께서 합리적으로 편중되있지 않은 시각으로 잘 쓰신거 같네요.
펼치시는 주장에 부합하게 근거도 충실히 준비하신거 같구요.
제 경험담도 다를거 없습니다.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오른쪽으로 급커브 길에서 앞에 다니는 경차가 깜빡이도 안넣고 급좌회전으로 유턴을 시도하는 상황;;; 한번에 돌 수 있는 도로폭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기본적인 교통법규도 위반한데다 김여사들의 표본인 무깜빡이 유턴..
제가 어느정도 여유거리를 둬서 사고는 안났는데, 운전자를 보니 40대초반쯤 되어보이는 아주머니였습니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연신 꾸벅꾸벅 하시는데 그저 안타깝더군요.
“아줌마~ 백미러를 보고 다니셔야죠~ 그리고 여기서 어떻게 유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경험이 여러차례 반복되다 보면,, 뭐랄까.. 단순히 여성운전자의 부주의가 우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자면 일단 기본적인 운전매너를 지켜야한다는 관념이 없어요.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것 같구요. 다른차가 피해주니까..라던지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남성운전자들은 성질나도 좀 참아야하는게 좋을거 같네요..말로해서 고쳐질거였으면 이런글도 안올라왔을겁니다. 무깜빡 급차선변경,개념상실주차.. 뭐 이런건 안고쳐지더라구요..남녀불문하고 그사람의 인성문제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느분이 리플쓴것처럼 걸레아방타면서 욕좀 먹으면서 실력을 쌓아서 새차사서 욕안듣고 운전하는건 말로해서 잘알아듣는사람인거구요. 본인도 잘못을 인식하고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러는거지, 남의 얘기를 들을줄 모르는 사람은 암만 옆차선에서 추월하면서 창문내리고 욕을 해봤자 그저 쇠귀에 경읽기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은 방어운전하면서 안전거리 유지하고 피해가는게 답이죠.
남자의 우월성 정도면 적당한 표현이 아닐까?
남자가 사고가 많은건 그만큼 운전다수가 많은거
운전을 잘하는 편이라고 자부하는 *^^* 여성운전자입니다. 얼마전 일방도로에서 상식없이 역주행을 하던 분이(아마 동네분이 아니라서 그 길이 일방인줄 잘 모르셨던 모양입니다만..) 도리어 제게 짜증을 낸 기억이 있습니다.
그냥 짜증을 내고 스쳐 지나갔지만 그 남자분 아마.. “이런 김여사들 때문에 문제야…”라고 생각하셨겠지요? 아마 본인이 잘못한 건 모르고 말입니다.
여자분들 중에 좀 답답하게 운전하시는 분들 많은 거 잘 알지만 그래도 여자니까 당연히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이해보다는 짜증이나 무시를 하시는 분들이 넘 많은 거 같아요.
자신의 엄마나 자신의 여친이든.. 자신의 소중한 가족이라면 그렇게 하지 못할텐데 말이죠.. 넘 아쉬운 현실입니다.
동의할 수 없는 이유들이 많네요.
1.두뇌발달과 2.운동신경은 타고나는 것이라 할 수 없는거라지만 타고나지 못했다면 더 노력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3.운전상식에 대한것은 운전자라면 당연히 숙지해야하는 것이구요
4.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은 지극히 위험한 행동이라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5.화장을 꼭 해야겠다면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장소에서 해야하고
6.친구나 애완동물을 태워서 주의력을 빼앗길 정도라면 태우지 말아야 하고
7.운전중 많은 생각들로 사색에 잠기는 것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고민이 더 많다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흥미위주로 글을 쓰셨는지는 모르지만 7가지 모두 여성운전자에 대해 뭘 이해해 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7가지이유들이 모든 여성들한테 해당된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그렇다는거 아니겠어요?
대체로 남성들이 여자보다 공간지각능력이 더 좋다고 해도
그건 평균일뿐이고 일부 여성들은 평균남성보다 더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있을수 있는거고요.
반대로 여성이 남성보다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남성들이 여성보다 언어적 능력이 떨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중 일부는 여성보다 뛰어난사람이 있는거구요.
운전중 전화통화나 화장하는것도 남성보다 여성이 그런경우가 더 많다는거지
제 지인여자분들중에 운전하면서 그러시는분 한분도 없습니다.
어쩌다 오는전화 몇번 받는경우빼곤 운전중 빽밀러를 보면서 화장을 하는 그런 무개념짓을 하는사람은 극소수일테고요. 평소 운전하다가 여자 남자가 똑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남자는 그냥 지나쳤을일을
여자분에겐 역시 여자는 이렇다니까. 라는 편견적인 태도는 아니라고 봐요.
