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열리는 컨버터블 국산차 못만드는 5가지 이유
우리가 흔히 들어온 오픈카란 광범위한 용어보다, 더 널리 쓰이는 “컨버터블”이란 명칭은 세단에서 오픈카로 변신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유럽에서는 컨버터블이 아니라 카브리올레라고 한다. 승차 정원에 따라 구분할 때 2인승차를 로드스터라고 한다.
이와 달리 좌석은 4인승이지만 앞좌석에만 문이 달려 있어 2명이 주로 타고 4명은 간신히 탈 수 있는 차를 컨버터블이라 한다.
기술이 집약된 최근 컨버터블은 방음과 단열, 탑의 설계기술의 발달로 지붕을 열더라도 안락한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컨버터블은 지붕의 재질에 따라 직물의 소프트 탑과 차체의 금속과 같은 하드탑으로 나뉜다.
국내에서는 거리에 컨버터블 차량이 주차가 돼 있으면 각종 담배꽁초며 오물 같은 것을 차량으로 던지기 때문에 컨버터블 차량이 안팔린다는 우스게 소리가 있지만, 이것은 농담일 뿐이고…
카팁이 생각하는 국산 컨버터블 스포츠카가 전무한 가장 큰 이유는
첫째, 컨버터블 시장을 포함하는 스포츠카의 시장성이 취약하다.
국내 메이커들이 스포츠카 보급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현대 투스카니도 고전했고, 기아도 엘란으로 비싼 수업료를 지불했고, GM대우는 작년 G2X 를 수입하여 출시 했으나 거의 길거리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판매량이 적었다.
둘째, 구매력이 있는 중장년층들이 컨버터블을 선호하지 않는다.
대체로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차종인데 비해 컨버터블을 세단에 비해 많은 제작비용이 들어가므로 이 또한 주춤거리게 하는데 한몫 했을 것이다.
셋째, 사계절과 3한 4온이 뚜렷한 한국의 기후적인 특성때문이다. 겨울이나 우기에는 실용성이 거의 없다는 요인도 충분히 작용 했을 것이다.
( 다음 페이지 있습니다 )
♥다음 페이지♥ 1 2
트위터에서 카팁과 대화해요. CarTIP을 팔로윙 하세요!





맞팔율99% CarTIP을 팔로윙~
컨버터블도 뚜껑 열고
옆 창문 다 열고 다니면 머리 무지하게 날립니다.
옆 창문을 닫았을 시만 머리가 안날리죠…
머스탱, 콜벳 타봤는데 그렇더라구요.. 더 좋은차는 안 날릴려나…
암튼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세단도 옆창문 열면 머리가 날리잖아요 ㅎㅎ 안날릴수는 없겟죠.
오토바이 타고 달릴때 날리는 것과는 비교가 안된다 쯤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현대,기아 에서 알아서들 합니다…사업성이 있으면 하는거고 없으면 안하는거지..
뭔 말들이 그리많은지..자기 앞가림 이나 잘들하시오~~~
업체가 알아서 하는게 아니다. 소비자가 팔아줘야 하는것이다. 따라 구매자인 네티즌의 의견은 상당히 중요하다.원두나 뽀개라 어처구니없구나 니앞가림이나 하렴
네티즌 의견이 중요할것 같니?
이런데 리플 다는 인간들 대다수는 저딴차 뽑을 능력 없는 애들이 잡지 몇개 훔쳐보고 나불데는게 단데. 과연 신경쓸만한걸까?
뭥미야 너 마케팅이라는 말은 들어봤냐?
브랜드는 뭔지 아냐?ㅉㅉㅉ
왜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야겠냐?
돈많은 사람만 알면 된다고?
벤츠,아우디같은 차를 보통 사람들이 아예 모르고 저차 뭐야 난 저런거 몰라 이러면
돈많은 사람들이 그 차를 그돈주고 사겠냐?
보통 사람들이 아 저차 고급차고 기술력 좋고 스타일 좋다는 이미지를 같고 있기때문에 돈많은 사람들이 그 차를 사서 으시대는거 아니겠냐
자네…고등학교는 나왔는가???
아니 현대/기아차를 타고 있는 소비자 입장으로서
이런말도 못하는건가요. 소비자가 거지입니까
주는대로 타게~
아…진짜 수준 안맞아서 정말~ ㅉㅉ
젠장…. 앉은키가 크면 정말 바람에 영향을 받을까요….?
컨버터블이란거 타면 안되겠군요…
하하.. 괜찮으실것 같습니다. ㅋㅋ 우리는 쪼매난 롤러코스터도 타잖아요.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시장성이란건 결국 수익성이라고 봐도 되겠죠? 그부분은 동의합니다.
현대기아라고 컨버터블을 못만드는건 아니겠죠. 역시 수익성과 시장성.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엔 브랜드 벨류가 그만큼 크지 않다는 거죠. 유럽의 작은 메이커(영국의 백야드 빌더. 같은..)들이 어떤 고급 기술이 있기에 뚜껑없는차를 만들까요? 말씀하신 차체 강성/A필러 강성/자동 뚜껑은… 사실 별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 뚜껑만해도, 어차피 자동차 메이커가 하기보단, 특화된 서플라이어가 하고 있는 현실이니까… 현대기아도 차량판매대수만 어느정도 예상된다면 못할 이유는 없죠.
별거 아닌 기술이 차량 기본값만큼 들어갈수는 없겠죠?
관련특허와 기술력등이 없다는건 인정해야 될거 같네요. ^^
핵심 요소를 모두 외주로 도배하면서 대량 양산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아예 G2X처럼 고대로 모셔오는 전략을 쓰는데 그다지 감동을 주지 못할수 밖에요.
오픈카가 세컨카로는 좋지만 차가 한대라면 선택을 안할거 같아요
계절적 특성상 오픈해놓고 다닐만한 시간이 많지 않구..썬루프로 만족 한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좋아요~
서울에서 몇시간만 타면 시트 검게 변하지 않을까요 헐헐..
검은색시트를 선택하시면 문제는 해겨돕니다
세컨드카로 오픈카라?…부자가 아니면 힘들것 같은데요..ㅋㅋ
맞아요 윤미님은 부자 ^^ 세요.
프레임강화정도야 소규모 개조업체에서도 하고있는일이고
뚜껑부분이야 외국유명업체도 몇안되는 전문업체들이 공급하고 있는걸로..
