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안전운전 모르면 장롱면허보다 못하다
아침에 기분좋은 음악을 듣고 상쾌하게 출근하다가도,
운전중에 급차선변경으로 들어오는 차에 놀라고,
교통 신호를 보고 있는데 뒤에서 정신없는 클락션 또는 상향등을 들이대는 차를 만나면, 입에서 “~에이씨” 하는 말이 새어 나오지 않으시나요?
운전 인격은 실제 인격과는 별개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지만,
특별한 생각 없이 운전대 앞에 있다 보면 우리의 숨은 성격과 야성을 자극하는 일들이 마구 일어나게 됩니다.
스트레스만 받는다면 모르겠는데 무리한 운전으로 인해 엄청난 사회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대형사고와 비교한다면 매일 94년 10월에 발생된 성수대교가 하나씩 붕괴되고,
일주일이면 대구지하철화재 사고, 보름이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비슷한 피해가 발생됩니다.
10년 동안 발생된 교통사고 사상자는 6.25전쟁과 같은 비슷한 수치이며 결국 현재의 교통사고 피해는 총성 없는 도로전쟁이라 할수 있습니다.
한해 우리나라 교통사고비용은 약 15조5천억 원에 이르며 이는 인천국제공항 건설비의 2배,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건설비의 약 78배에 달하는 규모라고 합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시민연합에서 제안한 “웰빙 운전 10계명”을 공유합니다.
“웰빙운전자 10계명”
1. 웰빙운전은 마음먹기 나름이다.운전이 노동이냐, 레저냐는 운전자 마음먹기에 달렸다. 대다수 운전자들이 핸들만 잡으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돌변하고 자기중심적 사고와 극심한 정체로 스트레스 운전을 하게 된다. 이러한 운전법은 신경질적인 운전으로 결국 스트레스로 인해 사고로 연결된다는 전문의사의 지적이다. 자신의 자동차를 스트레스 제조기로 만드는 운전자가 되지 마라.
2. 안전부품을 사용한다.
건강한 웰빙車가 웰빙운전의 기본요건. 점검, 정비가 잘된 ‘安全車’와 安全운전’은 웰빙운전의 기본이다. 사전점검은 예방주사, 사후정비는 수술이기 때문에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예방정비를 한다. 병든 차로 안전운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이다.
3. 웰빙운전의 기본요건, ‘5가지 악습’을 버려라.
웰빙운전의 5대 악습
①과속, ②안전띠 미착용, ③정지선 위반, ④음주운전, ⑤교통신호 위반행위를 과감하게 버려라.
`빨리빨리`의 조급한 운전은 원칙과 기본을 무시하게 된다.한사람의 생명은 한 가족의 행복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가족을 생각하며 평상심의 마음을 갖고 5대 악습을 버려야 웰빙운전을 할 수 있다.
4. 방어운전이 최선, 지는 운전이 이기는 운전이다.
공격적인 운전보다 방어운전, 양보운전이 안전하다. 방어운전은 위험 상태를 신속히 예견하고 이에 따른 정확한 방어조치를 강구하는 운전이다. 우리들이 흔히 방어 운전하면 소극적인 운전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교통 외부적인 요인이 위험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에 적절하게 대처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적극적인 운전 방법이다.
5. 대형 화물차를 앞, 뒤에 두고 운전하지 마라
고속주행시 대형화물차는 적재물 때문에 급제동을 하면 대형 사고를 유발하기 때문에 앞서가는 승용차를 밀고 나가 날벼락을 맞는 경우가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심야시간대에 대형 화물차를 따라가거나 등지고 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6. 음주운전은 패가망신이다.
음주운전은 패가망신으로 이어진다. 특히 정부기관, 군, 기업체에서는 음주운전은 ‘퇴출 1호”이며 인사 기록카드를 아예 제외시킨다.
일부 정부기관에서는 음주운전자가 발생되면 동석 선임자에게도 함께 책임을 묻고 있다. 더욱 대형사고가 발생되면 집 팔아 수습하는 처지로 급락하게 된다.
음주사고 1천건 당 사망자는 35,6명으로 전체 교통사고(22.9명)에 비해서도 20%나 높기 때문에 음주운전은 가족과 이웃을 파괴하는 범법 행위이다.
7.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을 한다.
운전경력 10년 이상의 무사고운전은 자랑거리가 아니다.
