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에쿠스, 돌아온 공룡인가 왕의 귀환인가?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세단답게 국산차중 최대 크기, 최고가격의 럭셔리 세단 VI(프로젝트명)
신형 에쿠스가 이번달 3월에 출시된다.
또 하반기에는 국내 최대 배기량(5000㏄)을 자랑하는 VI리무진도 선을 보일 예정이다.
수출명은 동생 제네시스의 선방에 힘입어 ‘제네시스 프레스티지(Genesis Prestige)’로 정하는 방안이 검토 되고 있다. 신문과 TV 선전에서도 실루엣만 비추는 베일 마케팅으로 마지막 뜸들이기를 하고 있다.
외관상의 느낌은 이차가 새롭다기 보다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을 준다. 새차가 새로워 보이지가 않는다. 특히 앞모양은 제네시스의 몸집을 키워놓아 우람해진 제네시스인듯 하다. VI(세단 기준)는 길이,폭.높이가 각각 5160×1900×1495㎜로 기존의 구형 에쿠스보다 4㎝ , 3㎝ , 11.5㎝ 더 키웠다.
한마디로 볼륨감 키우기에 공을 많이 들였다.
VI 세단에는 제네시스에 탑재되는 3800㏄ 람다엔진과 4600㏄ 타우엔진이 장착된다. 하반기 출시되는 5000㏄ VI 리무진에는 현대차가 독자 개발하여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5000㏄급 타우엔진이 탑재된다.
작년부터 널리 알려진 4.6L V8 Tau CVVT DOHC 엔진 (타우엔진) 은 2008년 Ward’s 10대 엔진에 들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엔진이다. 최고출력 366 마력, 최대토크 44.8 내며, 이 엔진을 얹은 4.6형의 경우 제로백이 6.4초의 가속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름먹는 하마 수준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공인연비 기준으로 신형 에쿠스 연비는 4.6형 기준 8.8km/l로 예상된다
5000㏄ 엔진을 달고 출시되는 국산차는 VI가 처음이다.
여기에 첨단장치가 대거 장착된다.
이들 중 프리세이프 시트벨트(PSB)는 급제동ㆍ급선회 때 자동으로 안전벨트를 단단히 조여서 운전자가 이리저리 쏠리는 현상을 막아준다. 차량통합제어시스템(VSM2)은 위험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차량속도를 자동으로 줄이거나 감속시 제동력을 높여 사고위험을 줄인다.
역동적인 외관과 달리 실내 디자인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는 아마도 이 차를 구입할 연령대를 겨냥한 컨셉인듯 하나 클래식하고 중후한 느낌이 강하다.
신형 에쿠스 가격 스펙트럼은 6천만 – 1억3천 사이가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는 BMW 7시리즈, 벤츠 S-클래스를 공개적으로 지목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물론 이것도 선두주자 위치와 동일시를 기대하며, 의도적으로 BMW, 벤츠의 최고기종을 지목했다. 신형 에쿠스가 그정도 급은 된다라고 은근히 끼워 맞춘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전혀 손해볼 장사는 아니지만, 선두주자들 입장에서는 북미시장 매출이 급감한 최근같은 불경기에는 그다지 탐탁지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제네시스가 태어났을때와 마찬가지로 최초로 선보이는 신기술이 딱히 눈에 안띈다는 점이다. 위에서 언급된 옵션들은 사실 왠만한 일본, 독일 고급차엔 다 채택된 것들이다. 전혀 새로울게 없다.
국제 모터쇼에 출품이 되더라도 외관은 어느정도 흥미를 끌지 모르지만, 향상된 타우 엔진 이외에 큰 감동을 주는 기술적 요소가 잘 보이지 않는다.
또한 벤츠ㆍBMWㆍ렉서스가 값이 비싸고 고급 옵션이 주렁주렁 달려서 명차로 인정 받는게 아니다.
80년대 후반 도요다도 한때 값비싼 옵션들의 조합으로 치장한뒤 멋 모르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엄청난 홍역을 치른 적이 있다.