예를들어 남녀 수리점수 평균을 비교했을때 여자보다 남자가 더 높다는 결과를 보고
평균에도 달하지 않는사람이 모든 여자들을 자기보다 낮춰서 자신은 남자니까 여자보다 더 뛰어나 이런 착각을 하며 으스대는 분들 어이없음.
말도 안되는 소리
여성이 운전 못한다고…
한국여성의 일부가 못하는것임
대부분은 잘하는데 몇몇이 못하는거임
그 몇몇 분들이 눈에 많이 띠는 것임
제가 중국에 가보니 택시기사분이 여자분인데 엄청 잘함
남과 여에 성차이에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남자든 여자든 도로에 흐름을 깨지않고
앞서가는 차량에 흐름을 어느정도 예지하면서 주위사물에 변화를 주의깊게 보면서 운전을 해야합니다
남자도 자기고집으로 남이야 가든말든 1차선막고가고 양보해도 고마워하지않고
나만 편한곳에 주차하면 욕먹고 여자도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겠지만 나홀로1차선…좌회전할려고 몇킬로전방부터 1차선고집하고 나홀로 규정속도 운운하면서 고집부리면 욕먹겠죠
도로교통법도 있지만 그간 운전자들끼리 지켜온 관습도 있습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배울려는 입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데체 운번면허 학원에서는 운전만 가르치는지 이런 상식도 좀 가르쳐주면 좋을련만 자기들이 앞장서서 아침 출근시간에 도로연수용자동차로 1차석을 막고있으니
운전 잘 못할 수 있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하지만 자기가 잘못을 했으면 미안해하고 잘못을 고치려고 노력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길가던 사람이 미러에 부딪쳐도 모른척 그냥 가는 여자분들도 계시고, 깜빡이 안넣고 들어와서 신호에 걸려 창문 내리라 하면 다른곳 쳐다보며 모른척하고… 전 그런게 더 화가 나더군요. 자신이 불리하다 싶으면 무시하고, 도망가고… 뺑소니면 구속되는건 아시고 그러는지 모르겠군요.
여자들 95%이상은 운전을 개떡같이 합니다.
꼭 치명적인 사고를 당하고 그후부터 정신차리더군요..
빨리가야될때 거북이 처럼가고 있고… 깜빡이도 안키고 차선변경하거나 혹은 깜빡이키고 옆을 보지도 않고 들어오고…
예전에 그러다 제차를 심하게 박은 김여사님이 있습니다. 근데 웃긴게 내려서 나보고 내가 차선변경했다는겁니다 ㅠㅡ 정~~ 말 어이가 없더군요.. 마침 사고현장위에 cctv가 있다는걸 알았기에 증거로 바로 제출했더니 김여사님 무릎꿇고 빌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생각같에선 조온나패서 전치 25주로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성인이고 법치사회다 보니 그게 뜻대로 됩니까? ㅋㅋ 그냥 합의 안해주고 … 골로 보내버렸습니다.
이젠 정신차렸겠죠…. 개념없는 여자들은 이렇게 손봐줘야됩니다….
아무리 세상사람 생각다르다지만.. 저렇게 좆같은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사실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전두환시대가 그립습니다. 삼청교육대에 쳐넣어버리기라도 하니..
그럼 너부터 삼청교육대에 처녛으면 되겠구나…
오늘 동호대교에서 80~100km정도로 차가 잘 나가는 상황이었는데 유독 2차선이 막히더라 그래서 1차선으로 추월해서 옆을보니 여자운전자가 핸드폰을 하면서 유유히 50km정도로 가고있더라.. 나도 여성운전자지만 그여자 자기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안하는 상황을 직접 겪어보니 무개념이 저런거였구나 하는 생각을 했음..
흠…제가 봤을 때는 남녀의 운전 차이는 능력 차이보다는 마음가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운전석에 앉으면 남자 혹은 여자가 아니라 길에 나온 한 명의 운전자일 뿐인데, 차 끌고 나와서도 “난 여자니까”라고 생각을 하는거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자신이 주변 상황에 맞추는게 아니라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맞춰지기를 바란다는 얘기죠. 남녀를 떠나 “나도 이 중 한 명의 운전자다”라고 생각하고 흐름을 타 주면 “여자라서 저런다” 소리는 안들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험상 운전 잘한다는 말 듣는 여자분들이 보통 그렇더군요.)