교통정보, 기상정보, 운전자의 컨디션에 적신호의 징후가 보이면 과감하게 운전을 포기한다.
특히 자신의 운전경력을 믿고 무작정 운전을 하는 것은 위험하며 기술운전이 아닌 정보운전을 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 전에는 행선지 구간의 기상정보는 필수이며 장마철에는 시간당 강수량이 20mm 이상이거나, 1일 강수량이 80mm 이상이면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기 때문에 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다.
8. 안전운전의 교과서- 교통안전표지판을 준수한다.
흔히 과속운전은 100km 이상의 빠른 운전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도로의 지형과 위험도, 교통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제한속도가 도로마다 다를 수 있다. 60km/h가 제한속도인 도로에서 그 이상으로 주행하면 바로 과속이며 사고를 부르는 운전이다.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판은 안전운전의 교과서이다.
9. 퇴근길, 여행지에서 돌아오는 길을 조심해라
운전경력과 상관없이 긴장된 업무에서 해방되고 도착지에 가까워지면 이완된 정신상태에서 휴대전화, 흡연, TV시청이 잦아지고 피곤이 겹쳐 자칫 자만운전으로 큰 사고를 부른다. 퇴근길에는 가급적 1차로와 같이 중앙차로와 근접한 도로는 피하며 왕복2차로 도로에서는 중앙선에서 떨어져 주행하고 4차로 에서도 가급적 우측 차로를 이용한다.
10. 올바른 마음자세가 안전운전의 기본이다
자동차에 있어서 운전자는 스포츠에 있어서 감독 겸 선수이다. 일단 운전대를 잡는 순간부터 시동 끄고 차에서 내리는 순간까지 운전자는 안전 운행에 모든 촉각을 곤두 세워야 한다. 올바른 운전 자세는 안전 운전의 기본이다. 한국인이 유난히 주행 중 운전자세가 불안한 이유는 초보운전때 받은 배려보다는 위협, 앞서가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인해 자세 불안이 원인이며 안전띠가 편안하면 안전한 자세이다.
안전벨트 미착용의 위험성 (48km/h)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저도 대부분 사고(접촉사고, 졸음운전사고)가 퇴근길에 발생했던것 같습니다.
피곤하고, 긴장이 많이 풀려있을때 발생하였다는 반증이지요.
어제 방영된 카인과 아벨을 보면 뇌수술 중환자들이 참 많이 나오던데요.
한국에 교통사고로 인한 중환자가 더 이상 안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웰빙 운전 10계명을 확실히 익혀서 행복하고 건강한 카 라이프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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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도 어제 하이원다녀오는길에 카인과아벨보면서 운전했는데 ㅋㅋ
운전중 TV시청….그것도 눈떼기 어려운 카인과 아벨을
흐… 안전 운전합시다~ 공주님..
운전에 대한 정보 좋당!!!
면허를 따면 안전운전을 위해 연수는 필수임을 다시 한번..느끼네요^-^
아직 한번도 사고를 내지않았기에, 더욱 긴장되네!
동동이님 항상 초보의 자세로 앞으로도 무사고 운전하세요 !
첫번째 사진은 어떻게 하면 저리 되는걸까요? -ㅅ-;;
역전용사님 반갑습니다. ^^
아무도 다치지 않은 사고였다고 하는데, 장애가 있으신 할아버지 운전자께서 주차된 BMW(사이드)를 들이 받으신것 같답니다
첫번째 사진처럼 되는 것은 급핸들 조작 때문이죠
급핸들 하면 차가 뒤집히거든요
핸들은 부드럽게 다루시고, 브레이크는 한번에 밟기 보다는
여러번 나누어 밟으세요. 1초에도 여러번 밟을 수 있는 게 브레이크
전 브레이크 나눠 밟아서 세번 정도 사고 위기 모면했어요
1.버스가 갑자기 차선 바꿀 때 -
2.트럭이 2차선 고속도로 1차선에 미등 안켜고 정차 했을 때
3.경운기가 불빛없이 달리고 있을 때
세번 다 브레이크 나누어 밟지 않았다면, 아마 차가 뒤집혔거나
갖다 박아서 하늘나라로 가 있겠죠~
브레이크는 되도록 나누어 밟으시고, 급핸들 조작은 자제하세요
아무리 위기라도 침착하셔야 살아납니다~
졸음운전도 조심하시고, 대형트럭과 앞-뒤에서 달리지 않도록 하세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으니까요~
좋은 글 입니다! 물론 다 옳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도로에서 나혼자 여유부려가며 통행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으니 같이 흘러가야죠! 정말 짜증나서 운전하기 싫게 만드는 주범들은 따로 있어요, 이들만 없으면 웰빙운전 저절로 될것 같습니다.
