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목숨을 구하는 자동차 옵션 Best 5!
차를 구매할 때, 선루프와 순정 네비게이션은 달아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안전옵션들은 대충 보거나,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최고급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차량의 안전을 화끈하게 도와주는 훌륭한 옵션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우리가 차량을 탈때나 구매할 때, 지능형 안전벨트,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 외에 눈여겨 봐야할 옵션이 있다.
어떤 위험요소가 언제, 어디에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거친 한국 도로상황 속에서 이런 안전 옵션이 장착된 차들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우리를 잘 보호하는 효자 노릇을 수행해주고 있다.
CarTIP은 조금만 신경쓰면 구매시 큰 비용없이도 옵션 장착이 가능하지만, 우리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숨은 안전 옵션 베스트 5를 뽑아 봤다.
5. ABS (브레이크 잠김방지 시스템, Antilock Brake System)
미끄러운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드드득~~~” 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가?
이런 소리를 들을때가 ABS가 잠에서 깨어난 때이다.
우리가 빗길과 눈길 등 미끄러운 길이나 고속주행시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면, 핸들을 움직여도 차의 방향이 바뀌지 않을 때가 생기는데 이를 방지해주는 장치다.
다시말해, 급제동이나 제동거리 단축보다는 브레이크 작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브레이크 작동시 자동으로 10여회 정도 브레이크를 잡았다 놓았다하는 역활을 해서 방향감각을 유지시켜 차가 돌지않게(스핀) 하는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눈길, 빗길 비포장도로에서의 ABS 브레이크 시스템은 제동력이 오히려 더 길어질 수 있다. ABS 브레이크는 브레이크를 작동시 타이어가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대형사고는 고급 승용차일수록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아마도 자동차의 ABS 성능을 과신하기 때문인것 같다. ABS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이라고 브레이크 제동거리를 과신했다가는 크나큰 낭패를 볼수가 있다.
ABS가 없어도 브레이크를 짧게 끊어 밟으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숙련된 드라이버가 아니라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짧게 끊어 밟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4. TCS (구동력 제어 시스템, Traction Control System)
TCS는 눈길, 빗길 따위의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과잉의 구동력이 발생하여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제어해 주는 구동력 제어 시스템을 말한다.
마치 사람이 겨울철 미끄러운 빙판길 위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속도를 줄이고 조심스럽게 걷는 것과 유사하다. 간단한 시스템은 앞바퀴에만 작용하고 첨단 시스템에서는 4개의 타이어를 독립적으로 제어하기도 한다. TCS 는 눈이나 얼음으로 얼어붙은 언덕을 올라야 하는 경우에도 아주 유용하다.
어느 정도 오르다가 미끄러질 것이고 천천히 엑셀을 밟아 오르려고 해도 오르던 중간에 이내 미끄러지고 만다.이런 상황에서 TCS는 아주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 우선 노면의 미끄러움이 바퀴를 통해 감지가 되면 마치 얼음 위를 찍어서 오르듯 스타카토처럼 치면서 오르게 되는데, 이런 기술은 운전자의 운전기술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악천후나 험한 길에서 주행 능력은 향상되지만, 운전자의 의도적인 미끄러짐까지 방지하므로 드래프트를 포함한 스포츠용 주행에는 약간 방해가 되기도 한다.
물론 TCS가 On된 상태의 자동차로는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급출발을 할 때 타이어가 헛돌며 연기를 뿜어내는 장면을 따라해 보기 쉽지 않은 점은 있다 ^^
3. EBD (전자 제동력 배분 장치, Electronic Brake force Distribution)
보통 EBD-ABS라는 이름으로 ABS와 함께 장착된다. 전,후륜 제동압력을 이상적으로 배분하기 위하여 제동라인에 솔레노이드 밸브를 설치하여 제동압력을 전자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급제동 시 스핀방지 및 제동성능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 바로 EBD 시스템(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SYSTEM)이다.
EBD는 전자식 제동력 분배 장치로 자동차의 적재 무게와 감속에 의한 무게 이동까지 계산하기 때문에 EBD를 지원하면 자동차가 앞으로 엎어질 것 같은 스릴 넘치는 주행은 경험하기 어렵다.
