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vs 사제 네비게이션 어느것이 현명한가?
자동차에는 수많은 옵션이 있는데 출고시 선택할지 아니면 나와서 옵션을 장착을 할지 고민이 될 때가 많다.
여러 품목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네비게이션, 가죽시트 그리고 썬루프에 대하여 순정 vs 사제 시리즈로 장단점을 차례로 살펴 보려고 한다.
그럼, 오늘날 자동차의 필수 품목이 되다시피한 네비게이션을 먼저 살펴보자 더보기 (Read more)
4에 빠진 포르쉐, 전통을 벗어던지다 뉴 파나메라 2010
2010년형 신형 파나메라는 4인승 포르쉐의 완성판이라 할만하다.
기존 스타일이 2-doors,2-seats 에서 4-doors,4-seats 로 완전 대변신을 했다.
구준표 만큼 도움되는 중대형 교통사고 대처법
목청높여도 해결되지 않는 교통사고시 대처법!
세계 5위의 자동차 강국이 되버린 우리나라의 도로엔 차량이 물의 흐름같이 이어진다.
사실 붐비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듯 차량들도 마찬가지다.
운전하다보면 내가 가해자도 될 수 있고 피해자도 될 수 있고 때론 쌍방과실로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은 광경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때로는 사고가 나면 무조건 목소리 큰소리로 상대방 기선을 제압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는 사고해결에 결코 도움이 되질 않는다.
사고가 났을 때 지레 겁먹어서 멋모르고 친구나 아는 사람에게 전화 하는데 도움도 별로 못받고 봉변을 당할 수 있으므로 대처방법을 알아두는것이 중요할것이다.
45km가 저속이라고? 강호동도 못막는다 안전벨트!
어제 웰빙 운전법을 공유 하면서 생각을 다 적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90년대의 저의 대학시절에 같은 과 순둥이 후배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대학원생 아파트 근처에서 대학원생의 자녀였던 어린아이를 치였던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어린아이는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고 머리를 다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생명에 지장을 주는 중상을 입지는 않았다고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때 또 기억 나는것이 사건을 전해준 분들이 그 후배는 “단지 40km 저속으로 운행중이였다”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더보기 (Read more)
웰빙 안전운전 모르면 장롱면허보다 못하다
아침에 기분좋은 음악을 듣고 상쾌하게 출근하다가도,
운전중에 급차선변경으로 들어오는 차에 놀라고,
교통 신호를 보고 있는데 뒤에서 정신없는 클락션 또는 상향등을 들이대는 차를 만나면, 입에서 “~에이씨” 하는 말이 새어 나오지 않으시나요?
운전 인격은 실제 인격과는 별개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지만,
특별한 생각 없이 운전대 앞에 있다 보면 우리의 숨은 성격과 야성을 자극하는 일들이 마구 일어나게 됩니다. 더보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