먼저 도로에 지정속도가 80키로이면 당연히 80을 넘기면 안되죠! 그렇지만 세상이 어디 그런가요, 더 밟을 수도 있는데 앞에서 1차로만 물고 안비키는 이들 많죠!
또 야간에 상향등 키고 다니는놈들, 비오는날,안개낀날 라이트 안키고 다니는놈들, 정말 많아요! 이런놈들이야말로 상대방 사고 내게 하는 주범들..
그리고 버스,택시,화물차! 이건 지들이 도로를 샀다고 생각하고 다니는데 정말 열받죠! 버스는 아무데서나 끼어들고(물론택시도) , 덩치로 밀어부치니 참나! 택시는 뒤따르는 차만 바보죠! 지들 생각대로 방향등 무시 아무곳에서나 급정거,급차선 변경! 안박으면 다행이고.. 화물차 이건 완전 깡패죠! 화물이 모래나 흙일 경우 뒤따르면 … 당해본 사람 알거요! 추월나가려면 비키지도 않고, 뭐라하면 차로 밀어부치고! 이런 놈들이 천지에 깔렸는데 어캐 모범운전을 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생각하니 열받네!!….
안전거리 확보나 하고 따라가셨나요?
미확보 상태로 혼자 먼저 가겠다고 바짝 따라가다 모래 흙 돌 맞았나본데.
본인의 운전 자세를 먼져 고쳐 보시죠
또 대형차들 요즘은 기름값이 비싸서 70~80km/h로 속도 유지하면서 달리는데
그 사이로 끼어들겠다고 하면 그 생각 자체가 잘 못 된거 아닐까요? 대형차 앞은 무슨 끼어들기 전용 구간 이랍니까?
그러다 받치믄 사랑하는 사람 못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추월을 하려면 멀찌감치 앞에서 하던가 해야죠
당신 같은 사람 엄청 많이 봤고 또 당신같이 무개념 운전자 즉 자기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자기가 제일 잘 난줄 알고 자기가 하는 게 모범이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내 차 양쪽 범퍼에다 흔적 많이 남겼다!!
난 겨우 범퍼에 흔적만 남았고 그 차들은 자동차계에 애자가 되었다 뭔 말이냐
사람으로 치믄 난 살짝 까진거 승용차는 골절 ok? 괜히 자기차량 수리해서 차값 떨구지 말고
운전 개념있게 잘해봐!!
살짝 예를 들어줄게 내차 앞 범퍼 박은 아반떼XD가 있었다 고놈 수리비 끽해야 50만원선이였지
내차 범퍼 견적만 살짝 뽑았다 범퍼만 160 것도 삼등분해서 왼쪽면만 범퍼의 전체견적은 600선…
발판 80만원 라이트 깜빡이 120만원 기타 공임비 제외 360만원 부품값만 그렇게 나왔다… 과실은 6:4 아반떼가 4 내가 6 잘못은 아반떼이지만 뭐라더라 보호차원 더러운 법 여하튼 그래가
아반떼 50만원중에 30만원 물어줬고 나도 열받아서 견적 뽑은데로 시행했다 440만원중에 아반떼는 나한테 176만원을 물어주는 꼴을 당했다 ㅋㅋㅋ 잘못이 내가 더 많아도 이런거야
열받게 하면 우리 대형차의 부품값으로 눌러준다… 괜히 앞에 뭐같이 운전해서 끼어들다가 뭐되지 말고 조심해 국산차는 그남아 살짝 봐준다 안죽고 개 꼴 당하라고 외제차는 둘 중에 하나 걍 받아서 죽던 장애인이 되던 상관없이 깔아버리고 왜 이래저래 비싸니까 이판사판이지 아님 걍 피해버리든가… 그러지 조심해!!
무개념들 한 방에 간다~ 조심해!!
… 리플쓸라고 하니까 글이 바뀌었네.
특히..여자들!!!!
아 진짜…속도 안내고 차선 물고..남들 60키로 갈때 혼자 40키로, 생각없이 깜빡이 안켜고
차선에 뛰어들기..등등..아아아악~!!!!!