그 시행착오로부터 점점 철이 들어 이제는 자신만의 색깔로 재무장돼 포지셔닝에 성공했고, 지금은 명차의 반열로 우뚝서게 된 것이다. 일례로 LS460하면 “절대 정숙”이란 한단어가 바로 떠오른다.
정숙성에 관한한 유럽의 기존 강자들도 다들 렉서스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그렇다면 신형 에쿠스는 자신만의 색깔로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
진정한 브랜드 가치를 추구한다면, 포지셔닝도 단순 비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시장을 이끄는 프론티어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 작년에 인상적인 출사표를 던진 현대차가, 대형 세단에서 제네시스의 임팩트를 이어가는 시도를 할지는 아직은 두고 볼 일이다.
하지만, 신형 에쿠스 자신만의 특별한 색을 찾지 못한채 동생 제네시스의 명성에 힘입고, 내외관을 최고급 옵션으로 새 단장한 신차라면, 시장의 관심과 기대와 달리 단막극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
신형 에쿠스가 고객의 기대보다 한발 더 앞서가는 서비스로 우물안 개구리에 만족하는 내수용 차가 아닌 태평양의 고래와 같은 차로 세계 시장을 누비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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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모델보다 별로 나은거 별로 없네…옵션 좀 추가 된거 는 , 눈에 보이지도 않고..
특히 실외보다, 실내 디자인이 전혀 변한것이 없네…
그냥 에쿠스네,,,실패작..
신모델이 자꾸 나올때마다 , 신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의 욕심이 자꾸 올라간다는거..
출시 되고 나서 시장의 평가가 중요하겠지만,
벌써 신형 에쿠스 동호회가 많이 생겼다고 하네요.
여담으로 작년경 수많은 동호회중 어떤 에쿠스 동호회에서는 시삽 수입차 거래상으로 위장해 할인 구매해 준다고 하고, 돈만 받고 도망간 사기 사건이 발생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동호회에서도 중고차 신차 거래등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 이런 차량을 만들게 된것은 정말로 칭찬해줄만합니다
지저분한 노사관계와, 국내에서의 독점으로 인한 폭리 등의 문제가 남아있지만
그동안 전륜만 있던 (기존 후륜 세단은 죄다 외국에서 가져온 기술들) 불모지에서 기술적측면에서는 드디어 명함을 내밀만한 차가 후륜구동인 제네시스로 부터 시작한건 칭찬해 줄만합니다.
허나, 디자인이 도전적이지 못하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그냥 bmw 렉서스 따라하기라는 과도기를 거쳐 언젠가 앞서나가겠다는 생각을 갖고는있겠지만
지금이라도 따라하기 수준은 벗어나도 될텐데 디자인적측면에선 정말 한심스럽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게다가 VI에쿠스에는 4륜모델은 있는지모르겠네요.. 4륜관련 장치를 사들이고 했던걸로봐선 나올듯하던데
베엠베 ,벤츠 이런 차들이 하루 아침에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건 아니겠죠.
현대차도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지금이 명차 메이커로 거듭나기 위한 과도기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자동차를 못만드는 나라도 수두룩한데 이정도 만들고 격차가
많이 줄어들어 간다는것에 위안을 삼고 현대차도 삼성전자처럼 최고가 되는 날이
꼭 오리라 봅니다. 그때는 벤츠나 ,베엠베도 현대의 위상에 인정을 해주겠지요.
강성노조,차값인상 이런거 보면 살짝 기분 나쁠때도 많지만 그래도 한국차가
세계속을 질주하면 기분좋은것 아니겠습니까?
지저분한 노사관계 = 강성노조 맞는 공식인지.. 본래 미국도 자동차 나 철강은 강성노조로 유명하지 않나요? 그리고 설마 골프치는 귀족 노조 이런거 믿으시는 것은 아니겠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몸(노동력)을 input해서 최대의 이익을 찾는것 당연한 것 아닌가요? 기업만이 이익창출이 최고 목표가 아니죠. 논의에 맞지않는 글은 미안하지만 그냥 보기에는 걸려서요. 무단 삭제는 안하실거라 믿고 몇자 써봤습니다.