제동장치는 주행하는 자동차를 감속시키거나 정지시키는 등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장치다. 고속으로 주행 중, 부득이한 상황으로 급제동을 할 경우 자동차의 무게중심이 앞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앞쪽바퀴보다 뒷쪽바퀴가 먼저 제동된다.
제동장치에는 급제동 시 전륜보다 후륜이 먼저 LOCK되어 차량이 스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프로포셔닝 밸브’라는 것이 장착되어 있다.
2. LSD (차동제한 기어 장치, Limited Slip Differential)
SUV에 주로 많이 장착하는 옵션이기도 한데 한쪽 타이어가 진흙땅에 빠졌을 때 그립을 상실하면 타이어가 공전하여 자동차는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좌우구동축 회전속도의 차이를 제한 한다.
험로 주행이 잦다면 필요한 장치 가운데 하나다.한쪽 바퀴가 얼음 위에 놓여 있고 다른 바퀴는 마른 지면에 있을 경우 이 장치 가 없으면 얼음 위의 바퀴는 끊임없이 회전하는데 반해 반대 쪽 바퀴에는 힘이 전달 되지 않는다.
눈길이나 미끄러운 언덕에서 바퀴가 헛도는 것을 막아 안전에 도움이 된다. LSD 는 기계적으로 디퍼렌셜 기어(톱니바퀴)에 의해 작동된다.
LSD는 신뢰성이 높긴 하지만 무게도 많이 나가므로 승용차에는 잘 사용하지 않고 승용차보다 험로주행이 잦은 사륜구동 자동차나 트럭에 많이 사용된다
1. VDC (차체 자세제어 장치, vehicle dynamic control)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ESC - Electric Stability control]
우리가 잘 모르고 차를 사러 갔을때, 일부 영업사원으로 부터 생략되거나 안중요한 것처럼 이야기 되기 쉬운 대표적인 옵션이다.
한 조사에서는 단지 1%의 운전자만이 이 기능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자체자세제어란 말 그대로 차량을 안정된 자세로 잡아주는 장치란 뜻이다.
커브길, 미끄러운길, 장애물 출현 시 차량의 바퀴, 조향 휠, 차체 중심에 장착된 다양한 센서를 통해 차량이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주행 중 불안정한 자세가 되면 자동으로 이를 보안하여 준다. 안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장치로 북미와 유럽에서는 ABS와 더불어 반드시 장착하도록 강력 권장하고 있다.
( 파란색 화살표가 ESP의 조절방향 )
현대와 기아, 르노삼성은 VDC라고 부르지만 GM대우를 비롯한 외국 제조사는 보통 ESP라고 부른다. 또다른 명칭으로 ESC 라고도 한다. 이 기능이 최근에 와서 주목받게 된 계기는 독일의 유명 자동차 부품회사 BOSCH가 실시한 ‘VDC 실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부터다.
동영상에는 노면이 미끄러운 상황에서 시속 70km로 주행하던 자동차가 갑자기 나타난 빗길 위에서 운전자가 좌우로 핸들을 돌릴 경우 일반 차량은 한 바퀴를 돌 정도로 차체가 균형을 잃은 반면, VDC 장착 차량은 안전하게 빗길을 통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래 영상은 영국의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탑기어에서 스웨덴의 눈덮힌 마을로 가서, 장애물 피하는 주행테스트를 처음에는 ESP(VDC) Off 상태, 두번째는 On상태로 테스트를 해본것이다. 특히 Off 상태에서 차량 충돌은 아찔 하다. 비교 영상은 3분 20초 부터 시작된다.
(바쁜분은 3분:20초 이후부터 보세요)
상기 옵션들은 자동차의 안전을 뒷받침 해 주는 첨단 장치들인 만큼 잘 사용하면 안전운행에 분명히 많은 도움을 준다. 구매할 차종에서 이런 장치가 모두 구비 되어 있다면, 체크 하여 구매하길 권장한다. ( 이를 테면 매우 밀리언 셀러, 기아의 스포티지 차종에도 위의 모든 옵션이 제공되고 있다 )
하지만 아무리 이런 안전옵션을 갖췄다 할지라도 운전자의 난폭운전, 졸음운전, 음주운전을 막을 수 는 없다.