그냥 예상수요에비해 비용이 많이들어서임..
ps. 소프트탑은 테러가능성이 상당하다는 말도 있음..
제가….구매한다고 생각해보면….
매연, 먼지가 앉은 시트 닦을일이 먼저 걱정되는데요? ㅎㅎㅎ
세차 깨끗이 하고 하루만 지나도 차에 먼지가 뽀얗게 쌓이는데…
관리가 먼저 걱정되서 멋져보이지만 선뜻 선택하기는 힘들것 같아요
제가 혼자 생각하는 걸수도 있지만
컨버터블 차량에 대부분 뚜껑(?)이 있자나요…잠시 기분 낼때만 열고 아닐 때는 닫고 다니면 될텐데…
이유는 또 있어요 한국 시내 공기가 더럽기 때문;;;
영국같은 경우에는 컨버터블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영국 공기 별로 좋지 않아도 많이 탑니다.
공기가 나빠도 많이 타는걸 보면 본문에서 지적한 것같은 다른 이유가 있겠죠.
영국 어디 계셨었길래 영국 공기가 안좋다고 하시는건가요? 대다수의 영국도시가 한국보다는 덜 오염된걸로 아는데 ^^;;
시골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런던는 흐리고 그다지 감흥이 없던데요.
비도 자주오고.. 그냥 가보믄 공항주변부터 아무데나 버려진 쓰레기도
눈에 많이 띄고, 꼭 오염된 느낌이 나요… 공기도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요즘같은 국제화 시대에 국내 시장만 보고 차를 만들진 않습니다. 국내 메이커가 컨버터블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못만들기 때문입니다. 컨버터블은 뚜껑이 없기 때문에 바디 강성이 높아야 하며 그 상태에서 연비와 성능, 그리고 안전까지 충족시켜야 합니다.
그러한 능력이 없는 국내 메이커들이 개발을 꺼릴 수밖에 없습니다. 잘 만들면 드넓은 세계 시장이 있는데 왜 안만들겠습니까?
현대가 ‘못’ 만드는 차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안’ 만드는 것 뿐이지요.
안 팔리니까 안 만드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메이커,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수준입니다.
다만 비교되는 대상들이 너무도 뛰어나기 때문에 밀릴 뿐이지요.
컨버터블은 ‘못’ 만드는게 아니라, ‘안’ 만드는 것 뿐이지요.
제대로 못만듭니다..
제대로 못만드는 것은 안만드는것이 아니고 못만드는 것입니다.
아직 만들어 본 적도 없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죠..ㅎㅎ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메이커의 형태를 보면 국내에서 이윤을 챙겨 미주 시장이나 기타 시장에서 낮은 단가나 끼워주기로 판매량을 늘리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제네시스가 그러하죠..(전 정말 현대의 1+1 정책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런데 필자가 말하신대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국내에서 개발비나 설비비를 회수 하지 못하는 컨버터블의 경우 아마도 개발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유수 모터쇼에 컨셉카는 많이 나왔죠…하지만 그 투자비 회수의 방법이 없기에 아마도 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 세계로 물량을 풀어대는 한국의 메이커들이 한국시장만 보고 차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나… 언제나 한국의 내수가 받쳐 주어야 한다는 전제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런 변화의 모습도 보이기는 합니다.. 현대의 iXX시리지느 기아의 씨드 계열은 처음부터 외국 판매를 모델로 한 개발이기에 해치백이나 세단등 다양한 라인업이 되지 않나 합니다. 즉 국내에서 컨버터블이 출시 되지 않는 이유는 내수시장에서의 개발비 회수가 관건이라고 짧은 생각 해 봅니다.
미국에서 1+1 정책이나 하는걸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국내 소비자는 겨우 50~100깍아 주고 생색이나 내고. 예전부터 국내 메이커들이 국산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는 그야말로 그저먹기식이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 소비자들에게는 박리다매로 팔더라도 점유율만 높일려고 기를쓰죠. 물론 도요다 자동차도 미국에 진출할때 비슷한 행태를 보이긴 했어도 국내 메이커들 보단 덜하죠.
현대가 못만드는게 아닙니다.
시장성 때문이죠. 그리고 2010년 제네시스 컨버터블 시판합니다. 물론 수출위주죠.
내수는 200대/월 예상하고 있더라고요..이것도 팔리기 힘들다고 보지만…경기가 영~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자동차 업게의 근시안적인 생각이 개발을 못하게 방해 하는것 아닌가 생각 합니다.
어느 기사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유럽의 소비자들은 각종 자동차 경주 대회에 나온 (물론 참가만이 아닌 수상 경력이 있어야 하겠지만..^^) 메이커의 차들을 선호 한다고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는 투자를 않한다고 봐야겠죠 기술력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제너시스 엔진이 세계 10대 엔진에 들었다는 기사도 있었으니까요
만들어서 우리나라에만 판다고 생각 하니까 개발을 안하는건 아닐까요. 눈을 좀더 멀리 외국의 자동차 시장으로 돌려 국내에만 판다는 생각이 아닌 세계에 판다는 생각을 가지면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제 생각도 현대차 정도면 충분히 만들수 있는 포텐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의 경제 상황을 고려 했을때 기존의 차량도 판매가 급감하는 형국에 판매가 불투명한 차를 생산하기는 굉장한 위험 부담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한국의 메이커도 유럽의 자동차 경주에 많이 참가하고 때론 좋은 성적도 거둔답니다..
글쓴이의 의도로 치자면 한국에서 컨버터블을 못만드는 이유라기보다 안만드는 이유라고 봐야할것같네요 못과 안의 차이로 못한다는 말을 사용하면 기술력따위가 부족해서 시도를 할수없다는 뜻인데 글쓴이가 말하고자하는것들은 그러한 점이 아니라는 면에서봐서 안만든다고 봐야할것같아요. 사실 이 글을 메인에 떴길래 클릭하는순간 설마 현대가 기술력이 부족해서.. 도대체 어떤 기술이 없길래 못만드나 라고 하면서 그 이유를 보기위해 클릭했었거든요. 그런데 기후조건 이미지 구입연령대에 따른 변화요소 때문이라고 말씀하셔서 좀 그랬습니다.