여담으로 예전에 웃겼던 얘기 하나…유럽(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인들도 뒤에서 슥 보고 앞차 운전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90%정도 맞추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잘 맞추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자기네 나라에서도 저렇게 운전하는건 여자 아니면 아랍인이라고 하더군요.
Fenrir님의 댓글.. 원글보다 더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공간지각능력이나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건
트랙 주행 정도의 고난이도 운전이 아닌 이상 학습을 통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한 문제이고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마음가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문제를 문제라 생각하지 않으니 고칠 생각이나 노력을 하지 않는..
실제로 운전을 잘 하시는..
동승자가 불안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운전을 하시는 여자분들을 보면
운전 기술 자체가 좋다기보다는 다른 운전자에 대한 배려가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흐르는 강물의 돌부리가 되지 않고 흐름을 맞춰서 따라려는 노력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대형 면허 딸건데,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대형 건설 장비에서 내리는 왜소한 남성이 내릴 때, 그런 심정 비슷하겠지?
안녕하세요.
저도 지금껏 운전하면서 주위에 차가 운전을 이상하게 한다거나 잘못할때 운전석을 보면 대부분이 여성이었습니다.
물론 남성들도 문제있는 사람들 많고 여성을 비하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여성이니까 왠만해선 그냥 지나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글을 보니까 여성들이 왜 그런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저도 과격한 운전과 운전중 시비가 잦은편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우리나라 사람들 운전 매너 좀 가져야겠습니다.
많은 운전자들이 모르고 계시는 중요한 통계 하나 더 알려드립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것은 바로 일반주행속도보다 천천히 운전하는 사람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고속도로 진입할때 시내에서 주행하듯이 40km로 달리면서 끼어들기… 고속도로에서 100km로 달리는 사람 입장에서보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죠. 천천히 달리면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차량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운전이라고 합니다. 저도 작년에 드라이빙 스쿨에서 배웠습니다. 운동신경이 느리신분들은 차간 거리를 넓혀주시면 됩니다. 속도를 줄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길거리에서 말이죠….
코너에 차를 세워둔다거나(비상등 혹은 깜박이도 켜두지 않은체)
주차장에서 주차라인에 맞춰서 주차를 하지 않거나(대충)
잘가다가 확 멈추거나(택시와 버스는 그래도 비상등이라도 켠다능;;)
뻥 뚤린~ 2차선 추월차로에서 빌빌빌빌 대면서 주행하거나..
(추월차선, 주행차선이 뭔지도 모르면서 운전함)
밤에 길 안보인다고 상향등(헤드라이트, 하이빔) 켜고 주행
(반대차선 운전자 사고 나든지 말든지~ 상향등 켜라고 있는거라능~ )
차선 변경시 뒤차의 속도에 관계없이 무조건 일단 들이밀고 천천히 주행하기
(이건 진짜 욕나오는 상황, 사고유발자..)
등등..
이런 행위를 하는 운전하는 사람..
열받아서 쫓아가서 얼굴보면..
여성 운전자가 남자보다 좀 더 많더군요..
운전하는 사람들에 공통적인 약속..
뭔지 아시죠?
잘못했으면 실수했으면 피해를 끼쳤으면!!!!
최소한에 매너인 비상등켜기(혹은 손 들어주기).
이 비상등켜기 조차 모르는 몰지각한 운전자들이
길바닥에 돌아다니니..
열 안받겠습니까???
남자건 여자건..
운전면허 있다고 운전하는거 아녀요~
최소한에 매너는 배우고 옵시다..
진짜 쥬겨버리고싶어…
씁..
여성운전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그래도 전 교육을 잘 받은 덕(교육비가 많이 들었었죠ㅡ.ㅡ)에 여러 가지 상황에서 대처법을 배웠어요.. 정속운전하면서 최대한 교통흐름을 끊지 않게 하려고 하는 편이예요.. 근데 여성들 특히 아줌마들(늙으나 젊으나)은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교통흐름을 끊어지게 만드는 원흉들이라고나 할까요? 같은 여성으로서 부끄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제가 경험한 아찔한 아주머니 운전자들-> 1.자신이 갈 길을 지나쳤다고 유턴구간도 아닌데, 깜빡이 넣고 1차선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당연히 흐름 끊기죠.. 2.앞에서 지그재그로 천천히 가시면 뒷차들 흐름 끊기죠 그런 아주머니들 항상 핸드폰 통화하시더라구요.. 3.좀 더 내려가서 유턴해서 골목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냥 골목 너머 차선에서 비상등 켜놓고 맞은 편 차들 안 지나갈때까지 기다려도 교통흐름 끊기죠.. 4.유턴구간에서 비스듬히 차를 중앙선에 걸쳐놓고 신호 기다리면 맞은 편 1차선에서 오는 차들은 어떻하라고요.. 5. 1차선 좌회전 & 유턴, 2차선 좌회전, 3 & 4차선 직진차선.. 근데 3차선에서 유턴 하시면 오 마이 갓입니다.. 6. 한가한 일요일 오후
“200미터 앞 유턴” 신호판 보고는 그 신호판 바로 아래에서 유턴 신호기다리시면 곤란합니다..