앞 댓글처럼,. 제네이스 인데…
뭐 실물을 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선 와~~ 할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베엠베 530 오너인데.. 이 차도 참 멋지네요. 국산차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현대차가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베엠베 530을 모는 오너께서 에쿠스를 칭찬 하시다니 드디어 국산 대형차도 외제차
구매자들의 관심을 끌어 오는 단계까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산차가 날로 기술력과 디자인이 좋아져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에쿠스 대박나시길…
저는 공공기관 근무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평소 자동차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데..
현대차의 스타일을 항상 봅니다. 그런데 지난번 제가 남양 자동차 연구소(자동차 스타일 담당
하는곳 현대 본사에 어렵게 물어서 물어서)에 전화 했는데 여직원이 시큰둥 하시더라구요,
이야기인 즉, 아반테를 그대로 키워 놓은 , 즉 대형 아반테 같습니다.. 왜 자꾸 차량 가운데
라인을 보울형(움풀 들어가게)으로 자꾸 하시는지…그랜저, 에쿠스, 아반떼,,
(소나타와 제네시스는 괜찮습니다.)
왜 자꾸 세계 디자은 흐름과 거꾸로 가시는지…
그리고 그랜저와 에쿠스 뒷바퀴부분은 왜 또 양옆으로 튀어나오게 되어 있는지..
꼭 변형을 해도 좋지않게 디자인변경을 하시네요,,,답답합니다…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표현을 적나라하게 못해 답답하네요…
저두 하고 싶었던 말 ㅋㅋㅋ 정말 양옆구리 가운데 움푹 ㅋ 뒤바퀴 볼록 ㅋㅋ 중딩들 디자인 학예회하나 정말 ㅋ 그나마 전체적으로 현대차 디자인 이미지가 잘 짜여진 것 처럼 보이는 수준 단계는 이제 눈을 뜬거 같은데…만ㅋ 조잡스러운 기본 설계디자은 어쩔건지…ㅋ 아무리 그럴듯하게 기교로만 떡칠하면 뭐하냐구. 현대의 디자인 전통은 “조잡한 기교” 이게 정답. 어너제 정신차릴런지 ㅋ 그나마 저 정도면 맣이 발전하긴 했지만 답답~하다~ㅋㅋ
에쿠스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요?
이제는 휘발유가 아니라 전기차 시대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뚱딴지 같은 소리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이것이 기름차의 마지막이기를 바랍니다.
기름 엄청 먹는 마지막 차,,
덩치큰 TG그랜저 입니다, 또 아반떼와 TG그랜저 단순 합체품이라 할수도 있구요..
아무튼 평생 디자인만으로 밥먹고 사시는 현대 디자인 담당분들 한국축구 고질병과
비교되네요(시청자들이 평생 밥먹고 공만 차는 애들이 문전에서는 맨날 왜그러니 하는..)
제발 아반떼, 그랜저, 에쿠스, 베라크루즈, 산타페, 투산 모두 패밀리를 강조하는건
모르겠지만 왜 꼭 안좋은 쪽으로 가는지…앞서 올린 보울(가운데 들어가는, 움푹꺼지는)
라인,,
지난번 하도 답답해서 제가 남양 자동차 연구소에 전화 한적도 있습니다… 일반 시민이
봐도 디자인 안좋은거 알겠는데…전문가들은 뭐하시는지…
남양 연구소에 전화까지 하시는걸 보면 현대차에 대한 애정이 서려 있는가 봅니다. 소비자들의
지적과 관심이야 말로 국산차를 세계적인 글로벌 메이커로 키우는 초석이 아닐까 합니다.
훌륭한 지적입니다. 새로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신기술,성능,저연비가 실현되어야 세계자동차 시장인나 한국소비자의 우수한 디자인 선택에서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제네시스가 쌓아 놓은거 까먹게 생겼다.