이런 안전 장치 옵션은 차량 구매시 꼭 고려 하고, 잘 알고 사용해야 할 사항이지만,
무엇보다도 운전자에게 제일 중요한 안전 수칙은 방어 운전과 신호준수 운전이다.
하루에 한번씩 성수대교가 무너지는 피해를 내고 있는 국내 도로상황에서
이런 기본 운전 자세는 옵션이 아닌 필수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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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덤으로 글도 같이..
중요한것을 잘 모르시네.
제일 중요한것은
한국 제품을 안사는겁니다. 3년만 버티면된다는 국산부품..쓰는 자동차를 안사는것이 최선의 안전이라는것을 모르시는군요.
부품업체 단가 쳐서 저질부품을 7-10배후려치는 한국자동차업체가 자동차 안전을 제일 해친다는 사실이 기본인데…
중소기업 부품값 문제로 한국차를 사지 말라고 하시면, 백미러 한짝에도 최소 100~200만원 이상 나가는 고가 수입차를 타라시는 건가요? ^^
백미러 한짝 100만원 이상의 고가 수입차는 뭘 얘기하시는지?
작년에 BMW530I 2002년식 전동 백미러 기어 이상으로 교체할까하고 알아본 가격이 공임 포함 60만원 정도라 들었는데 일반적인 수입 양산차 중 더 비싼 고급 수입차가 몇 가지나 될런지 있는지 궁금하네요..
수입차가 여러모로 비싸게 받는건 개탄할 현실이지만 국산차 메이커가 그러한 현실을 만든 책임은 부인 할 수 없을겁니다..
현대나 기아가 외국 수출 하는 가격으로 그 조건으로 국내 판매한다면 일본이 자국차 내수 팔듯이 한다면 과연 외국차들이 이런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런면에서 외국차가 국내서 더 팔려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전 8년 31만 키로 탄 산타페 타고 있는데 현대차 부품값도 만만치 않아요~!(산타페 전동 백미러 교체가격이 30만원 전후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 세차하다 그만-.-;)
올해부터 신차가 쏟아져 차 바꿀 시기만 조율하지만 국산차의 가격 책정이 계속 이대로 가면 전 외국차로 바꿀겁니다!
이미 국내에 BMW 5 시리즈보다 고급 차는 열거할수 없을정도 입니다.
다음은 공정거래위원회홈피 소비자 정책과에서 게시한글입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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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수리비 “부르는게 값” 국산 순정품 부품값 비교 최고 10배까지
국산차 약 1천억원의 추가보험료 부담해야
○ 한 예로 벤츠ML(2,700cc)와 현대 테라칸(2,900cc)의 몇 가지 주요 순정품 부품단가를 비교하면 수입차의 위력을 쉽게 알 수 있다. 벤츠ML 사이드미러 159만원, 발전기 174만원, 후 방향지시등커버 34만으로 368만원이지만, 현대 테라칸 부품은 사이드미러 8만원, 발전기 23만원, 후 방향지시등커버 4만5천원으로 35만5천원으로 무려 10배에 달한다. 7310만원인 에쿠스VS450의 앞 범퍼 커버 가격은 9만9000원이었지만 볼보S80 2.9(차량 가격 7042만원)는 87만4600원으로 8.8배에 이른다.
————–
알아보신 곳에서 BMW는 사이드미러가 비싼 수입차가 아닌가 봅니다. ^^
비싼 국산차 사지 말자는게 비싼 비엠사라는거와 등가공식이 성립?
글쓴 바보인 나는 지금 어쩔 수 없이 한국차 타지만
돈모으면 무조건 일본차 산다
잘읽고 갑니다…..좋은정보 고마워요~
저도 2005년도에 소나타를 살 때 VDC와 커튼에어백 달고 싶었지만..
mp3도 안되는 jbl 오디오 시스템을 같이 묶어 놨더군요…
ㅠㅠ
그래서 못샀습니다…ㅠㅠ
진짜 문제는 저런 안전장치(특히 차체자세제어장치) 옵션을 선택할려면 동일 차량 중에서도 최고급사양을 선택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기본 사양에서도 모든 옵션을 선택 할 수 있도록 자동차 제작회사의 정책이 바뀌지 않는한 이런식의 글은 그저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입니다.