2 페이지를 않 읽어 보셨군요. ^^ 기술력의 요소도 말씀드렸습니다.
컨버터블 타다 뒤집어지면 머리 큰일날듯.
이유가 5개인디 다섯번째는 왜 없는감 요상하디야 쓰다 까먹었나…………요
5번째 이유는 4번째 이후에 있습니다. 시장성의 측면, 기술적 어려움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가기위한 투자의 문제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자동차들은 플래그쉽 모델이 없다는게 한계죠. 최근 기사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외산 컨버터블도 전복사고시 안전성이 기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양적 성장만을 꾀하는 국내 제조업체들이 그런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언제까지 미국 시장만을 노린 가격대 성능비 전략을 고수할 것인지…한계가 보이네요.
우기나 겨울에 못탄다는건 소유해보면 압니다. 전혀 문제 될 것 없습니다. 전복시에 강한A필러나 튼튼한 받침대가 있다고 해도 세단이나 쿠페보다 못한건 사실이며 이건 외제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컨버터블의 특성상 위쪽에서 잡아주는 힘이 없으니 아래쪽의 강성이 중요하며 (이건 무게증가로도 작용합니다만) 우리나라 자동차회사의 기술력으로 힘들지는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시장성”…입니다. 거기다 한국사람들의 그 짧은 자동차에 대한 “이해력”때문입니다…
다른 부분은 그렇다고 치고 한국사람들의 짧은 이해력때문이란것은 좀 납득이 안되네요. 다른 나라사람들 중 컨버터블을 타는 사람들이 과연 그 차에 대해 충분한 이해력을 갖고 차를 사는 걸가요?
위에 몇 분이 지적하셨지만, 당연 첫째 이유는 공해와 교통체증 때문인것 같습니다. 운전자는 기분내며 좋다고 하더라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아보이는 차는 사지는 못해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라도 드는데, 이건 뭐~
공해와 교통 체증이 문제라면 이건 다른 차들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자동차에 대해 많이 모르지만 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만 자주 놀러 오세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하죠..
문이 두개 달린 차는 컨버터블이 아니고 쿠페라고 부릅니다.
긴 글 잘 보고 갑니다.
재규어 XK 120 타보고 싶어지네요.
기분 나쁘시라고 태클 거는건 아니구요….^-^
스파이더는 컨버터블에 속하는거예요…..쿠페가 아니라……
예를들어 페라리 F430스파이더 한번 찾아보시면 소프트탑 컨버터블 이랍니다….^-^;;
중국 상하이 자동차가 스포츠카나 오픈카를 생산하지 않는것은 시장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 당신 같으면 믿겠습니까 ?
세계 유수 자동차 메이커들이 오픈카나 스포츠카 한두개씩 만드는건 수지타산이 좋아서 만드는거 아닙니다..혼다 S2000, NSX, 도요타 렉서스 컨버터블, 닛산 스카이라인 GT…다 팔면 적자입니다…..그런데도 왜 만드냐.. 고객들이 길거리에서 한 두대씩 다니는 그런 차를 보고 마진이 많이 남는 혼다 어코드, 도요다 캠리, 닛산 알티마를 믿고 구매한다는거죠. 즉 기술 마케팅입니다…. 현대가 품질 좋은 세단 아무리 많이 팔아도 value for money 이미지는 못벗습니다. Prestige급으로 인정 받으려면, 스포츠카와 같은 기술 선도를 보여줄수 있는 제품을 시장성을 떠나서 한두가지는 라인업 해줘야 합니다.
유명 자동차 메이커들이 왜 돈들어가는 F1에 참가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하긴 요즘 경기때문에 자금 사정으로 혼다가 F1에 빠진다고 발표했었죠….다들 어렵나 봅니다.
지금쯤이면 현대도 충분히 만들수 있는 자금과 기술기반이 있으나 문제는 지금의 경기상황으로는
아무래도 무리가 따르겠죠..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충분히 F1은 기술의 우위를 자랑하는 대회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르망이나 이런한 대회는 어떻게 보면 기술의 테스트 장소 일수 있습니다. 물런 신기술을 도입하여 레이스에서 1위를 하면 홍보효과는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신기술의 내구실험이나 주변 기타 기기들과의 호흡문제는 상용차를 만들어 팔면서 할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다까? 랠리에서 수많은 전적을 올린 미쯔비시의 경우 기술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대동소이 할것입니다. 하지만 랠리 우승이 판매량으로 직결 되지는 않습니다. BMW나 BENZ의 경우에는 현시대 최고의 기술력과 판매량을 자랑하면서도 특별히 레이스에는 참가 하지 않고 있죠… 글쓴이의 말도 맞는 말이지만… F1에서의 신기술들이 (변속기, 공기저항등) 속속 상용차에 적용되는 것으로 봐서는 기술력 자랑도 있지만 테스트의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패들형식의 변속기는 예전부터 F1에 쓰였지만…상용차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은 예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전에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픈탑 타고 다니는데
앞에 있는 사람은 그럭저럭 버티지만 뒷좌석 탑승자는 죽으려고 합디다.
글구 국내… 상용차(? 승용차) 중에 군용으로 사용되는 레토나(전에는 록스타 & 코란도)가 있잖슴까?
그런 차량덜 보면 소프트탑에 현장(?)에서는 오픈탑으로도 마이 다니던데…
언급하신 차체 강도 설계 등의 요소는 이미 해결된 게 아닌지 싶습니다.
프레임 방식인 코란도나 레토나를 프레임이 없는 모노코크방식의 승용차와 비교하긴 좀 힘들지 싶네요.
다들 정답을 모르는군 ~
정답은 바로
돈많은애들이 아버지 한테 시켜서 그런거다
아빠 저 돈도 없는 그지들이 내 차처럼 다닐려고 뚜껑열고다닐려고하자나
여친이 짱난데 아빠 장관들한테 못만들게말려~
돈없는 백성들이 타면안되자나 알앗지?
그리고 아빠 나 이번달 용돈 50억 다썻어 30억만 더줘
>>갑부의 현실이다..
전 기술력에 아직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기술개발을 하고는 있겠지만…아직은 무리라는 것을 아니까 내놓지 않겠죠
기존에 나온차들과의 비교도 되지 않을테니…
어느분이 오픈카 만드는 기술이 별거 아닌듯한 말씀을 하셨던데…
그냥 일반 차량을 잘라서 만들면 오픈카가 아닙니다.
