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최고의 기술력 – 제네시스 리뷰
제네시스 - 하늘 아래 최고의 기술력 80년대 현대차가 “싼맛에 탈것”(cheap vehicle)이란 비아냥을 받으며 미국시장에 수출할때가 생각난다. 그당시는 뒷바퀴 굴림(후륜구동)하면 먼소리하노?하던 시절이다. 그 시절의 상황은, 분류는 분명 승용차인데, 결코 승용차 답지 않은, 성능은 기대할 필요 없는 차 스텔라가 택시위주로 폭발적인 판매고를 보이던 시절이다. 이 스텔라가 출시된 이후 무려 20년이란 세월이 흘러 작년부터 국내외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진정한 후륜구동 제네시스가 탄생했다.
이 차에 대한 자동차 왕국 미국의 각종 미디어에서의 호평은 여태까지의 선심성 호평들과는 격이 많이 다르다. 기술적 완성도 측명에 대한 평가가 좋았던 것은 과거의 현대차와 미래의 현대차를 구분짓는 분기점이 될만하다. 제네시스는 배기량만으로 보면 대형차임이 분명한데 체어맨,다이너스티,오피러스,뉴그렌져등과 달리 흰색 검은색 컬러가 몸에 딱히 어울리지가 않는다.
가까이서 보면 덩치가 커보이나 약간만 떨어져서 보면 딱히 커보이지도 않는. 뭔가 앞뒤가 안맞아 보이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마술에 걸린 느낌이다. 선입견 일수도 있고 개발 컨셉이 카멜레온 컨셉인지 알순 없으나 개인의 주관적인 감성에서 나올수 있는 착각 논쟁은 이걸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전면에서 눈에 확 띄는 대형 그릴은 크라이슬러 300c를 개성만점의 차로 부각시켜 준 초대형 그릴처럼 세상을 집어 삼킬듯한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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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0대에 월급 받자마자 그랜저는 타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요.
예전에 그랜저 타던 사람들은 2천만원 더주고 제네시스 타고 …
후륜이면 뒷자석이 승차감이 좋겠군요. 기사 둬야 한다는 이야기인감?
월세가 아니라 빚에 쪼들리면서도 뽀대나는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아요.
아무튼 자기가 감당할수 있는 범위에서 원하는 차를 타는것은 또다른 인생의
즐거움이지라.