제네시스랑 앞이 비슷하게 생겨 판매 간섭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기도 하네요…
에효..이걸누가사나..나같음 그돈가지고 bmw740li 사겟어요 현다이는 영원한현다이일듯..
제네시스는 인정받았는데 요번 에쿠스는 어떨련지…
아쉬운점은 덩치만 너무키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뚱뚱해진 제네시스 처럼 보이네요..
나같으면 이돈으로 아우디 A8산다…
다음세대 5~7년후에는 좀더 기술력 발전한 현다이가 되기를 바랄뿐~~
현대차의 전략은 “비교적 싼맛” 아닙니까??
성능상으로는 프리미엄급 브랜드를 따라가지 못하니까
가격대 성능비로 승부하는거죠…
국내에서는 말도안되는 10년 무상AS같은거에…
어슈어런스 어쩌구 전략에…
그리고 그런 전략 펼 돈은 국내에서 “비교적 비싼값”에
자국 국민들에게 차 팔아먹고 충당하고…
저도 차 사라고하면 현기차 (어쩔수없이) 사게 되겠지만,
솔찍히 저렇게 차별화 심한 전략을 들을때마다
왜 같은차 타는 자국 국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하는지
기분이 안좋습니다…
현대차 전략담당 진짜 마음에 안들어요
글을 쓰는 저희들도 현대차의 자국민 차별전략에 대해 정말 분괴감을 느낍니다.
아무리 미국시장에서 팔기 위한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여야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봉이라는 느낌이 안나게 가격부분을 합리적으로 조정 하였으면 하는 바램 정말
간절합니다.
왜들 그렇게 비평적으로만 보시는지요…
디자인, 실차 나와봐야 정확히 압니다. 사진만으로 이렇네 저렇네 하기는 좀 그렇죠.
그리고 구형 에쿠스 생각나세요? 그기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
대형차 치고는 꽤나 날렵하게 디자인 된 듯 하구요, 다만 주 구매층들의 성향 때문에
조금은 무겁게 디자인된 점이 있다고 봐지지만 마케팅상 어쩔수가 없지 않았을까요?
날렵함과 매끈한 디자인, 현대 디자인센타에서도 하고 싶겠죠… ㅎㅎ 하지만 그게
디자이너 맘대로 되것습니까. 그나마 저정도까지 디자인 된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대에서 독자 개발한 엔진이 최고클라스 차에 적용된다는 것만도 현대의 프라이드는
엄청나게 올라갔다고 봐지네요.
그래도 평가는 본격 판매후 소비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평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알겠습니다. 국내가 1억3천짜리 최고급 모델을 미국에선 몇불에 판매하실 예정인지부터 정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거 미국에 수출되면 제네시스에 마이너스 되겠네요.
그나마 이제 제네시스가 이름을 쌓고 인정받을려고하는 시기에 어정쩡한 개념없는 차 때문에 제네시스임팩트가 깨지게 생겼어요. 저거 수출 강력히 막아야합니다.
에쿠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것은 국내 세단의 대표적인 브랜드이자 대한민국 자동차의 자존심이기도
하지 않을까하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신차는 무엇인가 실망감이 들고 특히 외관 디자인이 다가오지 않는 감각 차감의 냉소를
갖기 충분한 면이 있는 것같아 아쉽습니다.
또한 수출차명을 에쿠스로 하지 않고 제네시스 프레스티지로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어딘가 모르게
판단 오류이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하고 말이지요………….
껍데기는 이쁜데 내부는 싼타페의 공조에 다이너스티 붙여 놓은것 같은데 아무리 마케팅이니
뭐니 하지만 90년대 중후반 차량도 아니고,가격은 쎄게 나왔으니 가오 세우려는 분들 많이
사실듯.
5000cc 엔진을 달고 출시되는 국산차는 VI가 처음이다..??