다른 분이 말씀하셨지만 차체의 강성, 뒤틀림등과 전복시의 승객안전까지…
유럽의 경우 일반차량보다 오픈카의 성능테스트가 더 가혹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의 메이커가 만들듯이 한다면…글쎄요…
참 또한가지 올해 10대엔진상을 수상했다는 엔진을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하진 않죠…ㅡㅡ;
잘만들었다는 얘기만 들리지 실제 우리주변에 타고다니는 사람은…얼마나 될까요…?
보기엔 좋아보여도 비 실용적일것 같네요….물론 컨버터블이 경제성이나 자동차 본래의 성능향상을
전제로 개발한 개념이 아닐테니..아니다, 자동차 외관디자인도 자동차 성능으로 봐야하나?
유명한 튠업회사인 HKS는 환상적의 드레스업으로 원래의 모습과는 완전 딴판인 멋진모델로
개조하던데..이것도 단지 멋부리기기 아닌 성능향상으로 봐야할지 애매하군..
제너시스쿠페 HKS모델 넘 이쁘던데.. http://digitalcamp.tistory.com/3087
가장 큰 이유는 개인소유 주차시설을 구비한 사람이 극히 적기 때문입니다.
오픈카의 특성상 아파트 주차장이나 공용주차장, 노상주차장에 주차하기가 어렵습니다.
주차 후에는 모든 도어 유리문을 닫고 잠금 장치를 잠그고 나서야 안심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오픈카는 말 그대로 오픈 상태이기 때문에 보안이 확보된 개인 주차시설없이 이런류의 차량을 구매하기 힘듭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종류의 차를 구매할 연령대의 이삼십대에 이런 가옥을 갖춘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충분히 설득력있는 지적입니다. 공감 하는 바입니다..
보기엔 좋지만 국내 도입하기엔 비 실용적일 같네여.
뚜껑 잘라갖고 타고 댕겨요.고속도로만 아니고 집주위면 다닐만할것임.ㅋㅋㅋ
내가 봤을땐 대기 오염 이랑 담배꽁초가 영향이 클듯~ 아무리봐도 정답임.
페라리 캘리포니아 홍보영상은 cg같네여..멋진차입니다..
자자 아가리 닥치고들 저건 이유라고 할수없다..
일단 국내에서 스포츠카가 안먹히는건 졸라게 비싼 가격에 차를 팔아쳐먹기때문이다.
같은 가격이라 하더라도 스포츠카는 보험료도 할증이 더붙기 마련이다.
자고로 자동차 가격을 싸게 팔면 그만큼 많이 팔리고 선호하는데
자동차 기업들이 스포츠카를 가격만 이빠이 올려서 팔아 쳐먹으니까
장사가 되냔 말이다. 안그러냐 ?
2~3억씩 주고 스포츠카 살놈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
만약 저 컨버터블 스포츠카를 3천만원에 판다면 개나소나 다 타고 사고 다닌다..안그러냐 ?
가격만낮춰라 그럼 누구나 다 끌고다닌다..
이유는 단하나여 뭐 계절적인 특성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이유 5가지 적어놓지말고
가격만 낮춰 팔라고 그래 .컨버터블이 안팔리는 이유 이게 진정한 이유다
잘 읽었습니다.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는 개인이 차를 만들 수 없게 되어있다는 거
같은데요… 즉 수제 자동차가 법적규제로 인하여 탄생할 수 없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 법적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아니라서 약간 실망… 허나 가치있는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마지막글이요….반대로생각하면머리가날리면앉은키가크거나머리가크다는뜻이되는건가….
닥쳐님 말씀이 가장 정답인듯 싶습니다.
회사도 수익성 없다고 판단했을 것이고..
소비자도 ‘돈’의 문제죠. 차값 비싸고, 특히 보험료 비싸고
현대차가 못만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현대 기술력은 상당하지 싶습니다.
최근 나온 자동차나 엔진 그런것 들을 생각하면..
주요부품들을 수입해다 쓰는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벤츠나 비엠도 미션을 자체개발하지 않고 ZF사에서 나온 것을 사다 쓰니까요..
정말 문제는 공급자나 소비자나 돈의 문제일 겁니다.
한마디만 더….
컨버터블에서 안전상 가장 중요한 것이 차체 강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현대차는 차체 강성 상당하지 않습니까?
1. 차 가격, 보험료 등등.. 비싸다.
2. 어느정도의 기술력은 되나 완벽한 기술력은 아직 없다.
3. 개인적인 주차공간이 없다.
날씨 이런건 다 필요 없는거고…
중요한건 오픈카는 햇빛 받기 좋아하는 서양인들이 만들어낸거죠.
외국 가보면 화창한 날씨에 얼굴탄다고 그늘로 가거나 얼굴 가리는 사람 없습니다.
특히 로드스터의 경우는 대부분 세컨드카로 구입을 하는데
선진국 수준으로 자동차 보급율이 올라야 팔릴꺼고 국내 메이커에서도 개발할것 같네요.
본래 울나라도로교통법상에선 오픈카타면 오토바이처럼 헬멧등 안전장구 착용해야합니다.
근데 하는 놈두 없구…말리는 놈두 없구…아는 놈두 없구…
잘못된 정보가 몇가지 보이는군요.
정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컨버터블, 카브리올레의 정확한 구분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오픈카라고 부르듯 말이죠.
2. 국내 완성차 업체중 현대 기아 대우 쌍용 모두 컨버터블을 생산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술의 부재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3. 쿠페란 문이 양쪽에 두개만 있는 모델을 말합니다. 스포츠카와는 다름니다.
티뷰론등을 스포츠카라고 말씀하셨는데 티뷰론은 스포츠카가 아니라 쿠페입니다.
4. 기술적인 부분의 설명등이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일일 지적하기 힘들군요.
모르는 정보를 사실인양 써놓으셨는데 아는 사람이 보면 읽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국내 완성차업체를 비하하는 글인가 하여 한번 읽어본것 뿐입니다.
지금은 사무를 보고 있지만 저도 엔지니어 출신입니다.
자동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분 같은데 정말 차를 사랑하신다면 간단한 차동차 공학 서적이라고 읽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정도의 글을 쓰실정도라면 몇번 읽어보시면 금방 이해하실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된 서적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글을 잘 못읽으신 것 같네요.