흐… 웰빙운전을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찐하게 느껴지는 댓글입니다.
제 경우 이럴때, 굼뱅이 운전자의 경우는 운전이 어설픈 누이나 가족으로
생각하게 될경우 좀 진정이 됬습니다. ^^
덤프 트럭 운전자입니다.
몇 마디 올리겠습니다.
우선 덤프차 외 대형 화물차량을 추월시 제발 멀찌기 앞에서 추월해 주세요
바로 앞에서 끼어드는 무개념 운전자들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운전석에 앉아 있다보면
바로 밑은 사각지대 입니다. 안보인단 말이죠 주의깊게 보지 않는 한 주행 할때 바로 밑에만 보면서 운전 할 순 없자나요 앞을 보고 가니깐 말이죵… 잘 못하믄 사랑하는 사람들 못 보는 일이 생깁니다. 조심요 !!
또 하나 언덕올라갈때 제발 앞에서 브레이크 밟아 가면서 짐 차고 올라가는 대형차량 탄력 좀 죽이지 말아주세요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0.1 L 라도 아껴 보겠다고 탄력 붙여서 언덕을 최대한 빠르게 넘어가려는데 그걸 앞에서 눈치없이 브레이크 밟아가면서 탄력을 죽이믄….
여기서 대형차의 연비를 살짝 공개 하겠습니다.
보통의 트럭 평지서 잘 나와야 2.5KM/L 입니다 즉 1리터에 2.5km 나온단 이야기죵
평지에서 말이죵 언덕같으믄 몇이나 나오겠어여…지발 국가를 위해서라도 언덕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 비켜 주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양보 부탁드립니다.
하나 더!!
제발 뒤 따라 오심서 바짝 붙어서 오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로상에는 이물질들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예로 돌 나무 못 사고파편등 기타등등
이런것들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살짝만 돌려도 대형차량은 옆 차선을 침범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또 다른 사고를 부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또 바닥에 떨어진 잔 돌 같은 경우엔 바퀴로 밟으믄 뒤차로 날아 갈 수도 있습니다
안전거리만 확보하고 앞 차를 따라간다면 절대로 그 돌을 맞을 일은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안전거리 확보하시고요 옆에서 나란히 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방어운전 안전운전 나라사랑 가족사랑 이상!!
아.. 베코밴님 말씀을 듣고 보니, 대형화물차 운전자의 상황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애정과 애증이 섞인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잘 새겨두고 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웰빙 운전 되세요!
골목길처럼 좁은 도로에서 만나면 먼저가겠다고 들이대는 무개념
대형차량 유턴하는데 한 번에 못 돌아서 후진하려는데 그뒤로 개념없이 막 지나가는 무개념
앞 만 보고 잘 달리는 대형차량 세워서 돌 맞았다고 항의 하는 무개념 (안전거리 지키시요!)
흔히 말하는 차선 걸치기 주 정차 차량으로 피해가려고 차선 좀 침범하면 빵빵거리면서 개 질알을
떨다 못해 앞에서 브레이크 밟아가며 깐죽대는 무개념들 확 받아버리고 보험처리해?
병목구간에서 한대 한대 지나가면 금방 지나갈걸 기동성 떨어진다구 대형차 앞으로 저뒤에서 부터 달려와서 고 좁은 사이로 밀어붙이는 무개념 쉐끼들 그리고 접촉사고 나면 오히려 큰소리 치는 무개념 쉐끼들 제발 집에다 개념 놓고 다니지 말고 잘 좀 하자!!
지들은 끼어들구 추월하고 별 질알을 다 쳐하면서 대형차 욕하지 기동성에서 떨어지는 거 이해해가며 좀 양보좀 해주믄 똥꼬에 치질 생기냐?
이 글을 보시는 무개념 운전자들은 뜨끔 할거다
제가 흥분해서 막말을 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시내가 아닌 국도같은 경우 오르막길에서 어물어물 올라가는 승용차 운전자들 정말 개념없다는 거 인정. 대형트럭이나 소형차량 같은 경우는 “탄력” 이 중요합니다. 잘나가는 차 몬다고 다른 차도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건지 뇌용량이 부족한건지 볼때마다 짜증남.
음….좋습니다…그놈의 승질이 문제네여!!
제발!!!
정속 안전운전 규정속도 준수는 하위차선에서 해줘~~~~
미치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