쌍용차는 국산차로 안쳐주시는 건가요?^^;;
이미 체어맨W 5000cc가 나왔었는데요…
순수한 국산기술로 개발한 5000cc는 에쿠스가 처음입니다. 체어맨 좋은 차지요. 하지만 벤츠엔진이라 자체 개발이 아닙니다.
체어맨W에 들어간 엔진은 벤츠에서 단물 빼고 나온 엔진입니다
파워트레인이라지만 실상 개발보다는 안쓰는거 얻어다 끼워팔기식이죠
양아치 사기꾼들의 트레이트 마크 차량으로 나서겠군요.
역시나 뒤 트렁크 공간에 가스통 달고 다니는 잡배들에,
주차비는 없어 이리저리 불법주차하는 주제지만 큰차 타려는
대갈통 빈 종자들의 로망~
우선 칭찬부터합니다.국산차도 외국산차에비해 손색이없다고 봅니다.수입차를 종류별로 시승을해봤는데 국산차와 차별화힐만한게 없다고봅니다. 그래서 저는국산차를 타고있어요. 오히려 국산차가 편리한점도있다고 봅니다 고급차를 타실려고 생각하시는분은 수입차를 충분히시승하여보시고 냉철하게 판단하시어 후회없는선택하시기바람니다.국산차 가격이 비싸긴해도 차는좋다고 말하고싶습니다.우리나라차도 이젠대단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오너가 운전할일이 별로 없을듯 한데..
중국제 렉서스 같아요.
이미 태평양의 고래처럼 세계 고급차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국산차가 있죠.
2008년 SGI 1위, 북미대형차 가치평가 2년연속1위, 스트래티직 비젼 소비자 만족지수 3년연속 1위,국내 프리미엄대형차시장 26개월연속 MS 1위, NHTSA 충돌테스트 안전도 1위(비교모델 BMW5,렉서스ES) …등등 2006년 출시이후 국내외에서 상이란 상은 싹쓸이하고 있는 뉴오피러스(amanti)만큼 완성도가 높은 국산차는 아직 없는 듯. 기아가 현대 눈치보느라 홍보를 못해서 그렇지 오피러스만한 대형차 아직 없습니다. 제네시스 초기모델도 숱한 크고작은 결함으로 고생했듯이 에쿠스도 품질안정화되기까지는 시간이 적잖이 걸리겠죠.
실망….. 값에 비해 전혀 새롭지 않다 제네시스가 훨 났다 이 모델은 제네시스를 좀 크게 만든 모델같다
돈있으면 꼭 한대 사고 싶은 차네요
디자인이 특히 멋있군요 ^^
현대 세계를 정복하리 ~~!!!
저두 하고 싶었던 말 ㅋㅋㅋ저두 역시 말재주 드럽게 없음 ㅋ 앞으로 대세는 뭐가 됐든 스타일. 정말 양옆구리 가운데 움푹 ㅋ 뒤바퀴 볼록 ㅋㅋ 중딩들 디자인 학예회하나 정말 ㅋ 그나마 전체적으로 현대차 디자인 이미지가 잘 짜여진 것 처럼 보이는 수준 단계는 이제 눈을 뜬거 같은데…만ㅋ 조잡스러운 기본 설계디자은 어쩔건지…ㅋ 아무리 그럴듯하게 기교로만 떡칠하면 뭐하냐구. 현대의 디자인 전통은 “조잡한 기교” 이게 정답. 어너제 정신차릴런지 ㅋ 그나마 저 정도면 맣이 발전하긴 했지만 답답~하다~ㅋㅋ
너무 제네시스에 조금씩만 손댄 느낌이 강한..
게다가 저번에 첫 공개되었을 때 정말 조잡해 보이던..
제네시스는 나름 성공했지만
이제 디자인도 조금씩 변화되길..
기아 쏘울처럼 우리나라 차 맞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으로..