태권 V님이 안계셔서 제가 대신 답변합니다.
먼저 말씀하시는 “오픈카”란 용어는 콩글리시로 유래한듯하며, 사실 의미가 모호한 국내용 명칭 입니다.
1. 카브리올레 컨버터블 명확한 구분?-> 카브리올레와 컨버터블은 같은 차에 대해서 지역별로 주로 쓰는 용어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2. 국내차 업체는 모두 오픈카 생산했다? -> 티파니님이 쓰시는 모호한 오픈카 용어로 이야기 한다면 대림오토바이도 생산한적이 있다고도 주장가능하지 않나요? 컨버터블을 우리기술로 만든적이 있는지 물어 보는겁니다. 그나마 엘란도 영국차를 조금 튜닝해서 데려온 것에 불과 합니다
3. 티뷰론은 쿠페를 지향하고 현대에서 적어도 Semi-스포츠카 시장을 진입하기 위해 애쓴 차라고 봅니다.
4.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동차 전공자는 아닙니다만.. 여기는 귀하를 만족시킬수 있는 자동차 정비 학원이 아닙니다. ^^ 필자 태권V 님은 곁에서 지켜본 제 경험으로 볼때 님이 기술적 이해도를 평가 할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컨버터블 포스트을 읽고나서 “국내차는 이미 오픈카를 모두 생산한적이 있다” 라고 주장하시는 내용에 공감이 어렵습니다 .
게다가 말씀하신 오픈카 는 사실 콩글리시에 가깝습니다.
정작 사전과 자동차 서적을 읽으셔야 할분은 티파니님 같네요. ㅎㅎ
다음에 쓰실때는 위키피디아 수준의 상식과 네티켓에 대해서는 갖추고 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z4 소유자입니다.
작년 여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달리다가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오산ic부터 서울tg까지 오픈한채로 비 한방울 안맞고 왔습니다.
달리는 상황에서 비가 내리면 실제로 비가 안들어옵니다.
추가 하자면 폭우가 내리는 새벽이었답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탑을 닫다간(탑 닫는데 7초 소요) 비가 실내에 들어올것 같았기 때문에 무조건 달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포스트내의 오너 분은 힘차게 달리다 멈추신적이 있나 봅니다. ^^
지금도 잘 타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는 z4 구매자 두분중 한분은 1년안에 파시더군요.
뭐니해도 가장 큰 이유는 시장성. 돈이 안되기 때문에!!
엄청난 개발비를 투자해서 거기에 대한 이익을 남겨야 하는데.
우리나라 현대.기아..등 자동차회사들은 이윤만 추구할줄 알지.
자동차문화에 대해서는 완전꽝.
현대정도면 솔직히 개발,투자하면 요새 못만들차는 거의 없을듯..
근데 거기에 대한 프리미엄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안쓰고, 무조건 이익을 많이 남겨야하는
차를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슈퍼카나, 이런류의 차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 없슴~
뚜껑 열리는 차를 못 만든다는 뜻은, 제대로 된 상품으로서의 뚜껑 열리는 차를 못 만든다는 뜻임. 열리는 뚜껑을 못 만든다는 뜻이 아님.
뚜껑 열리는 차를 위한 기술력 보완점 몇가지.
- 바닥판 강성. 뚜껑이 없으면 아래로 처지는 힘을 모두 바닥판이 받음.
문이라도 제대로 열려면 바닥판 무지 튼튼해야 함.
- 필연적으로 바닥 구조가 두꺼워지며, 따라서 무게도 증가
- 무게가 증가하면 엔진의 힘도 따라서 커져야 함. (대배기량 필요.. 국내 세제상 요원함)
- 엔진 힘이 커지면 트랜스미션도 그 힘을 버텨 줘야 함.
- 넘치는 힘을 세우려면 브레이크도 튼튼해져야 함.
-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구조도 만들어야 함.
쥔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거 조금이라도 느리면 사람들 거들떠도 안 봄.
- 물 새는 것.
근데 물 새는 건 이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경험으로 커버해야 하는데
금방 되는 것 아님. 몇 대 말아먹고 나서야 겨우 찾을 수 있음.
- 홀라당 뒤집어졌을 경우 앞유리 구조가 차 무게를 견뎌줘야 함. 안그러면 사람들 짓이겨짐.
근데 또 그걸 튼튼하게 만들겠다고 굵다랗게 만들었다간 또 외면당함. 얇고 튼실하게 해야함.
못 만드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컨버터블 설계 기술력 없습니다.
무슨 근거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컨버터블 차량 만드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단순히 루프를 쪼개서 접어서 넣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서 엄청난 제약조건이 있으며
실질적으로 컨버터블 차량의 바디 스타일도 일반 차량에 비해 크게 틀립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98년쯤 티뷰론도 오픈카가 나온적이 있었죠. 물론 모터쇼에 보내진 차량이긴 했지만.
삼한 사온이 뚜렷한게 아니라
사계절이 뚜렷해서 안맞는거 아닌가요
그렇네요. 삼한사온과 사계절이 모두 영향을 주는것 같은데, 글쓴이 의도를 물어 보겠습니다. ^^
댓글도 많이 보고… 님이야기도 잘보았습니다.
음…제가 볼땐… 기술력이 머니머니해도 일단 첫번째인듯 싶구요…
현대가 이제 기술력이 좋아져서 만들수 있다고 보는데… 이제까지
컨셉트카로 출시 되었던 모든 기종에 안전성은 별하나정도에 그첬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컨셉트카에만 적용이 되었었다는…
저도 그런 기사 같은걸 봐서… 제입으론 정확하다 못하다 말씀은 못드리겠으나..
또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쉽게 찾아볼수 있는 계기로… 대우에서 나온 g2x같은경우는
차량가격을 보시다 시피…너무 비싸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 가격이면 더 좋고 성능 좋은 컨버터블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 가격에 더 좋은 차량을 타려하지 절대
디자인만을 봐서 사는사람은 드믈지 않을까요??
