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와 BMW를 격노케한 현대차 새 미국 광고!(제네시스 쿠페)
지난번에는 제네시스 쿠페의 드리프트 광고 제작영상을 올렸었는데요.
어제 autoblog.com 에서 공개된 바와같이 이제 그 드리프트의 완성판이 나오면서 다른 수퍼볼용 광고도 제작되었습니다.
짧은 광고지만 30초에 40억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첫번째는 현대가 귀에서 멤돌도록 하네요…
잔상효과를 노린거처럼 ^^
첫번째 영상은 세계 최고의 BMW와 Lexus의 보스들이 격노하는 장면 뒤에
우리는 단지 한번 2008년 올해의 차에 올랐을 뿐이다..
라는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네요.
두번째 영상은 제네시스 쿠페가 등장합니다.
미국에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상대방 차의 로고가 들어가도 문제가 안되는가 보군요.
다음은 제네시스 쿠페의 광고 입니다.
파산하면 차를 돌려받는 파격적 혜택으로 미국인을 유혹하는 광고의 연장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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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슈퍼볼 선전…
재밌었죠.
특히 올해 슈퍼볼 선전 1타로 방송 나왔을텐…
현대 마케팅 적극적으로 하는구나라고도 생각되고…
하여튼 현대 화이팅.
캬.. 그랬군요. 슈퍼볼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이제 현대차 덕에
국가 위상도 높아 지겠습니다. ^^
영어가 짧아서 뭔 소리인지 한참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HUN-day’, ‘High-UN-Day’, Hyundai like a sunday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훈대 하이운데 이렇게 읽지 말고 선데이라는 발음처럼 현대라고 읽으라는 뜻임
미국은 다른 회사 로고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버거킹의 와퍼가 빅맥과 사이즈 비교해가며 광고했었고
맥카페가 스타벅스를 직접적으로 견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음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