자동차를 다루시는 분들은 이런말 하죠
현대차 살바에 돈 더 줘서 일본차 산다..ㅋㅋ
지금은 40대 중반이라서 2~30대때처럼 외국의 지인들에게 오리지날 자동차 팜플렛을 우편으로 모아서 많이 소장하고 있다. 자동차 선진국들의 자동차 팜플렛들을 보면 보통 40페이지가 기본으로 넘는다. 팜플렛만 봐도 차에대해 직접 본것 같은 현실감을 준다. 연도별로 여러 브랜드의 차들을 보면 디자인의 흐름이 거의 일치한다(볼보 빼고).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자동차의 디자인만 역행하거나 별종이 많이 나타난다. 물론 우리나라의 자동차 디자인이나 기술이 초창기라서 그럴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4~5위의 자동차 대국(?)이다. 요즘 해외에서 출시되는 차들을 보면 대부분 몇몇자동차(사브나 푸조)를 제외 하고는 디자인이 단순 간결하다. 이번에 나오는 BMW7시리즈나 아우디, 폭스바겐등은 결코 올퉁불퉁한 굴곡이 없이 단순하면서 중후하다…. 그러나 디자인과 생산의 독자기술을 가지고 있는 현대와 기아는 온갖 유명차들을 짜집기하듯 하거나 잠깐 볼때는 멋있으나 오랜시간보면 질려버리는 디자인이 많이 보여진다….이번 에쿠스만해도 전면 헤드렘프가 꼭 큐빅을 화려하게 많이 박아놓은 싸구려 악세사리 같다는 느낌이 든다…. 경제가 호황일때는 화려하고 특이하게 생긴게 많이 팔리겠지만, 경제가 어려울수록 화려함 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제품을 선호한다….. 외적 모양보다는 숨겨진 첨단 소프트웨어가 더 필요하다…. 메이저 자동차국가들이 어려움을 격는 이때에 너무 자만한 모습도 보기 싫지만 경쟁자들의 공동 탓켓이 될 수 있고…무엇보다 자국 소비자들을 무시하는것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음이다.
처음 문장이 이상하네…..지금은 40대 중반이라 2~30대처럼 열정은 없지만 2~30십대 때는 온갖 자동차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결혼하고 집사람이 성화가 심해서 많이 추려서 버리고 남주고 했었다….는 뜻…
수출하면 망한다!제네시스가 쌓은 이미지 다날린다~ 저걸 차디자인이라고 했나? 옆라인은 왜 가다가 끊겨? 그릴은 정말 아무 개성이 없네! 인테리어는 싼맛이 풀풀~ 저 목욕탕시계는 뭐니?? 현대차에서 제대로된 대형차 나올려면 아직 멀은듯~
글 잘읽었습니다.
차량 사진 본 느낌은 제네시스랑 뭐가 틀리지네요;;;;
개인적으로 이 차는 S500보단 S600을 타겟으로 한 차량인 것으로 생각해도 되나요.
전 S500 오너입니다. 국내차 1억3천이면 굉장한 가격이죠. 외제차 거품이 빠진다고하면
S600과 같은 가격이 될거 같네요.(신차기준)
제가 몰고있는 S500의 경우 제로백 5초 조금넘고 6초안됩니다. 시내주행(연비) 천차 만별입니다.
결국에 벤츠타는 이유는 그만한 가치를 하고 있습니다. 뭐 에쿠스가 벤츠 급으로(네임벨류제외)
성능이 올라선다면 벤츠를 몰 이유 충분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좀 아닌것같네요. 아직까진 우리나라 A급 공무원용 인듯하네요~
솔찍히 제로백이 필요하지 않고 제운전실력에 150km면 150km에 준수해서 달리면서 천리안 네비믿고카메라 피하면서 다니고 또 제 운전실력이 180km이면 180km이면서 기름축내고 천리안 네비믿고 달리는 건데, 쏘나타나 그렌저 몰면서도 할 수 있는 행위 이죠.
정말 페라리 F430 람보 무르시엘리같은 오너 아닌 이상 스피드에 목을 멜건 아니구요.
외부키우기 보단 보다 좀더 편하고 감각적인 차가 되길 바라네요 에쿠스.