이정도면 충분한 이유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예전에 투스카니 하드탑 컨버터블 개발한 적 있었죠. 당연히 우리나라에선 출시 안되었구요, 독일인가에서 출시한다고 2004년 경에 떠든 거 같던데… 당시 가격이 한화로 3천인가 4천인가 하던거 같던데… 외국에서 먼저 출시하고 한국에서 나중에 출시한다고 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출시가 안되었더군요. 아무래도 시장성 때문에 그랬겠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형 세단을 선호하다 보니까는요…
못 만드는게 아니라 안 만드는거겠죠
대중성이 없으니 수익성이 없는거죠
그걸 굳이 만들이유가 없으니 그쪽으로 연구를 안하는거겠죠
그래서 기술력이 없는거죠
컨버터블같은게 미국에서도 대중화라기보다는 특정계층만 타는거니…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컨버터블이라.. 실정에 맞지는 않죠
현재 저는 푸조207cc 의 오너입니다.
첫째 소비자분들의 입장에서 우리나라는 bmw. 벤츠 . 렉서스.이외에..메이커는 별로 알아주지 않습
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소비자분들은 꽉막힌탓입니다..국산자동차 아무리 멋진 오픈카를 내놓아도..
현대.기아란 이미지라서 더욱더 구매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한겨울에 오픈을하고 돌아다닌다면 정말..손가락질 받기 딱입니다.
정말 그건 단순한 생각에서 나오는것입니다.. 한겨울에도 오픈을해도..전혀춥지가 않습니다..바람의
저항성이 아주 적습니다.많은 분들이 생각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분명기술은 있습니다…현다이의 기술은 우리가 상상하는거 그 이상입니다…2리터 180마력 디젤엔진 그것도 유로5기준을 충족하는 엔진을 생산하는 메이커는 정말 드뭅니다….
역시 돈이 안되기때문이겠죠…
의외로 외국은 컨버터블을 시골주민들이 많이산다고 합니다..마쓰다 mx-5는 시골주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라고 읽은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뚜껑 열리는 차가 안되는 다른 이유 5가지
- 뚜껑을 열면 다른 사람들이 차에서 피다 버리는 담배꽁초가 바로 들어온다 ㅠ ㅠ (뚜껑 열림~)
- 부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안좋다…. (뚜껑을 열어 굳이 얼굴을 보여줄 필요가 없다)
- 아직도 매연나는 차가 많아서 나쁜 공기를 마시게 될 확률이 높다 ㅠ ㅠ
- 과속 화물차 옆을 지날 때는 진짜 아슬아슬하다 (과적재물이 떨어지면… ㅠ ㅠ)
- “뚜껑 열린다” 말 자체가 부정적이다…ㅎ
그나저나 G2X사진 맨앞에있는처자이름이 뭔가용?
구지성 님입니다
저는컴푸터를모름니다보고즐기기만합니다.죄송험니다…
계절은 핑계고…차를 구매할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정답…
가을 날씨…참 좋습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컨버터블 샀습니다.
한달간 멋있게 타고 다녔죠.
그러나..곧 추워지고 뚜껑 열 수 없습니다.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뚜껑 열기가 겁납니다. 뿌연 황사로 뒤덮인 하늘 때문에..
그럭저럭 봄이 가고 여름이 왔습니다.
뚜껑 열고 달리면 시원할 거 같죠??
아닙니다. 차라리 뚜껑 닫고 에어컨 바람 쐬는 것이 훨씬 시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컨버터블이 좀 그래요.
오~~~우~~~~~~~ 굿
가장 큰이유 1. 세차를 뭔수로 할겨? 2. 한시간만 타두 콧구녘이 시커매질텐데 그건 워쩔겨?
글쎄… 다른 부분은 맞지만 마치 설계를 못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전혀 안 맞는 내용으로 보여지네요. 생산할만큼의 내수 수익이 안나는 것 그리고 컨버터블시장에서 가격대성능이 안 받쳐준다는 것이 생산자체를 하지 않는 이유가 정답이 아닐까요
현대가 내수만 장사하는 기업이 아닌데요.. 내수수익이 없다고 안만든다는건 이해불가입니다. 가격대성능이 안받쳐준다..는 것은 바로 자기 기술이 없어, 사와야 하기때문에 생산비용이 많이 들어 브랜드 비해 판매가격이 높아지기때문이 아닐까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하나 남겨요..^_^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좋은 글이네요
기술이 없어서 못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성이 없어서 안 만드는거죠
일단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은 햇빛을 싫어합니다
외국 나가보면 공원에서 서양애들은 선텐을 하지만 동양사람은 그늘로 다니죠
오픈카 만들면 뜨거운 햇빛 내리쬐는거 좋아할 동양인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되어 있듯이 여름, 겨울이 뚜렷한 계절적 요인도 있죠
아무리 현대가 북미의 올해의상을 받고 엔진이 뽑혀도 닛산이나 다른 외국브렌드 못딸아갑니다. 왜냐 현대차에 적용되는 편의 기기들이나 안전한 드라이브를 위한 편의장비가 해외브랜드보다 딸리기 때문이죠. 현대는 멀었습니다. 안전을 위한 기기와 장비가 해외브렌드보다 딸리기 때문이죠.. 오픈카가 수요가 없어서 못만든다구요? 글쎄요…그건아닐듯한데요.
가장 큰 이유는 수요가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수요가 된다면 아주 좋은 오픈카는 몰라도 적당한 오픈카 정도는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100% 자체 기술을 아니더라도 왠만한 기술력과 제조기반은 갖췄다고 봅니다.
수요가 적어 안 만드느거야 멍충아
당연하죠.기업은 수요가 있고 돈이 되면 설사 기술이 약간 모잘라도 일단 진출하게 돼 있습니다. 처음에 현대가 포니 만들때 그게 어디 제대로 된 차였습니까? 만들다 보니 지금의 제네시스같은 훌륭한 차를 만드는 기술이 생기는 겁니다.그 능력은 충분히 됩니다.
전복시 a필러가 받쳐준다구요? 롤바가 헤드레스트에서 나온다구요?
음……기본적인 오픈카 및 컨버터블의 공부가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하.. 헤드레스트 뒤에서 튀어나오는 Active Roll bar 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공부해야겠죠. 전복시 앞유리 부분의 강성이 중요하기에 유럽안전기준에도 포함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좀더 부연하면 Convertible에서 A-pillar의 중요성은 한 예를 들어 드리니 참고하세요.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C70 Convertible에 대한 설명에서 찾아볼수 있는내용입니다
Probably the most confounding problem any engineer would have to deal with is how to protect passengers in the event of a rollover in a convertible. Initial protection takes the form of a stronger A-pillar, which is designed to withstand very high forces thanks to the use of extra high-strength steel and hydroforming. Hydroforming allows the A-pillar to be shaped optimally without any joints or sharp angles to threaten its integrity.