확인해 보시면 알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답니다. 지난해 11월경에 기아차에서 차량을 구입하면서 제가 직접 선택해봐서 압니다 ^^
물론 주문 생산방식이 아닌 이상, 수요에 따른 생산 모델의 제약은 있겠지만, 옛날의 끼워팔기 행태로는 업체들도 살아남기 힘들기때문에, 희망 차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면 안전옵션은 실속있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출고차량은 합법이고,,
출고차량과 제원이 틀리면 불법입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불법을 판단하는 기준이 …
안전이 아니라.. 출고시 인정된 안전기준입니다.
대한민국은 대기업에서 파는차 문제가 많아도 그냥..
안전에 문제 없다고 정부에서 판단하는 대기업차
그냥 잘타세효~~
공감가는내용이네요.
저도 일단 신차가 보이면 제일 먼저 보는 정보가 옵션에서 안전장치 지원인데.
요즘은 아예 신경끄고 있지만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반 차량들 신제품 나오면 카탈로그 뒤지는게 일이었죠.
..옵션에 안전장치 하나 끼울려면 전혀 쓸데없는 옵션은 반드시. 다른사람한테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제 생활에서는 절대 쓸모없는 옵션을 끼우지 않으면 안전장치는 달수도 없더군요.
외국에서는 고객의 안전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기본으로 끼워주는 안전장치조차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고급 옵션이 아니면 선택조차 못하게 하는 국내자동차회사들의 횡포에서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LSD를 단순히 험로시 제한을 하여 구동을 돕는 장치로만 보시면 곤란합니다~
저도 처음에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전륜차량의 경우는 핸들링에 따라 좌회전이나 유턴 등의 행동에서
내부쪽 바퀴의 동력을 제한하여 선회능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후륜도 비슷하게 하지만 전륜에서의 LSD효과는 파급효과가 크지요
언더스티어링성격의 전륜에서 LSD는 상황에 따라 오버성격을 주기도합니다
예를들어 전륜차량에서 유턴을 위해 핸들을 왼쪽으로 틀고 유턴을 시도할때
유턴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어느정도의 속도에서도 쉽고 안전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lsd가없으면 보다 더 저속으로 유턴을 해야함)
오버스티어링같은 효과가 적절히 발생하여 코너링성능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 답글들을 읽어보니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딴지걸지 말고 글의 요지를 잘 파악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하네요
좀 닥쳐주었으면..
ABS 목적 자체가 타이어가 가급적 미끄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ABS 작동시 쉽게 미끄러진다니 말이 좀 안되는군요. 나름 유명한 블로그 같은데 정보는 재대로 줍시다.
차는 바퀴가 구르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헌데 브레이크를 냅다 잡아서 바퀴가 멈춘채로 미끄러지게 되면, 차는 바퀴의 방향에 상관 없이 그저 관성에 의해 밀려가게 되죠. 조향은 그저 앞바퀴의 방향을 바꿀 뿐이므로 바퀴가 잠겨버리면 조향이 안되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ABS는 이런 현상을 막기위한 것, 즉, 타이어가 미끄러지지 않게 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ABS가 동작하는 바람에 차가 미끄러졌다는건 어불성설이죠, 네.
물론 제동거리로는 항상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일반인이 non-ABS 차량을 가지고 ABS차량급의 제동거리를 낼 수있는것은 바퀴가 거의 미끄러지지 않는 마른 노면에서 뿐이라는 것입니다. 제동거리를 최소화 하려면 바퀴가 잠기지 않는 아슬아슬한 한계점 상태로 페달을 조작하면서 바퀴가 잠기면 풀었다가다시 브레이크를 잡는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한데..이게 위급상황에서 아무나 되는건 아니죠. 레이싱에서도 ABS를 도입하는 판인데..
ABS 때문에 차가 더 안선다? 경우는 세가지밖에 없습니다. 운전자가 ABS의 반발력에놀라 힘을 뺐던지, ABS가 고장난경우, 그것도 아니라면 운전자가 프로 드라이버 급의 페달 감각을 가진 경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