7. 남의 차 박아놓고는 “어머~ 이 정도 충격에 이렇게 부서지다니요~ 그전에도 사고 났었던 차인가 보죠?” 라고 하면 제 마음은 꼬일대로 꼬여버립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모든 운전자 여러분.. “배려 양보 개념운전” 하자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Jji1D1CI5D0
ㅎㅎㅎ 주차 어려워하시는거 넘 귀엽습니다.
재밌는 동영상 감사합니다.
Youtube 오류로 위의 영상이 일시적으로 안보였군요.
그런분 계시면 영상만큼 재미는 없지만 비슷한 종류의 Youtube 영상을 올립니다.
이 영상속 주차 공간이 남자들도 쉽게 할수 있을것 같지는 않네요. ^^
http://www.youtube.com/watch?v=r6Q5giVOhiE
글 내용 중간에 보면 남자는 한가지 일에 집중을 잘 하고 여자는 멀티 태스킹 능력이 뛰어나다고 쓰고 있다.
운전이 멀티태스킹 그 자체인데 글쓴이 말대로라면 멀티 태스킹 능력이 뛰어난 여자가 왜 운전을 개같이 하냐. 내가 운전 하면서 사고 날뻔 한것들의 99% 는 여자 운전자들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이 사고날뻔 한걸 알면서도 사과도 없이 도망간 것들은 100% 여자 운전자들 이다.
글쓴이는 마치 사실인것처럼 거짓말을 쓰지 말라.
각설하고 남자든 여자든 운전 못할수도 있습니다..앞에서 답답하게 운전하면 혹은 실수하면 걍 제가 사고안나고 흐름에 방해 안되게 피해가면 됩니다. 이해합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여성운전자들은 매너의 매 자도 모릅니다. 양보받으면 손들어주고 깜박이켜주고 실수하면 인사하고 여자들이 그러는거 단 한번도 못봣습니다. 오히려 정체구간에서 독하게 밀어부치는 건 잘하더군요..칼질 욕설 나쁩니다만 여자들도 문제있습니다.
흠… 전 정말 공감 많이 하면서 읽었었는데, 댓글 다신 분들이 상당히 시니컬(?)하시네요.. ^^
사실 통계부분을 언급하신 부분에서 쫌 걸리긴 했습니다.
전에 어떤 보험회사에서 내놓은 통계를 보니까, 여성운전자의 사고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이 되는 이유중에 일단, 혼잡시간에 운전하는 비율이 낮고, 눈/비가 와서 날씨가 안좋을때도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 운전자 분들이 운전을 포기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평균에서 벗어나는 분들에 관한 이야기로 압박을 하시는 군요.
사실, 운전 잘하는 여성분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운전 너무 못하는 남성분도 많구요.
하지만 저역시 남성운전자이고 속된말로 도로에서 닭짓을 하고 있는 차를 발견하면 열에 아홉은 여성운전자인 경우가 많았지요. 또, 그들 대부분은 딴짓을 하고 있거나, 잘못된 운전습관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구요. 예컨데 후방주시를 게을리 한다거나, 깜빡이만 켜고 무대뽀로 차선을 바꾼다거나 뭐 그런거요.
글에서, 이건 보편적인 시각을 얘기하는 거고, 실제로는 잘하는 사람도 많다, 남자여자여부를 떠나서 운전을 좀 열심히 배우고 적극적으로 하자.. 뭐 이런 논지가 보였다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애독자로써 한마지 적어봤습니다. ㅎㅎ
호아범님 말씀처럼, 악조건에서 운전을 강행하는 성향들도 꽤 있는것 같고,
개개인 편차가 크고, 고려 못한 변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하고,
우리 스스로의 운전부터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
애독 감사드리고, 종종 답방하겠습니다.