( 출처 : Volvo raises safety bar with C70 Convertible )
우리나라에서 안 팔리는 가장 큰 이유는 날씨 때문입니다. 다른것은 다 부수적이고 날씨이유가 90% 이상입니다. 우리와 같이 4개절이 있고 더욱이 여름과 겨울이 긴 나라에서..컨버터블 차량 자체의 이용할수 있는 달이 2~3달 정도 뿐이 안됨니다. 대략 거기에 봄황사..가을의 장마나 태풍 등을 따지면
컨버터블을 이용해서 정상적인 준행을 할수 있는 기간이 2개월 남짓이죠.. 1년에 2개월뿐이 못타는 차.. 팔리기 힘들죠.
현대가 만들 수는 있습니다. 현대의 R&D나 디자인 부서가 뒷골목 철공소쯤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양산규모 5위를 바라보는 회사입니다. 다만 전세계적으로 컨버터블의 판매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컨버터블이나 로드스터는 수익성보다 회사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Hollow car의 이미지가 강해서 실제로 만들어도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닌 이상, 이익이 날 확율은 낮습니다. 아니면 진짜핵심기술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 싼값에 재미있으면서도 이윤이 남는 차를 만들든가…
그리고 원글을 쓰신 주인장님께서 오해를 하신 듯 싶은데…로드스터가 북미에서 유행이라구요? 정통 로드스터는 영국을 본 고장으로 봐야합니다. 케이터햄, 로버, 모건 같은 이름이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정통 로드스터는 영국산입니다. 미국에 유행하는 로드스터가 뭐가 있죠? 미국에 10년 살아봤지만, 케이터햄 슈퍼세븐 복제품 키트를 판매하는 것과 가끔씩 오래된 앤틱카들 복원하는 것 외에 로드스터를 구경하기 힘든 곳인데요…
halo car를 유령차(hallow car)로 적어버렸네요…-_-;;
말에 모순이 있으신거 같네요. ㅎㅎ 북미에서 유행한는 로드스터는 전통적 로드스터를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Nissan Z350도 로드스터고 Z4도 로드스터라고 부릅니다. 물론 메이커 들에서 내세운 이름입니다. 말씀하시는 영국의 정통 로드스터들은 아주 오래된 로드스터들만을 한정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 같네요.
미국 어느지역에 사셨는지는 몰라도….
미국엔 4인승 컨버터블이나 2인승 로드스터가 많죠.
길에도 제법 많이 보입니다. 한국보다는 훨신 많죠.
잘읽었습니다만 글의 제목이 ‘못만드는 5가지 이유’가 아닌 ‘컨버터블의 5가지 문제점’이 더 적당할 듯 하네요.
글쓴이님은 우리나라라는 한정되고 보다 심도있는 주제를 택하셔놓고선 그냥 범용적이고 세계공통의 문제점만 나열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컨버터블을 못만드는 이유를 분석하시려면 한국도시내의 라이프스타일, 의식구조, 도시환경, 심지어 범죄까지 다각도의 분석을 하셔야될것같습니다.
이상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수고하세요~
범죄까지 분석해야한다고요? ㅎㅎ 자동차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해야할일을 같은데 ^^
카팁이 해드릴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
…차리리 왜 뚜껑없는 냉장고를 왜 만들지 못 하냐는 질문이 낳을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양문형 냉장고는 이미 만들었거든요…이제 뚜껑없는 거만 만들면 된다고 대답해 주고 싶은데.
..타이어 네짝 달린 철 쪼가리가 어쩌다 최첨단기술의 대명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브라운관이 lcd로 넘어간 티비처럼…대단위에 기술혁신이 없으면…중국애들이나 할수 있는 막장산업이 된지 오래란 생각이 드네요…
……컨버터블이고 카네요불앙이고 간에…벽에 100미리 이하로 못 붙이면 망할거라 생각이 드네요….티비처럼…
너무 무식한 티를 내시는 군요..ㅎ
그냥 지나가려다 한마디 보태고 갑니다.
사실 현재의 국내 업체의 기술력으로 컨버터블 차량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대로 보디 강성이나 뒤틀림 등에 대한 차량의 전면 해석 및 보강이 필요하고
그 결과 사실상 같은 모델일 지라도 전혀 다른 섀시를 다른 라인에서 조립해야 합니다.
겉은 같지만 사실상 다른 차라고 보시면되겠죠.
물론 내장재등 많은 부품을 공용으로 쓰긴 하겠지만
그럴바엔 차라리 아예 다른 모델로 생산, 판매하는 것이 가격 책정 및 여러 모로 유리하겠죠.
하지만 그렇기엔 원가 상승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문제가 되는데
대략 수입차들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거 티뷰론 컨버터블이 검토될 당시 대략 3000만원 정도는 되야 마진이 남는다고 판단,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면 현재 푸조207 및 여타 수입 컨버터블과 큰 차이가 없다는 거죠.
소비자들은 그럼 같은 가격이면 수입차를 선호할 것이고,
결국 내수 판매에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겁니다.
그럼 수출을 하면 되느냐…
사실상 국내 메이커가 해외에 수출을 해서 큰 마진을 남기진 못할 듯 합니다.
워낙 개런티가 많아서….
사실상 다른 외국 브랜드의 점유율 및 브랜드 가치를 뒤쫓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국내 메이커들로써는 수출을 하면서 마진을 생각할 여력이 없죠.
이는 과거 도요다 및 다른 일본 브랜드들 역시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렇기에 수출용으로 컨버터블을 새로 개발한다는 건…적자투성이의 모험일 뿐인 거죠.
결국 국내 메이커들에게 컨버터블이란 빛 좋은 개살구 일 뿐입니다.
좋게 말해도 계륵 정도??
모…제네시스 쿠페의 컨버터블 버젼에 대해 검토가 진행중이다…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과거 티뷰론에서부터 투스카니까지 컨버터블에 대한 검토는 매년 있어왔죠
하지만 실제로 나온 적은 없으니 이번 역시 큰 기대는 안 갖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쌍용 칼리스타, 기아 엘란, GM대우의 G2X 등 여태까지 컨버터블이 국내에서 성공한 적이 없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겁니다.