제 생각에는 실외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실내 실용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
에쿠스 신형에 5명이 타는일은 극히 드믄 일인듯 싶을듯싶네요. 제 차나 5명이 가끔 타지
s600에는 4명혹은 1~3명이 타는게 전부니까요.
비판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발전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그럼 ^^~
디자인이 .. 비대한 제너시스라 는 표현은 좀 과하다.. 거기에 쏱은 정성을 조금이라도 인정하고 .. 자신의능력이 안된다면 소형 현대차도 좋으니 그걸 타면 될것..ㅎㅎㅎ
글 중간에 신형 에쿠스만의 색깔이라….
각 브랜드들의 프래그쉽과는 다른 특징을 찾았습니다.
겁나 왜소한 타이어 사이즈 <—- 두둥~~
롤스로이스는 차고를 타이어 지름 두배로 맞춘다는데 이건 뭐…
디자인 베리났네… 아반떼 수준이구만, 중후한 느낌이 조금도 없어.. 체어맨보다 훨씬 못합니다…
“베리났네”는 외계어? => 1. 디자인이 베리 베리 나아졌다
2. 디자인을 버려놨다?
둘 중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외부는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그런데..실내…..
머리에 든것 없는 조폭이나 나이든 노인네들이나 좋아할법한
바퀴벌래색깔의 우드….
제발….왜 외제차들이 인기가 좋은지..
만들어 놓고 실내앉아서 도로주행이라도 해보는건지..
정말 실내 인테리어는 최악이다….
노인네나 조폭들 차…. 그 이상은 절대 될수 없는 쌈마이..
블로거님께서는 체어맨W를 국산차로 인정하지 않으시는지요.
“5000㏄ 엔진을 달고 출시되는 국산차는 VI가 처음이다.”라고 하셨지, 국내개발 5000cc 엔진을 장착한 국산차를 말씀하신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글쓰신 의도가 후자로 여겨지지는 않습니다만…
이차를 언제 타보셔서 이런 차가 나왔다는게 칭찬할만하다는 건지.. ㅋㅋㅋㅋㅋ 박장대소…
욕먹던 어설픈 제네시스의 전면 그릴 + sm5의 모태인 맥시마 후비등. 렉서스 배기통.
그 외에 내가 빼먹은 차 있나요?? ㅋㅋㅋㅋ
왕의 귀환이라니…ㅋㅋㅋㅋ
1억이라면서 요게..ㅋㅋㅋㅋ
후면은 2천만원짜리 sm5 모태를 베껴놓고.. 1억… 캬..
담엔 마티즈도 좀 베끼지?? ㅋㅋ
이거 이쁘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디자인 센스가 있는건가???
초호화 옵션이 많다고 명차가 아니죠..
자동차의 기본기인 달리기 성능이 좋지 못하다면 아무리 옵션질해도 사상누각일뿐..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지 못합니다
큰 소나타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쪽팔려서 해외에 수출 못하는 차
싸보이는 내장재
유지비도 비싸면서 비싼 값 못하는 차
수출못함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에쿠스가 그렇게 형편없는 차라면, 요즘 도로에 많이 나타나는
신형 에쿠스 운전자들은 바가지 쓴것 밖에 안되지요. 최고급 에쿠스 같은 경우 1억을 호가
하는데 과연 비싼 쏘나타 정도밖에 안되면 소비자들이 외면을 하겠지요. 적어도 그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제네시스와 에쿠스는 적어도 국산차의 수준을 한단계 올린 차라고 생각합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국산차들을 보면 참 좋습니다.
특히나 이제는 국산 초대형 세단도 외국 세단들과 비교할만큼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에쿠스는 훌륭한 성능을 지녔음에도 초대형 세단으로서의 디자인이 스포티하고,
제네시스의 연장선상에 있다는것이 전체적인 여론인것 같습니다.
경쟁차종인 체어맨W가 고급스럽고 중후한 멋과 안전하고 편안한 것에 중점을 두고
출시된것과 비교하면 초대형 세단의 이미지에는 조금 벗어났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