어느정도 운전하다보면 알게됩니다
화내봤자 본인한데만 손해가 올뿐입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욱 할때는 욕을하지만요
그걸로 끝내야 합니다 생각해봤자 스트레스만 쌓일뿐이죠
그래서.. 다음의3가지는 항상머릿속에 각인시키고 운전을하는게 어떨지요,,
우리들을 욕나오게 하는3가지 : 여자, 택시, 버스
다음과 같은 3가지 요소는 항상주의해야합니다
다시말해 위험3대요소가 주위에 있다는걸 감지하였으면
3대요소들과의 위험반경에서 빨리 벗어나야 된다는 것이죠
미처모르고 식겁할뻔했으면 욕을 조온나게 해주고 잊어버려야되죠
욕안해주면 본인이 잘못했다는걸 잘모릅니다
그사람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G랄 해주는건 기본이고요
욕 쳐먹을만큼 먹었음 조금은 나이지지않을까 하는 바른길로 안내해주고자하는 배려이지요
인류가 멸망하는날까지 여자들의 무개념 운전은 나아질수가 없습니다
많은 수천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열거하기엔 너무많네요
운전자여러분 그냥 포기하고 사십시요
무개념여자를 알아채고 내가먼저 피해가는 능력개발이 우선시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보호받아야 한답니다.욕을 하면 안되요 ;; 남성과 여성 모두가 갖은 특성이 다르기에 남성들이 잘 하는것을 여성들이 못하는 경우도 있고 , 여성들이 잘하는것을 남성들이 못하는 경우가 있죠.
무개념이라기 보다는 여자는 생각이 참 복잡하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하다보면,아마도 실수도 하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간단히 생각해 봐도 밥도 남성들보다 적게 먹죠. 이해를 하는게 주름도 안생기고 좋을것 같아요. 화내고, 욕하면, 주름생겨요. ^^ 죽고 사는 문제 아닌이상 웃고넘어가는 센스~충고는 해줄수 있지만, 욕은 아닌거 같네요.
솔직히 남자사고율이높지만 정작사고유발을 여성운전자가 많이들하죠 그러고는자기는 유유히지나가버리죠 또 전화통화를해도 남자들은 대부분 통화하면서도 운전에 신경써서 주차하고 다시전화해서 뭔얘기했었냐고 묻는경우많습니다..반면여성운전자는 웃고 신호가바껴도 얘기하느라 깜박하고
통화하면서 생각을깊게해서 자기가 지금운전한다는걸 까먹엇는지 아주느린경운기가 될때가 많습니다..그리고 젤 미치는건 주차..좁은데 주차도 안하무인으로 하죠 다시 잘대려고 노력안하는사람많습니다. 차안에 거울 화장을한여자도 끊임없이 자기얼굴비춰보느라 바쁩니다. 차관리??이거진짜안합니다..여자운전자차량들 소모품 엔진 제대로 꼼꼼히 관리된차가 없습니다..엔진오일없다고 불이들어와도 그냥타다가 엔진붙여먹고 입고되는차들많습니다.. 갑자기 뭐가 날아오거나 큰소리나면 눈감고 소리지르고 주저앉아버립니다..도로를 달리다가 비닐봉지날아오면 그냥 브레이크때려버리거나 악셀밟아버립니다…되도록….안하는게 좋습니다…잘하는여성분들도 꾀나 있지만..그다지 많이보이진않습니다..
여자들의 무관심 때문이지요. 물론 남자들도 양아치 식으로 운전하는 넘들 많이 있지만… 여자들은 자신이 뭘 잘못하는 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1. 통화 하면서 시속 20Km로 달리기. (누가 여자들이 멀티테스킹에 강하다 했나??)
2. 길 갈라지는 곳에서 비상 깜빡이도 켜지 않고, 어디로 갈지 옆에 있는 분과 상의 하기.
3. 교차로 에서 좌/우 회전시 옆차선 침범해 들어오기.
4. 주차장 출구에 차 대 놓기. 차 빼라고 하면, 옆에 보도블록 넘어 돌아가라고 왜 자기보고 차를 빼라며..
5. 일방통행길에서 절대 차 안빼주기.
등등…
동감. 씨껍합니다.
집중력의 양궁 예는 잘 못 인용된 것 같습니다.
올바른 비교가 되려면 “남,녀”간의 경기를 다뤄야할 것 같습니다.
여자부 경기의 성적으로 남자부 경기를 비교한 것이라면 잘 못 된 것이겠고..
절대적인.. 몇 M 경기에서 통계적으로 여자쪽의 점수가 높더라.. 라는 자료라면 올바른 인용인 듯 합니다.
얼핏 보기에는 전자인 듯 하여 말씀드립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