아마 국내 메이커(아마도 현대)가 혼다나 도요다처럼 세계 시장에서도 어느정도의 위치를 점한 다음에야 컨버터블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거라 개인적으로 예측해봅니다.
컨버터블과 잘 어울리는 사람들은 바로 ‘백인 부유층’이다. 유색인종들은 아무리 돈이 많고 성형하고 별ㅈㄹ다해도 컨버터블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이다. 어쩔수없다. 현대의술로는 피부는 성형이 안되니깐.(피부는 신체에서 가장 큰 장기(organ)임. 백인 특유의 해골모양과 뼈대구조도 성형이 안될테고.. ㅋ)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ㅋ
국산은 구리고 외제가 간지나니까
한국의 4계절과 컨버터블 판매와는 큰 관련은 없어요. 대개 고가의 컨버터블을 사는 경우는 차량을 여러대 보유하는 사람들이 사서 평상시 차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날씨 좋을때 사용합니다. 한국사람들 취향이나 경제력과 오히려 관련이 많죠. 선진국에서 흔히 볼수 있는 고급 2도어 세단도 한국에서는 거의 안팔리죠? 한국사람들은 기왕 차 한대 있는거 문4개 짜리 삽니다. 다른사람을 태울일도 많기때문이죠. 한국차 메이커가 컨버터블을 안만드는건, 솔직히 외국에서 팔릴 자신이 없어서 입니다.
컨버터블 차량 자체가 럭셔리 범주에 들어가는데 현대,기아 브랜드가지고 파는거 현실적으로 어렵죠. 고급 제너시스 내놓고도 가격은 중형차값에 약간 더해서 파는건 브랜드가 안 받춰줘서 그런거라 봅니다.
현대,기아가 아직 시기적으로 고급차 시장에 진입한다거나 도전하는게 안맞죠. 도요타,혼다도 한세대 30년 걸린걸 현대가 가능하리라 봅니까? 젊은이들이 10년~20년된 싼 도요타 중고차로 사회 생활 시작하고 중년이 되서 차를 살때, 도요타 중형차를 사는 식인데, 현대는 포니로 악명을 떨쳤고 지난 몇년동안 품질이 나아졌다고 하는데 현대차를 경험한 사람들의 의구심은 20년은 흘러야 나아질겁니다.
“현대차=고장없는차” 이런 평판이 30년은 가야 브랜드가 얻어진다고 보죠.
암튼, 현대차 건투를 빕니다.
세상의 차는 두가지로 구분된다..
뚜껑이 열리는 차, 뚜껑이 열리지 않는차..
그리고, 컨버터블 하면 사브(세계 최초 및 안전성)가 제일먼저 거론되야하지 않나 싶은데… 필자님 사진에도 없네여..
요즘 사브 힘든데, 이 기회에 현대에서 인수하면, 되겠네..
기술력도 않되는 국산차 시장에 큰 도움을 줄듯 싶은데요..
터보엔진 기술 및 기타 사브의 선진기술을 도입하면, 현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기술을 엿으로 보시나본데…….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겁니다….뭐 대단한 기술도 아닙니다.
하~~ 뒷북이시군요. 그렇게 가볍게 이야기 하시는 방식이면
중국도, 인도,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컨버터블을 만들수 있을겁니다.
세계에서 주목받는 양산형 컨버터블이 왜 안나오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는겁니다.
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기 들어와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ㅎ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안 보다는 못 이 맞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못이 여러가지죠… 기술력도 문제지만 위에서 말한대로 시장성도 될꺼같아요
시장성이 안좋아서 안판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 시장을 열 능력이 없다고 봐야할꺼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현대 기아 차 정말 좋고 자랑스러워서 타는사람 몇일까요….
현대와 기아가 먼저 해야 할것은 기술력 진보와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게 먼저일꺼같네요
외국의 다른모델 거의 베끼다 시피 만들어서 말아 먹는거 보다 지금 시장에 나와있는 차들을 보다 더 믿음직스럽고 저렴하게 만들어서 소비자에 어필을 먼저 해야할듯…. 그이후에 기술력 자랑이든 스포츠카 시장진입을 해도 늦지 않을꺼라 봅니다
투스카니 쿠페 개발 했었었죠. 정확하게 프랑스 모회사에 당시 5000억인가 주고 개발을 하청했었죠. 근데 시제품이 엄청나게 허접하게 나와서 사용화에 실패, 이 후 그 업체와 소송중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엄밀하게 현대에 오픈가 기술이 없습니다. 오픈카는 위에서 말한 자동차가 뒤집어져도 운전자를 보호하는 기술, 오픈한 상태로 비가 들어와도 모든 설비에 문제가 없는 방수, 배수 기술, 빠리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열리는 지붕 기술, 이 세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대에 아직 양산 기술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컨버터블의 대중화를 이끈 푸조 206cc 가격은 유럽 현지에서 소나타 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아반떼 가격정도? 라고 할 수 있죠. 만약 준중형 가격에 오픈카를 살 수 있다면? 과연 시장성이 없을까요?
일단 뚜껑이 없으면 먼지 때문에 ㅡ,.ㅡ;; 지중해 연안의 탁트인 도로를 달린다면 모를까. 서울 시내에서 저러고 다니면 콧구녕이 새카매지겠죠.전 시내 주행시에는 창문 거의 열지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연예인이나 자영업자 아니고 조직 생활하는 사람들은 저런거 타고 다니면 눈에 띄어서 좀 시선이 불편 하기도 하구요^^.돈이 있어 산다고 해도 좀 머리가 비어 보이고 날라리라는 인식이 있어서 우리나라는 남의 눈을 많이 생각하잖아요.알만한집 자제들은 돈이 있어도 그냥 국산 중대형 타고 다니는데 뉘집 아들차가 빨강색 뚜껑 없는 차라더라 이러면 에구 무식한 집안일쎄 말은 안해도 그런 인식이 있는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많은 정보..도움주셔서 감사….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외국처럼 오픈카좀봤으면 좋겠어요
스포츠카처럼 멋진디자인의 소형차라도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오픈카가 아니더라두요…
젊은세대 감각에 맞는차가 타보구싶네요
우리나라는 별로 개성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